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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한달 뒤 두바이로 가게 될 거 같은데... 늘 그렇듯... 새로 옮겨갈때 아무리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해도 막상 가서 또 보는 실제 세상은 다른거 같아요.
    차가 없음 활동에 제약이 만다던데... 과연 운전 실력 꽝인 제가 가서 운전 하면서 살수 있을지... 쿠쿠밥솥과 전기장판은 꼭 갖고 오라는 님들이 많으시던데...
    미국처럼 한국 모든 제품을 다 파는 분위기는 아닌건지.... 하루에도 몇백번씩 생각이 왔다 갔다 하네요.
    작성자 tosun 작성시간 10.08.20
  • 주말에 오만 다녀오려구 정보 검색할 겸 들렀어요.. 무스캇까지 당일로 다녀오려니 조금 촉박하긴 할것 같네요.. 작성자 소피아 작성시간 10.08.20
  • 2주 휴가 받아(신랑한테) 한국 왔어요..ㅎㅎ..아직은 시댁 낼 친정가요..맛난거 너무 많아서 좋아욤..ㅎㅎ..트라우마 님 말마따나 채널돌리는 재미 죽입니다...근데 한국도 덥네요..ㅋ 작성자 진정으로 작성시간 10.08.20
  • 오늘 드디어 Kotra에 법인설립 지원 서비스를 신청했습니다.
    차근 차근 준비해서 몇달 후 두바이에서 찾아 뵙겠습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08.20
  • 아... 등업이 안되서 정보를 못보니까 보고싶어 죽겠어요 ㅜㅜ 작성자 천상 작성시간 10.08.19
  •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언제 두바이로 여행을 갈 수 있을런지... 모든님들 서울 매우 더운날의 연속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8월 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카이로 작성시간 10.08.19
  • 어제 마신 술 땜에 속이 너무 안좋아서, 점심을 본죽에 가서 버섯굴죽을 먹었습니다.
    그랬더니, 좀 괜찮네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08.19
  • 안녕하세요~ 가입 후 처음 인사드려요~남편 직장 문제로 올해 안으로 두바이 갈 것 같아요..너무너무 가고 싶었는데 막상 간다고 생각하니깐 이것저것 걱정두 되고 막막하기도 하고 그렇네요~많은 도움 부탁드려요~~자주 인사드리겠슴당~~ 작성자 jasmine1 작성시간 10.08.18
  • 오늘 술마시다가 속이 뒤집히는 줄 알았습니다.
    두바이에서는 한국만큼 술 안시겠지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08.18
  • 다녀갑니다~ 작성자 이따리아 작성시간 10.08.17
  • 두바이.. 년말즘 살러갈것 같은데.. 막막하네요. 아이들 학교도 그렇고 차근차근 알아봐야 할것 같습니다.자주출석하겠습니다
    작성자 김현숙 작성시간 10.08.17
  • 두바이포유카페 회원님덜!
    두바이는 아랍 중심도시라 그런가 라마단 기간 같지 않나봐요?
    오만 소하르는 완존 죽은?도시같은데...ㅋㅋ
    작성자 오만과편견 작성시간 10.08.17
  • 오늘도 출석해서 "두바이의 모든 정보"를 쫙 훝었습니다.
    이러다가 한국에 있는 두바이 전문가가 될 듯...ㅋㅋ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08.17
  • 두바이온지 4일째네요....
    오늘은 일때문에 아부다비를 지나 루와이스?? 지역까지 운전하고 돌아오니 800킬로 미터 정도가 찍히더군효...거의 부산 왕복을 하루에 ㅜ.ㅜ
    피곤하니 더 잠도 안오고....그나저나 두바이 지리 쉽다고 네비 살 필요없다고들 하시는데 저 같은 왕길치는 네비의 필요성이 절실한 하루 였답니다. 혹시 네비 어디서 싸게 잘 살수 있는지 아시는분은 댓글좀 부탁함돠
    작성자 희야랑나랑 작성시간 10.08.16
  • 여기 들어와보니 라마단 이야기가 많이 올라와 있는데, 아부다비에서는 그럼 라마단 기간 동안에는 외출도 가급적 제한받는건가요? 어느정도 제재가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작성자 쥬디맘 작성시간 10.08.15
  • 라마단.. 너무 지루해요 휴일내내 갈곳도 없고 해지고 나가자니 힘들고 ^^ 두포님들 저녁식사 맛나게 드셨나요??
    오늘은 한국에서 친정엄마가 옥수수랑 호박잎을 보내주셨습니다 ㅋㅋ 또 자랑질 ㅋㅋ 강된장 맛나게 끓여서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혼자먹어서 죄송합니다 ^^;; 세상 너무 좋아져 한국에서 무얼 보내면 24시간만에 숑~ 오는군요~~ 집에서 먹는건 좋으나 라마단 너무 지루하네요 아흥~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08.15
  • 오늘도 어김없이 눈팅하고 갑니다~~ㅋㅋ 작성자 이따리아 작성시간 10.08.14
  • 회원님들 빠르게 늘어나는 소리가 들리는 듯... 라마단이라 저도 괜시리 외출도, 마실도 삼가고 있습니다,,실제로 자동차도 많이 줄었고 까르프가보니 손님도 많이 줄었더군요...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 10.08.14
  • 오랜만에 에버랜드 데려갈려고 했더만 천둥이 겁나게 치고 비바람 장난아니게 붑니다. 티비 케이블도 먹통되서 티비도 안나오고 ... 시내나 나가 애들 영화나 보여줘야 할까봐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8.14
  • 이제 라마단 기간 시작인데 ... 날씨도 같이 더워지네요 ,,,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천상 작성시간 1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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