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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안녕하세요. 두바이 오기전 등업하고, 두바이 입성한지 이제 4일째 되는것 같습니다. 많은 도움을 받은 까페라서 너무 좋았어요.. 이제 자주 들어올거 같아요.^^ 작성자 행복해지자zz 작성시간 11.07.11
  • 오늘은... 비가 안오는 화창한 날씨라서 기분이 좋아요~!! 두바이도 뜨거운 햇살로 시작 될것 같은데.... 모두들 힘내세요~!! ^^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7.11
  •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으로 등업했씁니다^^ 작성자 조 은 희 작성시간 11.07.11
  • 저는8월6일쯤 두바이에 가는데요. 여기사시는분들중에서 강아지 많이키우시나요? 제가 애견미용을 한국에서 배우고 이제 두바이로 들어가게되었답니다. 여기사시는분들중에서 강아지 애견미용을 원하신다면 0567651571로 연락주시면 해드리겠습니다. 전 애견미용사자격증 2급까지 딴 상태구요. 두바이에가면 오랫동안 머물 생각이구요. 한국에서 도구를 모두 가지고 갑니다. 미용비는 약간 틀릴수 있습니다. 이나라 동물병원보다 저렴하게 해 드리겠습니다. 전체미용- 250드람 부분미용-100드람 저희집은 Algarhoud 1공항 3공항 근처입니다. 관심있으시는 분은 연락주세요. 8월9일부터 예약 가능합니다. 작성자 하경 작성시간 11.07.10
  • 두바이 입성 6일째입니다. 몰투어 중입니다. 마땅히 아이델꼬 갈 곳도 마땅치 않구요. 한국에서 올때 이사비용이 넘 비싸서 옷만 싸가지고 왔는데 낼 이사날이라... 이것저것 알아볼것이 많내요. 의외로 전자제품이랑 기타등등... 그리 비싸지도 않고 좋내요. 더 간단히 올걸 그랬어요. 와서 사는것도 좋을듯... 마침 세일기간이라...
    이사하면 인터넷이랑 전화,티비 어떻게 하나요? 도움 부탁드려요. 영어 울렁증도 어떻게 극복할지... 아~~ 적응의 길은 넘 힘들어요. 그래도 오늘도 해피데이~~~
    작성자 준혁이 엄마 작성시간 11.07.10
  • ‥‥──━━╋★♥★╋━━──‥‥
    언제나 웃음 잃지 않는 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건강 하세요^.^
    ☆º☆………─▶йарру đαу◀─………☆º...
    작성자 발라드 작성시간 11.07.10
  • 열정네 13일 오후 4시쯤 놀러오세요~ 정모때 보다 많이 모일것 같은 예감이..들지만..모두들 두팔벌려 환영임당..ㅎㅎ
    준비물) 양말(덧신), 가디건...울집이 좀 추워서요^^* chill out 워밍업이다 생각하시고 오세요~~ 사람 많으면 따뜻해지기도 하겠지만요..ㅎㅎㅎ
    메뉴는 분식집 아이템으로 정했어요~~떡볶이, 어묵탕, 김말이, 김밥, 순대....그때 상황에 따라..변동사항이 있겠지만..그린스언냐들만 믿겠슴당...ㅋ.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10
  • I need to sell my car. (Sorry, I can't type Korean!) I posted more detailed information with photos and contact number on 벼룩시장&비지니스. If any of you are interested, please give me a call. Thanks!!!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7.09 'I need to sell my ca'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제 담주 토욜이면 두바이로 날아 갑니다...남편도 보고 싶고...떠돌이 생활도 지치고...그래도 막상 가려니 뭘좀 더 사가야 되지 않나 별생각이 다 드는 요즘입니다...오늘 한국은 비가 많이 오네요..꼭 어수선한 제 마음 같으네요...^^ 작성자 보나사기 작성시간 11.07.09
  • 한아름 수퍼 가는 길 좀 알려주세요~~울집은 마리난데..네비에서 주소를 어떻게 찍고 가야하는지 주소나, 주변의 유명한??건물 있음 알려주시구요~ 남푠이랑..많이 갔더랬는뎅...길치구, 차안에서 멍때리구 있다 갔었기 땜에 길을 잘 모르겠어요ㅠ.ㅠ;; 미리..감사드려용^^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08
  • 오늘도 다들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신지요.... 점점 두바이에 입성할 날이 가까워지네요...ㅋㅋㅋ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7.08
  • 다들 잘 지내시죠?? 한국은 장마때문에 툭하면 폭우입니다 ㅡㅡ; 하늘에 구멍이 심하게 뚤린거같아요 흠..
    한국으로 휴가나오시분들~~~보고싶어요 우리 강남쪽에서 벙개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1.07.08
  • 입성할 날이 한달도 채 남지 않았네요... 걱정이 앞서네요..."더위"....... 작성자 corea 작성시간 11.07.08
  • 오늘도 두바이로 간다.. ㅎㅎㅎㅎ 글고보니 요즘 매주 두바이 행이다..
    오늘은 울 회사 동료중 장관상을 받은 분들이 2명이나 있어 자축겸 회식.. 분위기
    여직원도 있는터라... 조심 조심... 소주 한장에... 회포를 풀고 올 모양.. 즐거운 시간이길 희망한다..
    무엇 보다도 좋은 소통의 자리였으면 좋겠다..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07.07
  • 밤샘근무 하고 집에 돌아와서 잠좀 자려나 했는데 점심먹으러 나가자고 하시는 엄마손에 끌려 나갔다가 비를 뒤집어 쓰고 들어오게 됐네요ㅋㅋㅋ오늘 또 밤샘근무 해야하는데 졸면서 멍때리면서 시간을 보낼것 같아 걱정입니다!! 비가 많이 오고 있는데 운전은 절대 못할 것 같아요ㅠㅠ 안전하고 좋은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pain 작성시간 11.07.07
  • 두바이 온지 일주일째 됐네요..^^ 이제 막 적응 시작하는데 아직까지는 두바이의 사랑스러운 면만 보여요..ㅋㅋ 작성자 ㅇㅏㅇㅣ 작성시간 11.07.06
  • 못하시는 요리솜씨라며 정성스레 준비하신 오늘의 부런치는 정말 하신건 별루 없지만 우리 모두감탄하며 맛있게 먹었던
    푸짐한 갈비와 새우에 언니의 넉넉한 정을 만끽하고 돌아왔네요~~
    집에 어울리게 우아하게 먹으려던 후식타임엔 모두들 재치있는 말솜씨에 심심하다던 언니의 기분을
    오늘만큼은 한층 업 시켜 드린것 같아 우리모두 해피한 마음으로 돌아왔답니다...
    언니~~ 오늘 너무 감사했어요...
    앞으로도 자주 함께 더불어 지내요.
    작성자 마리아 작성시간 11.07.06 '못하시는 요리솜씨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소나무언니네서 맛난 럭셔리 브런치 먹고 왔어요^^
    애들 방학이라..매일 늦잠자는데..오늘은 꼭두새벽??부터 일어나..ㅋ 준비하고, 저를 떼어 놓고 갈까봐서리..약속시간보다 몇분 먼저 나가 있었더랬죠^^
    왕자님이 나올것 같은 성 같은 분위기의 소나무 언니네 집 넘 멋져요^^
    저랑 캐릭터 겹치면 어떡하나...걱정했던..류블루메님은 저랑 쫌 다르시던데요..ㅎㅎ 스타언니랑 마리아님, 아이비스님, 류블루메님 그 동네 아는 동생님..오늘 만나서 정말 반갑고, 즐겁고, 재밌었어요^^
    소나무언니의 며느리도 안가르쳐주신다는 LA갈비. 비법 전수 까지 해주시공..글구..럭셔리 브런치..넘 감사했어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06
  • 정말 컴터앞에 앉기힘드네요 어째 한국에서보다 더 못앉아요, 회사 컴 느리다고 집에와서 업무보는 남편에 한국친구들과 이메일 주고받는 딸 , 칭얼이 둘째에..간만에 숨 좀 트이네요. 둘째가 자고있걸랑요 ㅋㅋ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7.05
  • 10년 가까이 한 식구였던 저희집 애완견이 어제 다른 세상으로 떠났다네요. 너무 나이가 많아 아는 이에게 맡기고 오면서도 내내 불안했는데, 역시나 나쁜 예감이 적중을 하고 말았어요. 아이들은 울고불고, 저도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함께 마지막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에 두고두고 쉽게 잊지 못할거 같아요....ㅠ.ㅠ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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