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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어쩌면 회사따라 가게 될것 같아서... 작성자 CHAE 작성시간 11.11.05
  • 에고고....가족들 두바이 이주 적응 도우미 한다고 몇달 서울 못 왔더니, 서울에서 밀린 일들이 장난이 아니네요.
    만나야 하는 사람도 많고....
    못하는 술도 꽤 하고, 매일 기름진 음식으로 배 채우고....좋은 건지 나쁜 건지...ㅎㅎ
    너무 바빠서 여기를 결석을 하네요. 하하~
    오자 마자 새로 노트북 샀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 드디어 날 잡고 업무 관련 S/W 설치하고 테스트 중입니다.
    연휴 잘들 보내시고 (근데, 연휴가 좀 이상하게 되어 간다면서요???) 좋은 시간 가지세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11.05
  • 참회원 으로 등업 해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
    유용한 참회원 광장 정보도 볼수있어 기쁩니다^^
    작성자 샹졔리제 작성시간 11.11.05
  • 오랫만에 왓네요^^ 혹시 그린스 단기임대원하시는분 주변에 계시면 좀 소개해주세요~~~~
    벼룩시장란에 글 자세히 올렸으니 관심있으신분들 연락 바랍니다^^
    작성자 아롱이 작성시간 11.11.05
  • 이드 무바락~~~
    회원님들...모두들 안전하고, 즐거운 이드 되시길 바래요^^
    무스캇 어제 비왔다는데..페이스북친구들 사진들을 보니..차들이 다 뒤엉켜있네요~~ 별일 없겠죠^^;;
    오래간만에 비구경하는 건 좋은뎅..오늘밤에는 기도하고 자야겠어요...ㅋ 초딩때 소풍날처럼요~~
    참..오만여행가시는 분들...여자분들은 긴바지에 긴팔, 스카프 준비하셔야 하구요(모스크 관람시..), 여권꼭 챙기세요~~~ㅋ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11.05
  • 정회원으로 등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시간이 날때마다 들려서 인사할께요 작성자 bluebird 작성시간 11.11.04
  • 시간은 물흐르듯 거침없이 흐르고~ 출석도 물과 같이 함께 흐르고~ 출석 작성자 homosapians 작성시간 11.11.04
  • 아들놈 학교에서 (Kg1) community helpers Dress- up day 를. 한답니다. 참으로 다양하게도 행사를 하는군요..ㅜㅜ
    할로윈 의상구입한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건만 또 의상구입을 하려니 좀 부담도 되고 그러네요..
    혹시 집에 police office,pilot,dentist,doctor, fire fighter,chef......등등. 가지고 계신분 있으시면 빌려주시면 너무 감사 하겠습니다
    아님 중고로 구입할 의향 있습니다 도움기다립니다..... 아이에게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하는건 참 좋은데 준비하는 엄마는
    쉽지만은 않네요 앞으로도 international, national, 무슨.. 환경의날, 체육대회 등등 가지각색 행사를 준비할 생각을하니...어휴
    .......하지만...즐겨야 겠죠?
    작성자 알 두바이갈매기 작성시간 11.11.03
  • 급질문이요~!!!하우스메이드 점심 도시락 싸오게 해야하나요??답변부탁드려용~~~



    입주는 아니고 출퇴근인데..



    요리와 설거지는 시킬라고하거든요^^;;



    점심을 요리하고 같이 먹여야하는지..아님 따로 도시락을 싸오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용~~^^:;;
    작성자 남효맘 작성시간 11.11.03
  • 오늘 오래간만에 출석합니다. 작성자 homosapians 작성시간 11.11.03
  • 오늘 ESL샘 면담 다녀왔는데, 어찌나 천천히 또박또박 말씀하여주시는지, 너~~무 감사했어요.
    옆집도 이렇게 말해주면 참~~고마우련만,가뜩이나 안들리는 영어,빠르기도 빠르고 게다가 목소리없이 입모양만 뻥긋거리며 속삭이는데,이거야 원...나..니 말 당최 못알아먹겠다..할 수도 없고..
    샘께서 자긴 언제나 여기 있으니 궁금한거있으므 언제든 와라 ~그랬으니,발이 닳게 드나들어 친해나져볼까..
    참, 이 눔의 영어땜시 많은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아니,매일~~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11.03
  • 오마이갓~! 딸래미가 침대에서 떨어졌어요. 아시는분 아시겠지만 울집 침대가 꽤 높아요. 생각만해도 넘 아찔해서 항상 주시했는데... 푹자라고 문 닫아놓고, 문닫아놓으면 혹시나 몸부림치다 떨어질까 걱정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었거든요. 오늘은 낮잠자는 시간이 좀 길어진다 싶더니 일이 나고 말았네요. 오른쪽 앞 이마와 눈쪽에 멍이 들었는데, 울다 한숨자고 일어나서 축 늘어지는거 없이 놀긴 노는데,, 병원 안데려가도 될까요.. 아~~ 미안하고 걱정스럽고,,,,, 얄미운 대리석바닥,,,, 맘같아선 온 바닥에 매트를 다 깔고싶네요. t.t 아니.. 이젠 바닥에 매트리스 깔고 재워야할까봐요. 어흑흑..... ㅠ.ㅠ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11.02
  • 월욜에 이탈리아음식을 대접하겠다고 옆집아지매가 그러길래 어제 가보니,애들땜에 혼이 쏙 나가선, 커피 마실래?
    잠자코 한참을 커피만 홀짝거리고 있었더니,갑자기 오 마이갓 쏘리를 날려주시고내일 다시 오라고하셔서 오늘 갔지요.
    미트볼펜네,잘 얻어먹고 남은 소스 싸줘서 저녁까지 먹이고 ,,,몸이 아프니 집중력이 현~~저히 떨어져서 얘기하는거 100의 하나만 이해되었다고 단짝한테 말했더니, 그건 좀 심한걸? 공부 좀 해 ~!! ㅠㅠ 낸들 공부 안하고싶나고요..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11.02
  • 오랜만에 한국에 오니 정말 좋네요.
    창문 열어놓고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운전도 하고, 한국에서 먹는 한국음식도 더욱 맛있고....계속 살만 찌네요.ㅎㅎ
    한 3주 정도 집을 비우는데, 가족들 모두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더욱 기분이 좋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11.01
  • 오랫만입니다.^^ 한국은 가을이 만연하다못해, 온통 감기들이 들끓고 있네요.=_=; 한낮에는 덥고..밤엔 차고.. 그래도 여긴 병원이라도 맘놓고 편하게 다니는데, UAE에 계시는 분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두바이 감기도 만만찮더라구요~
    ㅋㅋ 어제부터TVN에 시작된 꽃미남 라면가게.. 요거 첫방이였는데 잼났어요~ ㅋㅋ 정일우 좋아하신 맘님들은 좋아라 하실듯~ 켁..유치하다 해도~ 머 유치함이 또 사람을 젊게 해주잖아요~~ 근데 트라우마님 잘 안보이시네요~~ (두리번두리번~~) ^^
    11월 힘차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아나이스 작성시간 11.11.01
  • 오늘 마리나에서 하는 할로윈파티 갔다왔네요. 애들 방과후하고 바로가서 교복에, 체육복 차림이라' 구경만하고 와야지'했는데 열정님이 신속한 솜씨로 애들 귀신분장해줬네요. 사탕과 초콜릿 가득 받고 또 나눠주고 맛있는 피자먹고 애들 입이 귀에 걸려 집에 왔어요.^^
    처음 접해본 할로윈데이 , 정말 재밌고 즐거웠어요.
    집에 온지 얼마안되어 무시무시한 스크림분장한 아이와 드라큐라분장한 큰 남자애들이 딩동~하며 사탕받으러 왔는데 애들이 커서그런지 좀 으스스했네요. 사진찍어야했는데. 너무 갑자기와서 아깝게 못찍었어요. 방금 귀여운 아이둘이 분장없이 또 사탕받으로왔어요.
    재밌네요. 또 올까봐 옷안갈아입고 기다립니다.
    작성자 wants88 작성시간 11.11.01
  • 혹시 쿠폰북에 아틀란티스 샤프란부페 쿠폰이 들어있는지 아시는분계신가요? 작성자 베리진 작성시간 11.11.01
  • 방금전 마당에 나가보니 날씨가 너무좋아 시원한바람에 멍석이라도 깔고 눕고싶네요.. 별을 헤며 이야기하며..ㅎㅎ. 오늘 까르푸에서 밤이 있어 사왔네요. 밤 좋아하시는분께 알려드립니다..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1.11.01
  • 혹시나 겨울방학에 한국 들어가실분. 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인천) 11세이하 아이는 무료라네요. 혹시나싶어 expedia.com에서 해보니 1 adult $1,236 / 1 child $0 으로 나오네요. 참조하세요 ^^ 언제까지하는지는 모르겠어요.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10.31
  • 두바이에 와서 처음 접하는 할로윈데이...월요일에나 아이들이 사탕 받으러 오겠지 했는데 벌써부터 다니네요...^^ 작성자 긍정의힘 작성시간 1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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