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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출석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스마일 작성시간 11.09.13
  • 모두모두 보름달 만큼 꽉차게 행복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준혁이 엄마 작성시간 11.09.13
  • 제가 식탁을 6인용으로 바꾸려고 하는데요~~~작년 12월30일날 두바이 오면서 새로 사온 4인용 식탁을 어찌할까
    고민 중입니다....나름 튼튼 하고 좋은걸 사온듯 한데...그냥 드릴수는 없을거 같구요...혹~~정모 오시는분 중에서 4인용 식탁 필요 하시면 쪽지 주세요
    골프타워에 살고 있어서 그날 보실수 있어용~~~^^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9.13
  • 안녕하세요. 두바이에 온지 약 3주 다 되어가네요. 저는 international city에 살고 있어요~ EID 휴일때문에 인터넷이 이제야 연결되었네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 작성자 SangEun 작성시간 11.09.12
  • 다들 송편드셨나요?
    베트남하노이인데 여긴 교민이 많아 떡집이 몇군데 있답니다
    오늘 아침에 따끈따끈한 송편맞추어 이웃들과 나누어 먹어본답니다
    작성자 스마일 작성시간 11.09.12
  • 부지런한 이웃이 있어서 두바이 에서도 추석을 느껴 보았어요....
    고소한 녹두전도 부쳐 먹고 송편도 만들었어요~~쌀가루가 조금 부실하긴 했지만 그것만 해도 넘 감사합니다~~~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9.12
  • 다들 등교를 시키고 여기로 나들이 나오시는 군요. 저도 딸아이 학교 데려다주고 들어왔어요. 지난 목요일 첫 등교후 그럭절걱 재미있어 하긴 했는데 걱정은 여전하네요. 학교 가까워서 좋아 했더니 학교앞 교통체증이 장난아니네요. 할수없이 먼곳 다닐때나 똑같은 시간에 집에서 나가야 합니다. 어휴~좋다 말았습니다.
    다들 정모때 뵈요~.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1.09.11
  • 울아들도 오늘부터 등교라 아침 일찍 데려다주고 왔어요....근데 기분이....홀가분하고 좋을줄 알았는데 갑자기 울아들이 너무 보고싶네요...너무 의젓하게 엄마 잘가..하는 모습이 대견하면서도 짠하네요...오늘 하루는 혼자 얼마나 얼떨떨할까 생각하면...그래도 아이들은 훨씬 적응을 잘하니..저도 울사랑스러운 아들을 믿으려구요...
    이따 2시에 만나서 힘껏 안아줘야죠...짝사랑인가요?..후훗.
    작성자 이선주 작성시간 11.09.11
  • 드뎌..애들이 학교를 가니..전 자유의 몸이 되었네요^^..아침에 일찍일어나는 수고로움이 있어..일장 일단이지만요.애들도 설레는 맘으로 학교를 갔구요^^
    오늘 좋은친구도 사귀고, 싸준 도시락도 남기지 않고 다~~먹고 오길 바래봅니당~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9.11
  • 와우~~~34명이요?...우리회원 정말 많아졌네요....
    그런데 주차가 좀 걱정스러운데 동네별로 근처에 계시는 분들끼리 서로 서로 연락해서 같이 오시면 좋겠네요...

    작성자 마리아 작성시간 11.09.10
  • 정모참석 신청인원이 34명이 되어(토요일 오후 현재) 더 이상은 죄송하지만 신청을 못 받을것 같아요....
    장소가 더 이상의 인원을 수용하기에(사실 이미 수용인원을 넘은듯....^^;) 제한이 있어서요.(좌석부족등....)
    아쉽지만 이번 정모때 못 참석하신 분들은 다음에 꼭 뵐수 있길 바라구요~
    9월정모 참석신청(메뉴신청)은 지금 마감할께요~
    정모참석 하실분들은 각각 자기 댓글에 달린 댓글(제가 쓴) 꼭 확인해보시구요~쪽지함도 오시기전에(월요일 저녁) 꼭 !확인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1.09.10
  • 추석 한가위 명절이 낼 모레라 케서 울 아부지한테 전화를 했드만 하시는 말씀..
    "비싼 국제 전화 하지 말구 잘 지내.. 그만 끊자.. 난 잘 있으니.."
    츠암내... 누가 돈 걱정하라시나..ㅋㅋㅋ
    암튼 아직은 쩌렁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
    이번에 들어가문 냉면 사 드릴테니.. 건강하셔야 합니다~~ 했드만.. 기다린답니다.. ㅋㅋㅋ
    천상 이젠 어린 아이같습니다.. 울 아부지도 말입니다.. ㅎㅎㅎㅎ
    오늘은 기분이 Up!! UP!! ㅎㅎㅎㅎ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09.10
  • 짧고 굵게 한국 다녀왔습니다... 넘 굵게 갔다왔나요... 비행기 못뜰뻔했습니다... 옷들이 다 작아서 오자마자 다이어트 들어갔는데 정모소식에 다시 군침이 싸악 도는게 이거 이거 보통일이아닙니다... 다들 건강하게 정모때 뵙자구요..^^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1.09.10
  • 한가위가 시작 되었군요.. 전 추석때 삼겹살이라도 구워먹을려고 어제 사러갔다가... 삼겹살의 육질을 보고 그만 바로 먹어 버렸답니당... 정말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맛나더군요..^^
    다시 사러 가야 될 듯 싶어요...ㅋㅋㅋ 추석때 맛난음식 많이 챙겨 드셔요~~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9.10
  • 주말이자 한가위로 인하여 한국고속도로는 몸살을 앓고...
    오고가는 고향방문길에 안전운행하시고 풍성한 추석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스마일 작성시간 11.09.10
  • 어.. 벌써 한가위가 시작됐네요.. 맛난것도(이럴때 외국에살면 머든 직접 해먹어야하는게 가끔은 구찮네염..^^;) 많이드시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Oz각시 작성시간 11.09.09
  • 정모에 대한 공지글(정모벙개방)을 다시 한번들 꼭!!!읽어봐주세요~내용수정도 되었고 첨가도 되었습니다!!!!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1.09.09
  • 오늘부터 고국엔 분주한 날들이 되겠네요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스마일 작성시간 11.09.09
  • 한국은 오늘부터 추석 연휴인가요? 모두 모두 풍성한 추석 되시길 바래요. 한국에 계시는 분들은 송편 못 얻어먹는 저를 대신해 두배로 드셔주삼 ㅎㅎㅎ 그리고 UAE에 계신 분들은 한국 부모님들께 추석 안부전화 잊지 마시구요.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9.09
  • 이번 정모엔 꼬~옥 아침 안먹고 가렵니다. 지난번에 배불러서 어찌나 안타깝던지..요^^
    요번엔 수영하느라 못먹을 듯도 싶군요~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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