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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항상 새소식 잊지않고 올려주시는 켈빈님 넘 감사드려요. 오늘만 넘기면 목요일... ㅋㅋ모두들 막판 스퍼트 내시구요. 좋은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5.19
  • 학교에서 체육 시간에 하키를 너무 신나게해서 피곤하다며 오자마자 샤워하고 바로 잠든 아들,저녁 먹으라고 깨웠더니 잠시후 허-걱 교복 입고 나타나더군요. ㅎㅎ 중학생인데 요즘 잠 너무 많이 잡니다.잠자는 병에 걸린것처럼요. 작성자 니케 작성시간 10.05.19
  • 손님이 한동안 두바이 계셨어서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모두들 좋은일만 가득하셨길 바라구요, 내일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처리 작성시간 10.05.19
  • 과식했슴다..저희 교회는 화요일에 소그룹모임이 있어요..그래서 주로 월남쌈 자주 해먹어요...아시죠? 월남쌈 종류는 내가 얼만큼 먹었는지 양이 가늠도 않되고 먹고나서 점점 배가 더 불러오는 막말로 짜부되는 느낌..ㅡ,.ㅡ..저녁은 패스~~ 해야될텐데..ㅠㅠ 작성자 진정으로 작성시간 10.05.19
  • 하루종일 비가 내리네요. 어젠 여름같더니, 오늘 시원합니다.~~~ 작성자 싸피아 작성시간 10.05.18
  • 어제밤 비가 조금씩 내리더니 오늘아침부터 계속비가 내리네요..시원한 날씨가 좋습니다 작성자 지암 작성시간 10.05.18
  • 낮잠 자면 안돼는데 넘 피곤해서 조금 눈만 붙힌다는게 너무 퐉~ 주무셔줘서 지금 밤을 꼴딱 새고 있어요. ㅠㅠ 조금 있으면 일어나야 해서 잠을 청하기도 뭐하고... 아휴 ~ 돌겠네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5.18
  • 늦은 밤에 다녀갑니다. 하루라도 들리지 않으면 궁금하거든요.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바다는 작성시간 10.05.18
  • 초여름의 무더위가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낼은 전국적으로 비가온다네요. 작성자 빅토리아 작성시간 10.05.17
  • 아, 이제 정말로 두바이포유 식구가 될 것 같습니다. 남편이 두바이회사로부터 잡 컨디션 제안을 받았어요. 지금 일하는 회사보다 조건도 더 좋고 리야드보다 살기에는 훨~ 좋고 미래성도 있는 것 같아 넘 기분좋아요. 아직 계약서 싸인은 안했지만 저 두바이가면 친구해주세요. 넘 설레어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05.17
  • 여기 동료직원 하나가 이름도 보도 듣도 못한 한국 화장품을 모옹땅~ 몇가방 가지고 와서는 이 화장품 어떠냐고.. 곧 한국 화장품샵을 열꺼라고 하네요. 수입허가도 다 받았고, 계약도 끝났고 가게 자리 잡혔고 인테리어만 하면 된다는데... 이상한 브랜드..? 미리 물어볼것이지... 날림으로 만들어진 짝퉁 화장품 같은데.. 한국 화장품 이름걸고 파는데 품질 안좋아 욕먹으면 안되는데..... 남 일에 근심 걱정입니다...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05.17
  • 다녀갑니다. 작성자 Leena 작성시간 10.05.17
  • 밖에 비가 아주 조금 왔네요. 그래도 도로가 젖은걸 보니 기분이 좋네요. ㅎㅎ 작성자 Ssen 작성시간 10.05.17
  • 회원 가입한지는 좀 되었는데.. 드디어 메모 남겨봅니다.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6월 말쯤에는 아부다비에 갈 예정인데요.. 모두 그러신 것처럼 집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
    앞으로도 현지 계신 분들의 좋은 정보 팍팍 부탁드려요~
    작성자 황영주 작성시간 10.05.16
  • 신문에서 '루와이스'및 서부 지역에 비가 온다더니 그 영향으로 아부다비도 약 10분간 비가 왔습니다. 현지인도 5월에 내리는 비는 흔하지 않다고 좋아라 하더군요. 저는 밑에 proda님 처럼 세차 걱정부터 하게되고 말입니다 ^*^ 작성자 Abu Dhabi 작성시간 10.05.16
  • 두바이는 지금 꼭 비가 올듯 합니다...갑자기 어두워지며 바람도 많이 불고...급기야는 빗방울도 한두방울 떨어집니다...참 지저분 하게 비가 오네요 올려면 많이 오지..세차한지 얼마 않되었는데 또 세차하게 하네요..어쭈!!번개도 치고 천둥도 칩니다...제발 올려면 제대로 좀 와라...비야~~~ 작성자 proda 작성시간 10.05.16
  • 딱 한달만에 한국에서의 주말이 정말 좋습니다...올림픽공원에 가서 가족들과 산책하고 푸른잔디와 나무가 이렇게 좋을줄 처음 알았습니다.. 작성자 지암 작성시간 10.05.16
  • 소하르 대학교에서 '8월의 크리스마스' 보고 왔어요^^. tv에서 할때 몇번이고 봤던거 같은뎅... 너무오래전이라 그런가..스크린으로 보니 잔잔한 감동이 오네요~
    외국친구들이 심은하가 예쁘다구 난리...보는 눈은 다 똑같은가 봐요^^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0.05.16
  • 또 다시 한주의 시작.... 숨 크게 한번 들이 쉬고 시작 할렵니다. 시간아 주말까지 어서어서 후다닥 지나가줘라.....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5.16
  • 조그만 차 하나 렌트해서 매일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며 두바이 익히기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주유소 찾다가 세이크자이드로드를 사이에 두고 몇바퀴씩 빙빙 돌기도 했지요. 집 알아보고, 차 알아보고 여긴 싸네 저긴 어쩌네 하면서 말이죠. 후배들 치하 차원에서 오늘은 이전에 안면 트고 나름 친해놓은 문경수 쉐프가 있는 알마니 호텔 일식집에 가려구요. 나중에 가족들 데리고 오면 큰돈 쓸것 같은 곳이지만 사전답사(?) 차원에서 목에 라면 먹다 걸린 때 좀 벗겨 볼까 합니다. 맛있는 초밥으로~ 작성자 pigspine 작성시간 1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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