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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해가 몇시에 뜨나요? 아직도 하늘과 바다가 구분이 안되네요. 작성자 니케 작성시간 10.05.11
  • 오늘 유난히 뿌연 하늘에 저멀리 부르즈 알 아랍도 전혀 안보이누만요. 그래도 마스크 쓰고 다니는 사람 하나 없는 두바이! 여기 애들은 하늘이나 땅이나 같은 색깔이라 생각하지 않을까요? 작성자 pigspine 작성시간 10.05.10
  • 오랫만에 에어컨티션 없이 잠을잤습니다. 보너스 받은 기분입니다. 작성자 Leena 작성시간 10.05.10
  • 음악모임 동호회 게시판을 오픈하였습니다. 노마드님의 열정으로 시작된 음악동호회에 두바이포유 카페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0.05.10
  • 신랑이 휴무라서 둘이 집에서 뒹굴다가 알아인에 아울렛가서 신랑농구화사고 엠몰에 스키두바이가서 보드한번타고 왔네요..설질이 나쁘지 않더라구요..저는 저질체력과 무서움에 딱한번 타고 포기..ㅎㅎ..한여름의 나라에서 맛본 색다름이였어요~ 작성자 진정으로 작성시간 10.05.10
  • 오늘 하루 무사히 잘들 보내셨나요..오늘도 참 바쁜 하루였네요!! 일요병을 잊게할 만큼... 외국에 나오면 좀 덜 힘들줄 알았는데 더 힘드네요..오늘도 이제 거의 끝나 갑니다...땡 하면 이쁜 가족 품으로 달려 갈랍니다...님들도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proda 작성시간 10.05.09
  • 오늘 mother's day라고 작은 아들 반에서 행사가 있었는데요 참고로 7살아이입니다....기분 짱 좋았어요. 첫단계--어깨 주물러주기 두번째 단계-음료랑 케익 먹여주기 세번째-엄마 얼굴 초상화 그려주기, 팔찌 만들어주기 마지막은 엄마 손에 메뉴큐어 발라주기였는데 마지막이 압권이었는데요...제 손 지금 완전 난리입니다. 손톱에만 하여야할 것을 손가락까지 메뉴큐어 발라데서 냄새가 .....오늘 하루는 지우지말라는데 보고 있으면 웃음이..그래도 행복한 하루 입니다^^ 작성자 jmmoon71 작성시간 10.05.09
  • 아부다비에 온지도 벌써 25일 되었네요.. 하루하루 지나다보니 여기서도 잘 적응하게 되네요 작성자 지암 작성시간 10.05.09
  • 가끔 새벽 4시에 일어나 열씨미 집안일 하는 이 증상은 언제쯤 사라지나요? ㅎㅎ 모두 즐겁고 활기찬 한주 되세요~~ 작성자 니케 작성시간 10.05.09
  • 혹! 라스알카이마나, 후자이라 지역에 사시면서 지역과 정보를 도움주실분 찾을수 있겠습니까? 급하게 문의 드립니다. 작성자 다물군 작성시간 10.05.09
  • 벌써 주말이 지나고 또 한주가 시작하네요. 회원님들 모두 힘내시고 즐거운 한주 되세요. ^^ 작성자 처리 작성시간 10.05.09
  • 지난 금요일날 음악좋아하시는 분들의 첫 만남이 있었어요. (후기는 노마드님께서 올리시기로 하셨는데... 맞나...??) 좋은 시간 가지고 왔구요, 꾸준히 좋은 만남이 지속되는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관심있으신분들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곧 소모임으로 방도 곧 생길꺼 같구요.. 좋은 주말이었습니다. ^^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05.09
  • 벌써 주말 다 지났습니다..한국에서는 월요병이지만 여기선 일요병입니다..주말 시간은 눈깜박하면 지나갑니다.~~쌩~~어휴! 내일 부터 출근...먹고 살려면 열심히 일해야겠죠....저 혼자서 주문을 외웁니다..'아자! 아자! 화이팅~~주말은 또 온다' 작성자 proda 작성시간 10.05.09
  • 오늘은 어버이 날이라 아침엔 아이들한테 선물 받고 오후엔 엄마 뵙고 왔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셨지요? 작성자 바다는 작성시간 10.05.08
  • 어버이날 , 카네이션은 달아 드렸는지요? 저는 멀리 있어 달아드리진 못했지만 더 좋아하시는거 온라인으로 보내드렸습니다.ㅎㅎㅎ 물론 목소리도 들려드리구요. ^^ . 그러구나서 울애들에게 " 봤지? 니들?" 녀석들 지금 둘다 열심 카드 만들고 있습니다. ㅋㅋ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5.08
  • 출석하구 갑니다. 작성자 Leena 작성시간 10.05.08
  • 오늘은 놀토.. 주중에 있을 큰애 생일을 땡겨서 아침일찍 케로로 영화 한판 보고, 점심먹고 들어왔습니다. 날씨가 화창하니 넘 좋네요^^ 미세황사가 있긴하지만, 초록의 풍성함과 햇살..잔잔한 바람. 아~! 어디론가 놀러가고 싶은 주말입니다.^^ 다음번엔 드래곤 길들이기 3D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3D로 보는건 정말 어른이 봐도 재미있을거같아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아나이스 작성시간 10.05.08
  • 어제 유난히 까페 접속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고, 댓글도 뜸하여...이상?하다...생각했는데...
    두바이는 금토가 휴일인것을 깜빡했군요...^^
    좋은 주말보내시구요~ 내일부터 또 새로운 한주 잘 시작하시길!!
    작성자 싱가폴댁 작성시간 10.05.08
  • 저녁을 가족들이랑 한국식당에 가서 먹고 돌아 오면서 공원에 가서 잠시 산책 하였습니다..5월 중순이 다되어가는데도 두바이 아직 시원합니다..오늘은 기분 좋은 시원함이었습니다...이런 날씨가 계속 되면 두바이 살만 합니다...^.^ 작성자 proda 작성시간 10.05.08
  • 요즘 신나라 들락날락하는 claire입니다. 회원가입이야 예전에 했지만 두바이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는 것 같아 더 자주 들락거리며 자취도 남기고 있습니다. 두바이는 저번 달에 여행 일주일 다녀온 게 다라 제가 크게 도움되는 글을 올리지는 못할 것 같은데 혹 잼없는 사우디 소식이라도 올려도 될까요? "두바이"나 "UAE"를 모토로 하는 카페라 다른 나라 글 올리기가 좀 민망해서 망설이고 있거든요. 혹 괜찮다 하심 "자유로운 글"쪽에 올려볼까 하네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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