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식했슴다..저희 교회는 화요일에 소그룹모임이 있어요..그래서 주로 월남쌈 자주 해먹어요...아시죠? 월남쌈 종류는 내가 얼만큼 먹었는지 양이 가늠도 않되고 먹고나서 점점 배가 더 불러오는 막말로 짜부되는 느낌..ㅡ,.ㅡ..저녁은 패스~~ 해야될텐데..ㅠㅠ작성자진정으로작성시간10.05.19
아, 이제 정말로 두바이포유 식구가 될 것 같습니다. 남편이 두바이회사로부터 잡 컨디션 제안을 받았어요. 지금 일하는 회사보다 조건도 더 좋고 리야드보다 살기에는 훨~ 좋고 미래성도 있는 것 같아 넘 기분좋아요. 아직 계약서 싸인은 안했지만 저 두바이가면 친구해주세요. 넘 설레어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0.05.17
여기 동료직원 하나가 이름도 보도 듣도 못한 한국 화장품을 모옹땅~ 몇가방 가지고 와서는 이 화장품 어떠냐고.. 곧 한국 화장품샵을 열꺼라고 하네요. 수입허가도 다 받았고, 계약도 끝났고 가게 자리 잡혔고 인테리어만 하면 된다는데... 이상한 브랜드..? 미리 물어볼것이지... 날림으로 만들어진 짝퉁 화장품 같은데.. 한국 화장품 이름걸고 파는데 품질 안좋아 욕먹으면 안되는데..... 남 일에 근심 걱정입니다...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0.05.17
회원 가입한지는 좀 되었는데.. 드디어 메모 남겨봅니다.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6월 말쯤에는 아부다비에 갈 예정인데요.. 모두 그러신 것처럼 집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 앞으로도 현지 계신 분들의 좋은 정보 팍팍 부탁드려요~작성자황영주작성시간10.05.16
신문에서 '루와이스'및 서부 지역에 비가 온다더니 그 영향으로 아부다비도 약 10분간 비가 왔습니다. 현지인도 5월에 내리는 비는 흔하지 않다고 좋아라 하더군요. 저는 밑에 proda님 처럼 세차 걱정부터 하게되고 말입니다 ^*^ 작성자Abu Dhabi작성시간10.05.16
두바이는 지금 꼭 비가 올듯 합니다...갑자기 어두워지며 바람도 많이 불고...급기야는 빗방울도 한두방울 떨어집니다...참 지저분 하게 비가 오네요 올려면 많이 오지..세차한지 얼마 않되었는데 또 세차하게 하네요..어쭈!!번개도 치고 천둥도 칩니다...제발 올려면 제대로 좀 와라...비야~~~작성자proda작성시간10.05.16
조그만 차 하나 렌트해서 매일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며 두바이 익히기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주유소 찾다가 세이크자이드로드를 사이에 두고 몇바퀴씩 빙빙 돌기도 했지요. 집 알아보고, 차 알아보고 여긴 싸네 저긴 어쩌네 하면서 말이죠. 후배들 치하 차원에서 오늘은 이전에 안면 트고 나름 친해놓은 문경수 쉐프가 있는 알마니 호텔 일식집에 가려구요. 나중에 가족들 데리고 오면 큰돈 쓸것 같은 곳이지만 사전답사(?) 차원에서 목에 라면 먹다 걸린 때 좀 벗겨 볼까 합니다. 맛있는 초밥으로~ 작성자pigspine작성시간10.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