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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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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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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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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큰맘먹고,, 인터넷에서 본 집을 찾아갔습니다.. 거기에 있는 Agent에게 전화를 해서,, 팜주메이라와 JBR, 마리나 몰 뒤에 있는 빌라를 봤어요.. JBR은 view는 좋은데, 시끄러우니 가지 말라는 분이 있고, 팜은,, 조용히 지내기는 최적인데,, 아이들은 다른 사람과 어울려야 해서... 그나마 빌라는 마리나 지역인데,, 좀 오래되었고.......... 아무래도 더 봐야 할 거 같아요. JBR은 Security deposit도 필요하다네요.. full funished이면 10%, 아니면 5%..
작성자
snow
작성시간
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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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입니다~~ ^0^ 그동안 이사 하느라 정말 정신이 없었오요..ㅠㅠ 까페에 왔다 갔다 했지만 할일만 쉭쉭~~ 하고 나가고.. 공항가기 직전까지 짐을 풀었는데 일을 다 못하구 왔어요. 9월에 가면 그때 마무리를 해야할듯 합니다. 밤 늦게 도착 하자마자 맛있는 김치에 밥 두그릇 반 뚝딱!! 넘 먹고 싶었던, 세상에서 젤 맛있는 한국 수박 거의 반쪽 뚝딱! 어우.. 배가 불러서 굴러다니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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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블라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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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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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바깥 기온이 47도....기온이 8월말, 9월초가 가장 높다던데,, 약 70도까지는 올라가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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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
작성시간
1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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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알아보고 있는데, 좀 어렵네요,, 빌라 타입이 나을지, 아파트가 나을지.. 팜주메이라도 좋다고 하던데.. 교류하기는 어떤지.. 마리나가 좋다고는 하던데요 ^^
작성자
snow
작성시간
1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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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을 떠나 한국에 온지도 3주가 훌쩍 지났네요~
부쩍 통화하기가 힘들어진 남편이랑 겨우 통화가 되어 언제쯤 우릴 데리러 올꺼냐고...했더니 좀 더 기다리라...하네요....살짝 실망....
두바이 입성이 8월 초가 될런지,중순이 될런지....
미뤄질수록 한국서 만나고 싶었던 가족,친구들,선후배들 실컷 만날 시간이 주어지니 지화자 좋아라^0^해야하는건지....
서울에 관광온 사람 마냥 맨날 싸돌아다니는것도 이제 좀 지겹네요....^^;
이러다 정말 짐싸서 가야할때가 되면 또 아쉬워지겠죠?
나중에 아~! 내가 그때 좀더 자~알 지내다 올껄...하지 않도록 매일매일 의미있게 지내야겠어요! 아자아자!!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1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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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는 습도가 측정이 안 될 정도로 높네요....아침에 현장점검 갔다왔는데 힘이 너무 빠지네요.....모두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Mr Noh
작성시간
1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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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4일 입국해서 비자 기달리고 있ㅇㅂ니다
잘부탁드릴께요..아부디비에 있읍니다
작성자
다이버
작성시간
1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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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시험을 보고 왔습니다. 1-2 과목을 못봤습니다. 월드컵 너는 왜 이렇게 나를....
작성자
박형기
작성시간
1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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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착하고 며칠안되서 두애들 수영이랑 기타레슨, 수학레슨 이렇게 데려다주고 저는 애들 기다리는 시간에 헬쓰랑 드럼, 테니스 이렇게 하며 하루를 정신없이 보내고 있습니다.주중 스케줄이 빡쎄서 주말에나 근교로 여행가기로 계획을 짰구요. 무엇보다도 애들이 좋아하는것을 배우게 되어서 한국 온 보람이 있네요. 덕분에 저도 저렴하게 테니스 레슨과 드럼 레슨 받을수 있구요. ㅋㅋ 드럼은 노마드님의 권유로 테니스는 바다는님의 강력 권유로 팔랑귀 펄럭이게 되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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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uma
작성시간
1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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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그런가요.. 나가기도 싫고 집에만 있으려니 답답하고... 한국 가고 싶다.. 애들도 마찬가지인 모양이네요.. 빨리 개학해서 애들 학교 나가면 좀 나아질려나...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
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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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와서 두바이랑 시차가 5시간 나니까 정말 남편이랑 통화하기 힘드네요...^^;
제가 한밤중일때나 일마치고 숙소로 돌아오니....
어젠 급한 연락하느라 새벽5시(두바이시간)도 채 안되서 전화했네요...^^;
싱가폴때처럼 4시간차이인줄 착각하고 6시 다되가니까 깨워도 되겠다...싶어서리....
그나마 어제가 휴일이었기 망정이죠....ㅋㅋ 평일이었으면 남편 컨디션 완전 꽝! 이었을꺼예요~
내일부터 또 한주가 시작되는데 더운날씨속에서 모두들 홧팅!하시길~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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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사야 하는데 어느 사이트가 도움이 될까요?좋은곳 아시는분 알려 주세요~
작성자
지금 행복하세요?
작성시간
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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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이카페를 발견하고 맘이 좋아지구 행복합니다 지루한 일상이다보니
공감대를 형성할수있어 오만에정보 올리구싶어맘이 바빠지는군요...
모 그래두 천천히 하나하나 올려보도록 할께요
온도가 마니 올라가구 있어요 건강들 조심하구요 행복하세요...
작성자
오만과편견
작성시간
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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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휴일 되세요 ^^
작성자
발라드
작성시간
1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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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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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정말 많이 가셨군요!!!!!! 모두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라며....^^
오늘은 로컬 결혼식 가는 날!!!! 우후훗... 기대 만빵입니다^^ 새로운 문화 체험!!!^^
작성자
Rachel park
작성시간
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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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오고 첫 주말 인데 차도 없고..뭘 해야할지..호텔에만 쳐박혀 있네요..
작성자
지금 행복하세요?
작성시간
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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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네 부부와 저녁 식사하고 주차장에서 차를 타려하니 실외 온도가 37도 더라구요...
훅~하는 열기와 습한 공기가 힘이 쭈~욱 빠지게 하더라구요..(저녁 부페로 엄청먹었는데두요...^^::)
두바이가 이보다 더 더울거라 생각하니...두려움이 엄습해오네요...에효~!!
작성자
앤셜리
작성시간
1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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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만에 카페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 돌아온지 한달 반 정도가 되어가는데.. 여기도 덥긴 마찬가지군요..^^ 이제 점점 뜨거워질텐데 UAE 계신분들 항상 건강하시길 빌어봅니다.. 트라우마님도 한국에 들어오셨군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다가 들어가세요^^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시간
1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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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물도 공짜, 써비스로 음료수에 후식까지 공짜, 게다가 팁도 안줘도 눈치 안보이고.. 울아들 하는 말 ... 엄마 한국 진짜 백만배 좋아! ㅎ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