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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아~~~ 내일이면 이사를 하는 날입니다. 정 들었던 집을 세 주고 두바이 갑니다...
    두바이에도 좋은 집, 좋은 사람, 좋은 일 많이 생기겠죠.... 화이팅....
    작성자 알 두바이갈매기 작성시간 10.04.19
  • 새로운 한 주간 시작의 월요일이네요. 힘차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 작성자 빅토리아 작성시간 10.04.19
  • 한국에서 두바이에 대해 공부들 많이 하고 들어오시네요...ㅠㅠㅠ 저는 진짜 아무준비없이 여기서 알아보고 있는데...역시 사람은 준비를 잘해야되..ㅠㅠ 작성자 지암 작성시간 10.04.18
  • 내일은 기다리던 딸래미가 사위와함께 서울에 오는날. 공항으로 마중갈생각에 설레이네요.*^^* 작성자 빅토리아 작성시간 10.04.18
  • 인터넷이 자꾸 끊기네요.. 머하고 충돌이 되는건가... 알 수 없군요...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 10.04.17
  • 오늘은 조금있다가 섬으로 친구들과 놀러갑니다. 배타고 40분정도 들어간다네요. 사람들이 없는 섬이라 아무것도 없다는데 아~~ 걱정이네 ... 화장실.ㅠ.ㅠ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4.17
  • 내일 알에인도 안가고, 신랑 하키 토너먼트땜에 2박 3일 집에 없고, 큰 애는 친구 생일파티가서 자구 오느라 얘들 싸우는 소리도 없고.. 그래서 둘째 아들이랑 저랑 아주 아주 조용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신랑이 데리러 온다구 하키하는거 보러오라 했는데 안 갔거든요.. 저 하고 싶은거 하면서 보내긴 정말 오랜만... 책도 읽고, 신문도 보고, 피아노도 치고싶은 만큼 치고, 차도 마시고.. 간만에 주말을 주말처럼 보내고 있슴다.. 뿌듯~~~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04.17
  • 주말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 한국은 우울 그 자체네요. 감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정 말 하늘나라에서 행 복 하시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짱구맘 작성시간 10.04.16
  • 또 주말이 왔군요.^^ 참... 시간 한번 겁나게 지나갑니다. 조금전까지 눈이 빠질것 처럼, 마치 심장이 머리속에서 팍팍 뛰는 느낌이 들더니 약먹고 이제 사그러드는 느낌이 듭니다. 약 별로 안좋아하지만 ...약의 힘 대단해요 ㅎ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4.15
  • 아~~~~~~졸리네요. 이제 코~~~ 자러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바다는 작성시간 10.04.15
  • 비가 찔끔 내리더니만 바람이 많이 불었나봅니다...외출한 사이에 창문틈으로 모래먼지 들어와 앉았네요.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 10.04.14
  • 오늘 모래 바람이 장난 아님니다...ㅠ.ㅠ
    선글래스 깨 먹었는데....
    작성자 하야로 작성시간 10.04.14
  • 나른한 점심시간.. 모스크 스피커에서는 기도소리 우렁차게 들리는데, 여기서도 춘곤증이 있는건지 눈꺼풀이 오르락내리락하네요. 두시간만 참으면 되는데 ... 아.. 안되겠어요,커피라도 사와야지...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4.14
  • "켈빈"님이 꼼꼼히 챙겨서 올려주신 새글들 때문에 카페가 풍성해진 느낌입니다. 늘 고마움을 느끼면서도 표현해보지 못했는데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작성자 Abu Dhabi 작성시간 10.04.14
  •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열정7 작성시간 10.04.14
  • 오늘도 한 줄 남기고 갑니다.... 이제 두바이 입성일이 1달도 채 남질 않았네요.... 작성자 알 두바이갈매기 작성시간 10.04.13
  • 저는 아부다비에서 생활하는데요 이번에 게스트하우스로 들어갔답니다.
    다들 친절하시고 잘해주셔서 감사하답니다.
    작성자 별구름 작성시간 10.04.13
  • 저도 운동하고 싶네용 작성자 별구름 작성시간 10.04.13
  • 정말 오랜만에 아침에 운동하고 왔네요. 날라갈것 같은 느낌.^^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04.13
  • 아 오늘은 기분이 왠지 가라앉네요. 봄타나? 울적한 맘 내가 달래야지. 바람도 스산하고 낼은 영하로 떨어지는 곳도 있다는데. 4월에 그럼 안되지.
    꽃들도 춥겠다. 내맘도...
    작성자 짱구맘 작성시간 1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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