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등교를 시키고 여기로 나들이 나오시는 군요. 저도 딸아이 학교 데려다주고 들어왔어요. 지난 목요일 첫 등교후 그럭절걱 재미있어 하긴 했는데 걱정은 여전하네요. 학교 가까워서 좋아 했더니 학교앞 교통체증이 장난아니네요. 할수없이 먼곳 다닐때나 똑같은 시간에 집에서 나가야 합니다. 어휴~좋다 말았습니다. 다들 정모때 뵈요~.작성자dubai start작성시간11.09.11
울아들도 오늘부터 등교라 아침 일찍 데려다주고 왔어요....근데 기분이....홀가분하고 좋을줄 알았는데 갑자기 울아들이 너무 보고싶네요...너무 의젓하게 엄마 잘가..하는 모습이 대견하면서도 짠하네요...오늘 하루는 혼자 얼마나 얼떨떨할까 생각하면...그래도 아이들은 훨씬 적응을 잘하니..저도 울사랑스러운 아들을 믿으려구요... 이따 2시에 만나서 힘껏 안아줘야죠...짝사랑인가요?..후훗.작성자이선주작성시간11.09.11
정모참석 신청인원이 34명이 되어(토요일 오후 현재) 더 이상은 죄송하지만 신청을 못 받을것 같아요.... 장소가 더 이상의 인원을 수용하기에(사실 이미 수용인원을 넘은듯....^^;) 제한이 있어서요.(좌석부족등....) 아쉽지만 이번 정모때 못 참석하신 분들은 다음에 꼭 뵐수 있길 바라구요~ 9월정모 참석신청(메뉴신청)은 지금 마감할께요~ 정모참석 하실분들은 각각 자기 댓글에 달린 댓글(제가 쓴) 꼭 확인해보시구요~쪽지함도 오시기전에(월요일 저녁) 꼭 !확인하시길 바래요~작성자스윗소로우작성시간11.09.10
추석 한가위 명절이 낼 모레라 케서 울 아부지한테 전화를 했드만 하시는 말씀.. "비싼 국제 전화 하지 말구 잘 지내.. 그만 끊자.. 난 잘 있으니.." 츠암내... 누가 돈 걱정하라시나..ㅋㅋㅋ 암튼 아직은 쩌렁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 이번에 들어가문 냉면 사 드릴테니.. 건강하셔야 합니다~~ 했드만.. 기다린답니다.. ㅋㅋㅋ 천상 이젠 어린 아이같습니다.. 울 아부지도 말입니다.. ㅎㅎㅎㅎ 오늘은 기분이 Up!! UP!! ㅎㅎㅎㅎ 작성자Joseph작성시간11.09.10
한가위가 시작 되었군요.. 전 추석때 삼겹살이라도 구워먹을려고 어제 사러갔다가... 삼겹살의 육질을 보고 그만 바로 먹어 버렸답니당... 정말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맛나더군요..^^ 다시 사러 가야 될 듯 싶어요...ㅋㅋㅋ 추석때 맛난음식 많이 챙겨 드셔요~~ 작성자pputy작성시간11.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