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8월6일쯤 두바이에 가는데요. 여기사시는분들중에서 강아지 많이키우시나요? 제가 애견미용을 한국에서 배우고 이제 두바이로 들어가게되었답니다. 여기사시는분들중에서 강아지 애견미용을 원하신다면 0567651571로 연락주시면 해드리겠습니다. 전 애견미용사자격증 2급까지 딴 상태구요. 두바이에가면 오랫동안 머물 생각이구요. 한국에서 도구를 모두 가지고 갑니다. 미용비는 약간 틀릴수 있습니다. 이나라 동물병원보다 저렴하게 해 드리겠습니다. 전체미용- 250드람 부분미용-100드람 저희집은 Algarhoud 1공항 3공항 근처입니다. 관심있으시는 분은 연락주세요. 8월9일부터 예약 가능합니다.작성자하경작성시간11.07.10
두바이 입성 6일째입니다. 몰투어 중입니다. 마땅히 아이델꼬 갈 곳도 마땅치 않구요. 한국에서 올때 이사비용이 넘 비싸서 옷만 싸가지고 왔는데 낼 이사날이라... 이것저것 알아볼것이 많내요. 의외로 전자제품이랑 기타등등... 그리 비싸지도 않고 좋내요. 더 간단히 올걸 그랬어요. 와서 사는것도 좋을듯... 마침 세일기간이라... 이사하면 인터넷이랑 전화,티비 어떻게 하나요? 도움 부탁드려요. 영어 울렁증도 어떻게 극복할지... 아~~ 적응의 길은 넘 힘들어요. 그래도 오늘도 해피데이~~~작성자준혁이 엄마작성시간11.07.10
열정네 13일 오후 4시쯤 놀러오세요~ 정모때 보다 많이 모일것 같은 예감이..들지만..모두들 두팔벌려 환영임당..ㅎㅎ 준비물) 양말(덧신), 가디건...울집이 좀 추워서요^^* chill out 워밍업이다 생각하시고 오세요~~ 사람 많으면 따뜻해지기도 하겠지만요..ㅎㅎㅎ 메뉴는 분식집 아이템으로 정했어요~~떡볶이, 어묵탕, 김말이, 김밥, 순대....그때 상황에 따라..변동사항이 있겠지만..그린스언냐들만 믿겠슴당...ㅋ.작성자열정작성시간11.07.10
I need to sell my car. (Sorry, I can't type Korean!) I posted more detailed information with photos and contact number on 벼룩시장&비지니스. If any of you are interested, please give me a call. Thanks!!!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1.07.09이미지 확대
이제 담주 토욜이면 두바이로 날아 갑니다...남편도 보고 싶고...떠돌이 생활도 지치고...그래도 막상 가려니 뭘좀 더 사가야 되지 않나 별생각이 다 드는 요즘입니다...오늘 한국은 비가 많이 오네요..꼭 어수선한 제 마음 같으네요...^^작성자보나사기작성시간11.07.09
한아름 수퍼 가는 길 좀 알려주세요~~울집은 마리난데..네비에서 주소를 어떻게 찍고 가야하는지 주소나, 주변의 유명한??건물 있음 알려주시구요~ 남푠이랑..많이 갔더랬는뎅...길치구, 차안에서 멍때리구 있다 갔었기 땜에 길을 잘 모르겠어요ㅠ.ㅠ;; 미리..감사드려용^^작성자열정작성시간11.07.08
밤샘근무 하고 집에 돌아와서 잠좀 자려나 했는데 점심먹으러 나가자고 하시는 엄마손에 끌려 나갔다가 비를 뒤집어 쓰고 들어오게 됐네요ㅋㅋㅋ오늘 또 밤샘근무 해야하는데 졸면서 멍때리면서 시간을 보낼것 같아 걱정입니다!! 비가 많이 오고 있는데 운전은 절대 못할 것 같아요ㅠㅠ 안전하고 좋은하루 보내세요!!작성자pain작성시간11.07.07
못하시는 요리솜씨라며 정성스레 준비하신 오늘의 부런치는 정말 하신건 별루 없지만 우리 모두감탄하며 맛있게 먹었던 푸짐한 갈비와 새우에 언니의 넉넉한 정을 만끽하고 돌아왔네요~~ 집에 어울리게 우아하게 먹으려던 후식타임엔 모두들 재치있는 말솜씨에 심심하다던 언니의 기분을 오늘만큼은 한층 업 시켜 드린것 같아 우리모두 해피한 마음으로 돌아왔답니다... 언니~~ 오늘 너무 감사했어요... 앞으로도 자주 함께 더불어 지내요. 작성자마리아작성시간11.07.06이미지 확대
소나무언니네서 맛난 럭셔리 브런치 먹고 왔어요^^ 애들 방학이라..매일 늦잠자는데..오늘은 꼭두새벽??부터 일어나..ㅋ 준비하고, 저를 떼어 놓고 갈까봐서리..약속시간보다 몇분 먼저 나가 있었더랬죠^^ 왕자님이 나올것 같은 성 같은 분위기의 소나무 언니네 집 넘 멋져요^^ 저랑 캐릭터 겹치면 어떡하나...걱정했던..류블루메님은 저랑 쫌 다르시던데요..ㅎㅎ 스타언니랑 마리아님, 아이비스님, 류블루메님 그 동네 아는 동생님..오늘 만나서 정말 반갑고, 즐겁고, 재밌었어요^^ 소나무언니의 며느리도 안가르쳐주신다는 LA갈비. 비법 전수 까지 해주시공..글구..럭셔리 브런치..넘 감사했어요~작성자열정작성시간11.07.06
10년 가까이 한 식구였던 저희집 애완견이 어제 다른 세상으로 떠났다네요. 너무 나이가 많아 아는 이에게 맡기고 오면서도 내내 불안했는데, 역시나 나쁜 예감이 적중을 하고 말았어요. 아이들은 울고불고, 저도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함께 마지막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에 두고두고 쉽게 잊지 못할거 같아요....ㅠ.ㅠ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1.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