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섭섭한 마음이 드는 것일까? 섭섭한 일이 생기는 것일까?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07 답글 5 저 산이 수천년을 버텨오고 저 강물이 수만년을 흐른 것은 산이고 강이기 때문이다. 산이 대단하고 강물이 굳굳해서 버티고 흐른것이 아니다. 산이고 강물이기에 그러한 것이다. 당신은 당신이기에 당신 다울 수 있는 것이다. 그렇게 산이 되고 강물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산이고 강물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07 답글 1 을미년은 자라는 싹이 시드는 때이다. 희망도 기회도 없는 것이다. 을목은 절되고 토생금이니 절제하고 준비된 자 만이 기회를 맞이할 수 있다. 나쁜 습관을 버리고 자신의 본분에 충실한다면 승산을 걸어볼만할 것이다. 을미년의 나쁜 습관은 현실로 부터의 도피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05 답글 2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희망이 아니라 선택의 기회일 것이다. 토극수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04 답글 0 소프트웨어의 시대라고 한다. 사주라는 하드웨어적 틀에 걸맞는 다양한 소프트웨어의 생산만이 진일보한 명리적 발전을 이루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04 답글 1 이유는 있으나 설명하기 힘들다. 이해시키기는 거의 불가능 하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04 답글 0 목은 몸이고 화는 능력이고 토는 집이고 금은 직업이고 수는 돈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6.04 답글 0 모든 것이 그러하듯 명리 역시 끝없이 왜라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 당연하다 생각하며 답습한다면 발전도 없겠지만 내것도 가지지 못할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5.29 답글 1 흔히 쉽게 성공한 이는 상대의 감정을 적절히 계산하고 계량화 할 수 있는 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5.29 답글 0 명리학에 용신은 하나 혹은 하나 그 이상일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5.29 답글 3 흔히들 용신을 희기의 기준이라고 한다. 왜 용신이 희기의 기준인가 생각을 해본적은 있는가?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5.29 답글 3 세상은 공평한 것이다. 그 속에 불공평이 있으니 공평하게 유지되는 것이다. 불공평함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공평한 것도 없을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5.29 답글 1 젊음의 사랑은 목이 되니 좋아하는 것이 다다. 장년의 사랑은 화가 되니 이상향을 따진다. 중년의 사랑은 금이니 조건을 따진다. 말년의 사랑은 수가 되니 심성을 따진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5.29 답글 1 순간이 영원일 수도 영원이 순간일 수도 있다. 단지 그것이 과거사일 때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5.29 답글 0 자신을 가장 힘들게 하는 이는 자신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5.29 답글 1 컴플렉스가 없는 이는 없다. 신약자는 컴플렉스를 인정하나 신왕자는 인정하지 않는다. 진짜 컴플렉스는 신왕자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5.29 답글 0 세상 그 누구도 편견으로 살지 않는 이는 없다. 편견을 인정할 때 편견이 없어지는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5.25 답글 1 내가 아무런 편견이 없다고 한다면 없는 것이다. 고칠려고 드는 이가 편견을 가진 것이다. 편견은 한쪽으로 치우쳐 졌다고 생각하는 것이지 옭고 그름은 없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5.25 답글 1 과학기술이 눈이 부시다 못해 인간의 상상력을 넘어설려는 지경에 와 있다. 과학이 음양오행을 감히 범접하지 못하리라는 희망(?)이 생각보다 빨리 부정되고 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역시 음양오행으로 가고자 하는 과정일 것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5.25 답글 0 선택의 기회가 많아진 만큼 행복은 줄어드는 것이다. 행복을 기다리는 시간이 그 만큼 줄어들기 때문이다. 작성자 선운 작성시간 15.05.25 답글 1 이전페이지 56 현재페이지 57 58 59 6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