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나를 챙기지 못하는 자가 상대를 챙기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04.23 답글 0 손님에게는 멀리 보라고 평생 상담을 하면서 정작 나는 멀리 보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제 깨닳았다는건 어쩔 수 없는 나의 한계일 것이다. 멀리 보지 못한 것을 알았을 뿐 어떻게 멀리 보아야 하는지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나의 한계는 어쩔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팔자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04.18 답글 3 마음을 비우라고 한다. 어떻게 마음을 비우라고 설명은 해주지 않는다. 마음을 비우는 것이 무엇인가? 마음을 비우는 것은 가능한 것인가? 어디까지가 마음을 비우는 것인가?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04.15 답글 2 어떠한 영역이든 자기가 알고 말하는 것인가 모르는데도 아는척 하는것인가? 둘 다 문제는 없다. 가장 위험한 것은 자신이 모르는데 안다고 생각하며 말하는 것이다. 지금의 명리학이 그러하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04.15 답글 1 양은 포용하는 것이고 음은 이해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04.13 답글 1 자유는 자유를 아는 자에게 주어지는 자격이다. 수생목 금생수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04.13 답글 0 각자의 타이밍은 다 다르다. 이 정도면 당연히 해야하지 않은가 하지만 그건 자신의 주관적인 관점이다. 각자의 시간이 다르고 이를 이해하고 맞추어 가는 과정에 명리가 있는 것이다. 목왕하면 즉흥적이고 화왕하면 일상적이고 금왕하면 절차대로 하고 수왕하면 자기 식대로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04.13 답글 0 의문점에 대해 스스로 해결하는 자와 기존의 방식을 통해서 해결 하려는 자가 있다. 전자를 자기 것이라 하고 후자를 사회 적응자라 이야기 힌다. 그래서 전자를 전문가라고 하고 후자를 관료라고 한다. 전자를 비식이라 하고 후자를 관인이라 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04.13 답글 1 수생목은 미래를 예측하고 목생화는 현재를 책임지고 토생금은 미래를 책임지고 금생수는 과거를 이용한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03.19 답글 0 "창작은 고통이다"라는 말이 있다. 창작이 고통이 될 수는 없다. 창작은 되는 것이지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03.11 답글 0 억울한 삶을 살았다면 실패한 삶을 살았다고 변명하는 것이다. 어떠한 삶이든 내가 만든 것이다. 내가 현명 했다면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성공의 방정식은 간단하다. 나의 실패를 인정하고 같은 실패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03.04 답글 0 누군가의 생각이 어떤지는 관심은 없다.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할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03.04 답글 0 최고가 되는 것은 열정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습관으로 하는 것이다. 습관 중에 하나가 열정이었을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02.26 답글 0 난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 절대 아니다.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했고 그 약속을 지켰을 뿐이다. 그 이상을 하지 못하기에 난 조직 생활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02.22 답글 1 흔히들 용신운이 오면 좋다라고 한다. 좋다라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용신운이 오면 결혼도 하고 돈도 벌고 탈모도 해결되고 불구도 정상이 되고 거지도 부자가 되는가? 용신운 이전에 좋은 것이 무엇인가 부터 고민해 보는 것이 명리학을 하는 이의 자세일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02.22 답글 1 행복이란 그냥 행복한 거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02.22 답글 0 난 가족에 대한 애착은 없다. 알아서 잘 살겠거니 믿고 살아간다. 만나는 것도 귀찮고 하소연 하는 것도 싫다. 하지만 만약 누군가 내 가족을 건드린다면 난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비왕관왕이 하는 짓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01.31 답글 2 후회 없는 삶이란 없다. 후회 하지 않는 내가 있을 뿐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01.20 답글 1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실망하되 지적하지 마라, 부당하되 신고하지 마라 억울하되 항변 하지 마라, 분노하되 응징 하지 마라, 세상사 살아가기 위한 영번 째 덕목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23.01.13 답글 4 이전페이지 21 현재페이지 22 23 24 2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