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단이라 돌아다니면서 물만 마셔도 눈치보일꺼 같아서 아예 뱀파이어의 생활을 하고 있는데, 하루종일 호텔서 식구들끼리 같이 뭉게고 있는것도 지겨워요.. 배도 고프고.. 여기와서 일주일 사이에 거의 2킬로나 빠졌어요.. ㅠㅠ 아.. 김치에 밥먹고 싶다.. 흑흑흑...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09.08.24
여기 글 검색해 보니 한국으로 전화걸수있는 방법이 없군요.. 인터넷 전화 밖에.. 부모님과 통화한지가 1주일이나 되었는데.. 여기와서 계속 메일로만 하니깐 답답하고, 부모님이 인터넷을 겨우 멜만 하는 수준이시라 메신저니, 스카이프니 도저히 안되겠고... ㅠㅠ 싸게걸수 있는 국제전화 카드가 나오면 정말 좋겠어요... ㅠㅠ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09.08.22
헬스클럽 내려갔다 왔습니다. 러닝머신에서 뛰지도 않고 걷기만 했는데 덥고 하기싫어서 겨우 겨우 하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분이 들어오길래 단 둘이 운동하기 민망해서 그 핑계에 30분만에 얼른 그만 두고 나와버렸죠.. ^^;; 그래도 간다, 해놓구선 가긴 갔으니깐.. 뭐... ㅎㅎ ^^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09.08.22
대사관에 전화해 봤더니 푸자이라도 한국 운전면허증을 영어로 공증받고, 그리고 또 그걸 아랍어로 공증만 받으면 된다고 그러네요..? 여기 운전면허 시험 알아보고 있었는데, 좋은소식 입니다. ^^ 어제는 하루종일 호텔안에 있었어요. 오늘은 최소한 여기 헬스클럽을 한번 가봐야 겠어요.. 하루종일 숨쉬기 운동만 하고 있으니 약간 무료하려고 하네요.. ㅎㅎ작성자오렌지 블라썸작성시간09.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