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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저.........참회원이에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어제만 해도 아니었던 거 같은데 방금보니 내 정보에 참회원이라고 뜨는 거에요. ㅎㅎㅎㅎㅎ 기뻐요.^^ 이제 우수회원 노려야 하나 ㅋㅋ 작성자 cholcholchol 작성시간 10.10.15
  • 오늘은 두바이에서도, 아부다비에서도 모임이 있었던 날이었죠? 그리고 제 험한 운전실력으로 처음으로 두바이까지 왔던 날이기도 합니다!! ^0^ 이제는 후자이라서 페스티발 시티까지는 가능할듯~~~!! 호호호~~ ^0^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10.15
  • 헛....제가 2등이네요.
    오늘 정말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저도 모임을 주관해 주신 trauma님과 쿨루 살람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두바이에서도 이런 가족 모임을 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0.15
  • 앗싸~! 아부다비 정모 후기 제가 일등입니다!!! 오늘 너무 즐거웠구요, 좋은 분들 만나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모임을 주관하신 클루살람님과 트라우마님, 함께 해주신 카페회원님들 모두모두 좋은 주말되세요!!! ^.^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0.15
  • 저녁에 제가 한 밥은 먹기 싫어서 굶었더니 지금 배고파요 배에서 꼬르르르륵~~ 어제 신랑 주려고 쇠고기 무국했었다가요 밤새 속이 미식거려 혼났습니다. 역시 먹히진 않네요 누가 저 밥좀해주세여 ㅋㅋㅋㅋ 모두들 좋은 주말 보내세욤~ 헤헤~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10.15
  •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10.10.14
  • 오늘 아침 날씨가요 너무 좋아요 습도두 없고 선선하니 두바이도 가을이 오는군요 ^^ 이제 으슬으슬 서늘한 기운도 느껴질테고.. 요 몇일 아파트 복도내 에어콘이 얼마나 춥게 느껴지던지..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___^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10.14
  • 저~~ 드뎌 애마 생겼어요.^-------------^ 신랑이 퇴근후 가져오는 바람에 아직 구경도 못했지만.... 이제 어디든 다닐 수 있을까요? (현재 자신있게 갈 수 있는 곳은 아이 학교와 에미레이츠 몰뿐..ㅋㅋ) 언제 능숙하게 운전을 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든든하네요~~~ 아름다운 밤 보내세용..*^^*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0.10.14
  • 이제 10일후면 두바이 입니다 ^^ 작성자 Michele 작성시간 10.10.13
  • 오늘은 회사 설립에 필요한 Bank Letter를 해 준다고 하고서는 은행이 또 펑크를 내 버리네요.
    이란 Buyer하고 Deira City Centre에 있는 Uno라는 미국식 Family Restaurant에 가서 밥 먹고 업무 협의좀 하고 들어 왔어요.
    은근히 스팀이 나오고 있는데, 여기 들어와 보니 Battery에 "3"이 찍혀 있네요. 드디어 우수회원.
    우울한 가운데 즐거운 일이 생겼네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0.13
  • 아...플레이오프 정말 가을저녁을 후끈후끈 달궈주시네요. 야구장이 언제 이렇게 인기만발이 되었는지..ㅠㅠ 표 구하기는 하늘에 별따기고, 암표는 엄청 비싸더라구요.^^ 두바이에서는 절대 야구의 재미를 느껴 볼 수 없겠죠? 부디 응원하는 팀이 올해의 승자가 되기를..ㅎㅎ 작성자 아나이스 작성시간 10.10.13
  • 방금 전에 어떤분이 일대일 대화 신청하셨는데 다음은 처음이라 아무것도 안 깔아놔서 이것저것 설치하다 메시지가 사라져버렸네요..ㅠ.ㅠ 누군지도 모르고, 어디가서 봐야하는지 모르는데..ㅠ.ㅠ 오해없으시길 바래요~~~ 작성자 JUHEE 작성시간 10.10.13
  • 아인이를 꿈나라로 보내놓고 신랑과 함께 하루 중 제일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이제 자야지 또 밤을 버티겠지요~~~^^ 다들 안녕히 푹 주무셔요~~~~ 작성자 베세세공주 작성시간 10.10.13
  • 겨울도 30도 넘는다는 소리에 ㅠ.ㅠ 겨울옷 전부 두고갑니다.. 작성자 Michele 작성시간 10.10.12
  • 전 참석 못할 뻔 했는데 불러 줘서 고마웠어요..아침 맛있었고..아직 서먹한 친구들 많이 보였는데...좀 더 시간을 두고 사겨 보도록 해요...두바이 적응 잘하시고...서로 서로 도우며 살아요..^^ 작성자 제니 나이트 작성시간 10.10.12
  • 안녕하세요,,,어제 정모 다녀와서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아인양 때문에 오래 여러분과 이야기를 나누진 못했지만..그래도 두바이에서 제일 많은 분들과 자리한 것 같아요~~^^ 즐거운 시간이었구...담에 또 뵈요~~~ 행복하세요.. 작성자 베세세공주 작성시간 10.10.12
  • 저도 여러분들 만나서 넘 반가웠어요, 젊은분들 만나니 에너지가 전해져오는 듯 했어요,ㅋㅋㅋ 저랑 끝까지 놀아주신 분들 고마워요^^ 제가 좀 징그럽게도 늦게까지 있었죠? 오늘 울 애 첨 ASA하는 날이라 정말 날을 잡았네요. TRAUMA님의 미모와 분위기는 역시 소문대로셨어요. 기대보다 더 젊어보이셔서 깜놀했지요^^ 몇몇분들은 얘기를 나눌 수 없었던 게 넘 아쉬웠지만 그래도 담에 만남 더 친근할 거 같아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10.11
  • 두바이 정모 처음 참석했습니다. 다들 너무 좋아 보이시고 맛있는 브런치에 즐거운 이야기들 ~~ 정말 갈까 말까 고민많이 했었는데
    나가길 잘했네요~~ 계속 쭈욱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바카스 작성시간 10.10.11
  • 벙게가 있군요? 11시 20분 이니깐 지금쯤 한창 분위기가 무르익어 갈 무렵이군요... 브런치, 커피와 수다.... 정말 부럽삼.... -_-;;;;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10.11
  • 두포유 정모가 있는 날이라지요.. 참석하시는 모든분들 기분만땅 즐거운 모임 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두바이공주 작성시간 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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