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드뎌 애마 생겼어요.^-------------^ 신랑이 퇴근후 가져오는 바람에 아직 구경도 못했지만.... 이제 어디든 다닐 수 있을까요? (현재 자신있게 갈 수 있는 곳은 아이 학교와 에미레이츠 몰뿐..ㅋㅋ) 언제 능숙하게 운전을 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든든하네요~~~ 아름다운 밤 보내세용..*^^*작성자Sunshine작성시간10.10.14
오늘은 회사 설립에 필요한 Bank Letter를 해 준다고 하고서는 은행이 또 펑크를 내 버리네요. 이란 Buyer하고 Deira City Centre에 있는 Uno라는 미국식 Family Restaurant에 가서 밥 먹고 업무 협의좀 하고 들어 왔어요. 은근히 스팀이 나오고 있는데, 여기 들어와 보니 Battery에 "3"이 찍혀 있네요. 드디어 우수회원. 우울한 가운데 즐거운 일이 생겼네요. 감사합니다.작성자ELPIS작성시간10.10.13
아...플레이오프 정말 가을저녁을 후끈후끈 달궈주시네요. 야구장이 언제 이렇게 인기만발이 되었는지..ㅠㅠ 표 구하기는 하늘에 별따기고, 암표는 엄청 비싸더라구요.^^ 두바이에서는 절대 야구의 재미를 느껴 볼 수 없겠죠? 부디 응원하는 팀이 올해의 승자가 되기를..ㅎㅎ작성자아나이스작성시간10.10.13
저도 여러분들 만나서 넘 반가웠어요, 젊은분들 만나니 에너지가 전해져오는 듯 했어요,ㅋㅋㅋ 저랑 끝까지 놀아주신 분들 고마워요^^ 제가 좀 징그럽게도 늦게까지 있었죠? 오늘 울 애 첨 ASA하는 날이라 정말 날을 잡았네요. TRAUMA님의 미모와 분위기는 역시 소문대로셨어요. 기대보다 더 젊어보이셔서 깜놀했지요^^ 몇몇분들은 얘기를 나눌 수 없었던 게 넘 아쉬웠지만 그래도 담에 만남 더 친근할 거 같아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0.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