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무사히 잘들 보내셨나요..오늘도 참 바쁜 하루였네요!! 일요병을 잊게할 만큼... 외국에 나오면 좀 덜 힘들줄 알았는데 더 힘드네요..오늘도 이제 거의 끝나 갑니다...땡 하면 이쁜 가족 품으로 달려 갈랍니다...님들도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작성자proda작성시간10.05.09
오늘 mother's day라고 작은 아들 반에서 행사가 있었는데요 참고로 7살아이입니다....기분 짱 좋았어요. 첫단계--어깨 주물러주기 두번째 단계-음료랑 케익 먹여주기 세번째-엄마 얼굴 초상화 그려주기, 팔찌 만들어주기 마지막은 엄마 손에 메뉴큐어 발라주기였는데 마지막이 압권이었는데요...제 손 지금 완전 난리입니다. 손톱에만 하여야할 것을 손가락까지 메뉴큐어 발라데서 냄새가 .....오늘 하루는 지우지말라는데 보고 있으면 웃음이..그래도 행복한 하루 입니다^^작성자jmmoon71작성시간10.05.09
지난 금요일날 음악좋아하시는 분들의 첫 만남이 있었어요. (후기는 노마드님께서 올리시기로 하셨는데... 맞나...??) 좋은 시간 가지고 왔구요, 꾸준히 좋은 만남이 지속되는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관심있으신분들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곧 소모임으로 방도 곧 생길꺼 같구요.. 좋은 주말이었습니다. ^^ 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10.05.09
벌써 주말 다 지났습니다..한국에서는 월요병이지만 여기선 일요병입니다..주말 시간은 눈깜박하면 지나갑니다.~~쌩~~어휴! 내일 부터 출근...먹고 살려면 열심히 일해야겠죠....저 혼자서 주문을 외웁니다..'아자! 아자! 화이팅~~주말은 또 온다'작성자proda작성시간10.05.09
어버이날 , 카네이션은 달아 드렸는지요? 저는 멀리 있어 달아드리진 못했지만 더 좋아하시는거 온라인으로 보내드렸습니다.ㅎㅎㅎ 물론 목소리도 들려드리구요. ^^ . 그러구나서 울애들에게 " 봤지? 니들?" 녀석들 지금 둘다 열심 카드 만들고 있습니다. ㅋㅋ작성자trauma작성시간10.05.08
요즘 신나라 들락날락하는 claire입니다. 회원가입이야 예전에 했지만 두바이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는 것 같아 더 자주 들락거리며 자취도 남기고 있습니다. 두바이는 저번 달에 여행 일주일 다녀온 게 다라 제가 크게 도움되는 글을 올리지는 못할 것 같은데 혹 잼없는 사우디 소식이라도 올려도 될까요? "두바이"나 "UAE"를 모토로 하는 카페라 다른 나라 글 올리기가 좀 민망해서 망설이고 있거든요. 혹 괜찮다 하심 "자유로운 글"쪽에 올려볼까 하네요^^작성자claire작성시간10.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