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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12월 12일부터 '에티하드'(Etihad Airways)가 드디어 인천-아부다비 취항을 한다고 신문에 나왔습니다 ^*^ 아부다비 사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소식입니다 작성자 Abu Dhabi 작성시간 10.07.22
  • 오늘 워킹 비자가 나왔습니다. 그냥,, 이제 두바이 식구가 된 느낌이 들어서, .. ... 작성자 snow 작성시간 10.07.22
  • 한달넘게 두바이에서 골절로 고생하다 드디어 일을 다시 시작했답니다. 아직완전히 편하진 않지만 플랫슈즈 신으면서 다니고 있어요.. 보름있으면 한국에 첫 휴가를 가는데 무슨 선물을 사야하나. 요즘 몰을 찾아 다니기 시작했어요..ㅎ 다행스럽게도 가격들도 참 착하게 세일도 해주고~ 그래도 뭔가 두바이스러운걸 들고 가고싶은데ㅋㅋ 추천 좀 해주세요ㅎㅎ 작성자 Kate 작성시간 10.07.21
  • 오늘은 차에 기름 넣으러 이븐바투타 쪽으로 가는데, 상수도관에 문제가 있었는지, 길가에 물이 좌악..... 처음엔, 한국의 장마생각이 남아 있었는지 '어, 비가 왔나?, 안 온거 같은데' 하다가 혼자 웃었습니다... 막힌 길땜에 돌아가느라...ㅠㅠ.... 작성자 snow 작성시간 10.07.21
  • 더위탓인가.. 지갑을 잃어버렸네요~ 갔다온데라곤 친구네 집 클럽하우스의 수영장밖에 없는뎅..ㅠ.ㅜ 신랑이 돈이 600디람정도 있음 지갑찾기 힘들꺼라공..도둑맞은게 아니라 경찰서에서 레터만 쓰면 된다구 하드라구요 ..,id랑, 운전면허증밖에 없어서 다행이예요.. 한국에 있었음 신용카드 신고하느라 정신없을텐뎅..신랑이 정신바짝차리고 다니라면서..애들은 잃어버리지 말라궁.ㅠ.ㅜ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0.07.20
  • 오늘, working 비자 받기 위한 검진(피뽑기, 엑스레이 찍기)하러 갔는데, 여자는 lady first라고, 무조건 우선 시켜 주데요,, 저는 한참 기다려서 ㅠㅠ.. 참, 여권 copy 꼭 가져가야 합니다.. 대부분 관공서는 2시 퇴근, 일부 수출 관련 부서는 3시, 일부 부서는 11시 40분이 마감이라고 하던데요.. 참말 좋은 나라 같습니다.. 꼭 copy 해 가야 하는데. ^^.. 작성자 snow 작성시간 10.07.20
  • 드디어 초등학교 방학을 시작했네요. 이번주내내 아이들 공연이랑 영화관람스케쥴이잡혀있어서 한주는 물마시듯 꼴깍 갈거같아요.한국의 좋은점중하나는..시사회나 이벤트들이 많아서 운이좋으면 공짜라는거죠.ㅎㅎ이번주에가는 뮤지컬.연극.영화..다 공짜로간답니다.=_= 공짜좋아하는건 저뿐이아니겠죠.ㅋㅋ 그돈만해도 10만원이 홀딱넘어서리..(솔직히 자랑입니다.ㅠㅠ제 평생 이런거 잘안되는데..연속 한주내내 당첨!!) 모두들 방학 바쁘게!! 신나게 보내시길! 아 오늘 초복인데 맛난 삼계탕으로 몸보신들하세요~^^ 작성자 아나이스 작성시간 10.07.19
  • 두바이에서 생활한지 이제 겨우 10개월인데..벌써 떠나보낸분들이 여럿되네요..참...베두인의 삶이 따로 있는게 아니네요...그래도 서로 떠나보내며 눈물지을수 있는 한국인들의 정이 오늘은 참 좋은 밤입니다. 낼은 낼의 태양이 떠오르니깐, 또 열심히 살아야죠! 굿나잇 하세요~~~ 작성자 진정으로 작성시간 10.07.18
  • 오늘 DK저널을 보니, UAE 교통사고 관련한 사항이 있는데요,, 실내등 점등하고 운행하는 것도 문제라고 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한국에서는 택시들이 가끔 그러고 다니는 걸 봤었는데요,, 운전하다 눈이 부시기는 하지만.... 전화도 안되고,, 규정속도보다 천천히 가도 안되고 ^^
    작성자 snow 작성시간 10.07.18
  • 요 근래 이래저래 무리했떠니 오늘 몸살이 와버렸네요~
    사람들 눈치는 있어 사무실 나와 앉아 있지만 몸이 천근 만근이네요. 카타르 감기가 한번 걸리면 오래가서 벌써부터 겁나네요.
    오늘은 만사제치고 약 먹고 일찍 자야겠습니다....이럴땐 가족생각이 절실 ㅜ.ㅜ
    작성자 희야랑나랑 작성시간 10.07.18
  • 아싸~~~ 저도 참회원됐습니다.^^
    하루하루 떨리는 마음으로, 두려운 마음으로 출국 날짜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울에는 하늘에 구멍이 난 것처럼 며칠째 비가 내리고 있는데.....두바이 가면 이 비가 그리워지겠죠? *^^*
    작성자 Sun-shine 작성시간 10.07.17
  • 앗~드뎌 참회원. 저도 모르는사이 어느새 참회원이 되었네요. 우수회원방 정보가 넘 궁금한데 언제 우수회원 될려나요. 그래도 참회원이라도 감사하죠. 이카페 없었으면 두바이 갈 준비 어떻게 할까 정말 막막 했거든요. 월요일 날 이사짐 나갑니다. 아직도 뭘 빠뜨렸나 걱정이 태산 입니다. 작성자 로즈맘 작성시간 10.07.17
  • 큰애가 몸이 많이 안좋아서 병원 입원을 하게 되었어요. 한동안 자주 못 올꺼 같습니다.. ㅠㅠ 아부다비님, 부탁 드려야 하는 일 아시죠..? ^^;;; 대신 부탁좀 드립니다. 회원 여러분들도 다들 건강하세요... ㅠㅠ 한국에서는 보헙 되지도 않는데 검사해야 할것도 많고, 대학병원도 다녀오라하고.. 쩝.. 좋은 결과를 바라고 있습니다...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07.16
  • 비 오네요...시원하게...고민도 시원하게 날려주지...쫌. 작성자 bottom up 작성시간 10.07.16
  • 작은넘이 더위를 먹었는지 열이 좀 나더니 이제 식었네요.. 밤중에 일어나 열체크 해봅니다. 해열제 기운인지 어떤지는 몰라도... 낮에 병원 다녀왔는데 이번 의사는 왠지 불친절... 못알아들어도 눈치껏 알아듣는 척.. 아무래도 수분공급을 충분히 하라는듯.. 물마시는 몸짓, 손짓.. 그냥 눈치껏 살아갑니다.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 10.07.15
  • 레벨업 관련된 운영자님의 의도는 잘 알겠지만 이제 막 두바이로 이주할려는 사람 입장에서는 꼭 필요한 정보들이 참회원님들만 볼 수 있는게 너무 많네요 ㅜ.ㅜ
    더 열씸히 활동해야 겠지요??? 인터넷이 원활치 않은 나라라서 힘드네요...ㅜ.ㅜ
    작성자 희야랑나랑 작성시간 10.07.15
  • 두바이 가기위해 하루종일 장보러 다녔네요. 무엇을 얼마나 사야 할지 영 감이 안오네요. 아이가 있으니 제일 먼저 아이 것이 우선 이네요. 과자를 좀 많이 샀더니 우리딸 한국에서도 안 싸주는 과자를???하며 속으로 많이 좋아하는 눈치네요. 하루 빨리 그곳으로 가야 근심이 덜어 지겠죠? 작성자 로즈맘 작성시간 10.07.14
  • 수영 배우려고 등록했다 발 다쳐 취소하고 어찌어찌 요가나 헬스도 하고픈데 등록을 놓치고 겨우 도자기 하나 배우고 있는데요, 오늘 집에서 별로 안 먼 찜질방을 갔는데 헬스에 요가강습까지 다 무료인 거예요. 울 친정엄마가 정기권을 끊어서 한번에 4천원 꼴인데 찜질에 헬스에 요가에 목욕까지 다 하다니 이런 신세계가 또 어디있을까 싶네요. 헬스, 요가 못 끊어서 아쉬웠던 맘이 다 사라져버렸어요,ㅋㅋ 정말 우리나라 좋은 나라!!! 두바이가면 이런 것들이 넘 그리울 거 같아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07.13
  • 어제 아들 친구집에 델다주고 바다는님 만나 멋지게 테니스 치는 모습 구경하고 ( 저의 웃기는 테니스 실력으로 거기 계신분들 즐겁해 드림 ㅋㅋ) 음메..기 죽어왔슴니당.ㅋㅋ 바다는님의 멋진 실력에 자극받아 낼부터 얼굴이 원주민처럼 까맣게 탈 각오를 하고 연습할려구요. ( 맘따로 몸따로라 폼 제대로 나올려나 모르겠어요.) 이미 새까맿서 아까 서울 명동거리를 걷고 있는데 저에게 한국말로 말거는 사람 단 한명도 없더군요. ㅠ.ㅠ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7.12
  • 지금 이곳은 카타르....다음달쯤 두바이 지사로 옯기게 되었습니다. 예전 잠깐 있었던 두바이에서의 슬픈 기억을 이번에는 꼭! 반드시! 행복한 기억들로만 채워나가고 싶습니다. 아자 아자 홧팅!! 작성자 희야랑나랑 작성시간 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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