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넘게 두바이에서 골절로 고생하다 드디어 일을 다시 시작했답니다. 아직완전히 편하진 않지만 플랫슈즈 신으면서 다니고 있어요.. 보름있으면 한국에 첫 휴가를 가는데 무슨 선물을 사야하나. 요즘 몰을 찾아 다니기 시작했어요..ㅎ 다행스럽게도 가격들도 참 착하게 세일도 해주고~ 그래도 뭔가 두바이스러운걸 들고 가고싶은데ㅋㅋ 추천 좀 해주세요ㅎㅎ작성자Kate작성시간10.07.21
오늘은 차에 기름 넣으러 이븐바투타 쪽으로 가는데, 상수도관에 문제가 있었는지, 길가에 물이 좌악..... 처음엔, 한국의 장마생각이 남아 있었는지 '어, 비가 왔나?, 안 온거 같은데' 하다가 혼자 웃었습니다... 막힌 길땜에 돌아가느라...ㅠㅠ....작성자snow작성시간10.07.21
오늘, working 비자 받기 위한 검진(피뽑기, 엑스레이 찍기)하러 갔는데, 여자는 lady first라고, 무조건 우선 시켜 주데요,, 저는 한참 기다려서 ㅠㅠ.. 참, 여권 copy 꼭 가져가야 합니다.. 대부분 관공서는 2시 퇴근, 일부 수출 관련 부서는 3시, 일부 부서는 11시 40분이 마감이라고 하던데요.. 참말 좋은 나라 같습니다.. 꼭 copy 해 가야 하는데. ^^..작성자snow작성시간10.07.20
두바이에서 생활한지 이제 겨우 10개월인데..벌써 떠나보낸분들이 여럿되네요..참...베두인의 삶이 따로 있는게 아니네요...그래도 서로 떠나보내며 눈물지을수 있는 한국인들의 정이 오늘은 참 좋은 밤입니다. 낼은 낼의 태양이 떠오르니깐, 또 열심히 살아야죠! 굿나잇 하세요~~~작성자진정으로작성시간10.07.18
오늘 DK저널을 보니, UAE 교통사고 관련한 사항이 있는데요,, 실내등 점등하고 운행하는 것도 문제라고 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한국에서는 택시들이 가끔 그러고 다니는 걸 봤었는데요,, 운전하다 눈이 부시기는 하지만.... 전화도 안되고,, 규정속도보다 천천히 가도 안되고 ^^작성자snow작성시간10.07.18
요 근래 이래저래 무리했떠니 오늘 몸살이 와버렸네요~ 사람들 눈치는 있어 사무실 나와 앉아 있지만 몸이 천근 만근이네요. 카타르 감기가 한번 걸리면 오래가서 벌써부터 겁나네요. 오늘은 만사제치고 약 먹고 일찍 자야겠습니다....이럴땐 가족생각이 절실 ㅜ.ㅜ작성자희야랑나랑작성시간10.07.18
앗~드뎌 참회원. 저도 모르는사이 어느새 참회원이 되었네요. 우수회원방 정보가 넘 궁금한데 언제 우수회원 될려나요. 그래도 참회원이라도 감사하죠. 이카페 없었으면 두바이 갈 준비 어떻게 할까 정말 막막 했거든요. 월요일 날 이사짐 나갑니다. 아직도 뭘 빠뜨렸나 걱정이 태산 입니다.작성자로즈맘작성시간10.07.17
큰애가 몸이 많이 안좋아서 병원 입원을 하게 되었어요. 한동안 자주 못 올꺼 같습니다.. ㅠㅠ 아부다비님, 부탁 드려야 하는 일 아시죠..? ^^;;; 대신 부탁좀 드립니다. 회원 여러분들도 다들 건강하세요... ㅠㅠ 한국에서는 보헙 되지도 않는데 검사해야 할것도 많고, 대학병원도 다녀오라하고.. 쩝.. 좋은 결과를 바라고 있습니다...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0.07.16
레벨업 관련된 운영자님의 의도는 잘 알겠지만 이제 막 두바이로 이주할려는 사람 입장에서는 꼭 필요한 정보들이 참회원님들만 볼 수 있는게 너무 많네요 ㅜ.ㅜ 더 열씸히 활동해야 겠지요??? 인터넷이 원활치 않은 나라라서 힘드네요...ㅜ.ㅜ 작성자희야랑나랑작성시간10.07.15
두바이 가기위해 하루종일 장보러 다녔네요. 무엇을 얼마나 사야 할지 영 감이 안오네요. 아이가 있으니 제일 먼저 아이 것이 우선 이네요. 과자를 좀 많이 샀더니 우리딸 한국에서도 안 싸주는 과자를???하며 속으로 많이 좋아하는 눈치네요. 하루 빨리 그곳으로 가야 근심이 덜어 지겠죠?작성자로즈맘작성시간10.07.14
수영 배우려고 등록했다 발 다쳐 취소하고 어찌어찌 요가나 헬스도 하고픈데 등록을 놓치고 겨우 도자기 하나 배우고 있는데요, 오늘 집에서 별로 안 먼 찜질방을 갔는데 헬스에 요가강습까지 다 무료인 거예요. 울 친정엄마가 정기권을 끊어서 한번에 4천원 꼴인데 찜질에 헬스에 요가에 목욕까지 다 하다니 이런 신세계가 또 어디있을까 싶네요. 헬스, 요가 못 끊어서 아쉬웠던 맘이 다 사라져버렸어요,ㅋㅋ 정말 우리나라 좋은 나라!!! 두바이가면 이런 것들이 넘 그리울 거 같아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0.07.13
어제 아들 친구집에 델다주고 바다는님 만나 멋지게 테니스 치는 모습 구경하고 ( 저의 웃기는 테니스 실력으로 거기 계신분들 즐겁해 드림 ㅋㅋ) 음메..기 죽어왔슴니당.ㅋㅋ 바다는님의 멋진 실력에 자극받아 낼부터 얼굴이 원주민처럼 까맣게 탈 각오를 하고 연습할려구요. ( 맘따로 몸따로라 폼 제대로 나올려나 모르겠어요.) 이미 새까맿서 아까 서울 명동거리를 걷고 있는데 저에게 한국말로 말거는 사람 단 한명도 없더군요. ㅠ.ㅠ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