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명 꽃을사랑하는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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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애가 이제 학교-집-학교-집을 적응하는구나 싶으니
    오늘은 작은애가 7시가 다되도록 친구집에 놀이터에 학교운동장까지 다 휩쓸었네요
    집엔 연락도 없이..ㅠㅠㅠㅠ 가방이며 패딩조끼는 어따 팔아묵어불고ㅠㅠ
    결국엔 종아리걷어 !!! 해부렀습니다
    낼부텀 학원가야 하는디 이녀석을 우째불까요..
    작성자 푸르른~ 작성시간 12.03.28
  • 저도 오늘 새로 데리고 온 아이들 분갈이하구선 일체히 베란다에 두었답니다~~~~ 작성자 둥이사랑 작성시간 12.03.28
  • 양지쪽이 따스한 봄날
    삼실에 있는 아이들
    강제로 베란다로 내몰고 다녀갑니다.
    작성자 화이트~ 작성시간 12.03.28
  • 이벤트방에 칼라스타일님이 이벵하네요.
    줄서고 오세요...
    작성자 호빵아 작성시간 12.03.28
  • ㅎㅎ 오전엔 다육하고 놀다 오후에 운동 갈랍니다..
    쑥을 좀 캐 와 볼까요??
    작성자 호빵아 작성시간 12.03.28
  • 게으름 피울날도 이제 이틀남았어요...
    낼모레부텀 또 바빠져요... 어찌 집에 있는것이 더 힘든것 같아요
    햇볕이 무지 좋은데 점심 약속은 깨져불고... 뭘할까요???
    작성자 푸르른~ 작성시간 12.03.27
  • 감기를 심하게 앓고 있네요..작은애한테 옮았어요..ㅎㅎ
    이번 감기는 우째 사람을 기진맥진 하게 만드네요..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셔요~
    작성자 ♥프리티 작성시간 12.03.27
  • 쩌그 위에 메밀쌀 이벤트 줄서고 오세요..
    그라고~ 요리코너에 메밀묵 만드는법 올려 놓았그먼요..
    작성자 호빵아 작성시간 12.03.26
  • 봄 기운이 느껴지는 한 주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둥이사랑 작성시간 12.03.26
  • 광주방에도 오랫만에 출첵!!!
    꽃사도 넘 오랫만에 들어와보네요~~
    두달 후딱 지나가버렸네요~~ㅎㅎ
    작성자 가랑꼬에 작성시간 12.03.26
  • 요즘 주말마다 친구랑 새벽에 만나 축령산에 다녀와요...
    저번엔 눈오던날... 얼어죽는줄 알았어요
    이번주엔 담양온천 댕겨왔어요...
    새벽부터 돌아댕기니 하루가 겁나게 기~~~일어요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씩 단둘이.. 아그들 떼놓고 남편 떼놓고.. 너무너무 좋아요
    작성자 푸르른~ 작성시간 12.03.26
  • 점심도 맛나게 먹고 왔는데
    저녁에도 ~~
    오늘 하루는 먹을 복이 터져 불었그먼요..
    내일은 앙끗도 안묵어도 되것시요..
    오전에 나갔다가 저녁때 쯤 집에 잠시 ~ 들렸다가
    신랑이랑 또~~
    이제야 컴백 홈을 했다요...
    핸드폰 밧데리 가분것도 모르공~
    ㅎㅎ 대빵이 옆에 있는데 그까짓것??
    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호빵아 작성시간 12.03.23
  • 갱년기는 지난것 같은디..
    머땀시 3시30분이 넘도록 잠이 안 올까낭??
    ㅎㅎ 난 고민꺼리도 항개도 없는디..
    겨울 다 지나닌께 이불커버 바까 볼라꼬 천구경 삼매경에
    시간 가는줄도 몰랐당께요.
    ㅎㅎ 삯 바느질 해 볼라꼬 무지 눈이 고생하고 있그먼요.
    직접 만들어 덮으면 잠도 더 잘 오겠지요..
    추적추적 오는 비가 겨울동안 거리의 찌든때를 다 씻어 가면 참 좋은텐데요..
    비그치면 기온은 조금 떨어지고 또 황사가 올 예정이라네요.
    오늘도 알차게 써 볼려고 합니다요.
    화이팅이요....
    작성자 호빵아 작성시간 12.03.23
  • 비오는 금요일 광주방 문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프리티 작성시간 12.03.23
  • 꽃사를 그토록 들락거렸어도 지역방이 있는 줄 오늘에사 알았습니다
    우찌하야 오늘은 제 눈에 광주방이라는 글자가 눈에 들어오는 걸까요잉~~ㅎㅎ 방가요~~
    작성자 여정실 작성시간 12.03.22
  • 광주에는 지금 싸래기 우박이 내리고 있네요..
    분명 비가 온다 그랬는데....
    기온이 많이 내려 갔나 보네요..
    저것들을 들여 놓야 할지 말아야 할지
    귀찮이즘에 빠져 비닐만 덥어 두었답니다요..
    ㅎㅎ 기온이 더 안내려 가기만 바랄뿐~~
    작성자 호빵아 작성시간 12.03.22
  • 며칠 전 가입하고 들어왔습니다.
    저는 화순이랍니다.
    좋은 만남이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쌀집아재 작성시간 12.03.22
  • 막걸리 만든다고 오늘은 집에서 죽치고 있그먼요..
    있다가 병원 행차 한번 해야 합니다요..
    ㅎㅎㅎ 언제 비 온다 그랬나요..
    몸땡이가 알려 주는디요??
    비올것 같다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호빵아 작성시간 12.03.21
  • 날씨가 넘 좋아요~~모두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작성자 다육왕짱 작성시간 12.03.21
  • 살짝들렸다 갑니다~건강하세요 작성자 꽃네 작성시간 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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