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명 꽃을사랑하는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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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육이 세상에 오늘도 감탄~~~~~ 작성자 해바라기 .. 작성시간 12.03.05
  • 비가 오니 하루종일 집에 틀어박혀 이곳저곳 기웃거리다 발자국 찍고갑니다.
    겨울의 묵은때를 씻어주고 만물에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봄비!
    작성자 감나무a 작성시간 12.03.05
  • 오래간만에 출근도장 찍어요. 즐건 하루 되세요~~ 작성자 ♥프리티 작성시간 12.03.05
  • 비 예보가 있어 서둘러 취밭, 부추밭 풀을 뽑고 퇴비를 뿌려주니 넉넉하게 비가 오네요. 하루종일 쭈그리고 앉아
    풀을 뽑아야 수확의 기쁨도 가득합니다.
    작성자 감나무a 작성시간 12.03.05
  • 오늘 가입했어요? 다육이 키워보고싶어서,,,,,, 작성자 해바라기 .. 작성시간 12.03.03
  • 간장 고추장도 담궜고 어제는 시골 텃밭에 비닐멀칭들 싹 걷어내고 고토석회비료랑 또한가지 뭐드라 ? 가물가물ㅎㅎ 친환경 땅살림 비료 살포도 했고 내일은 슬슬 서울 아그들한테 몇일 다녀오렵니다 작성자 후리지아 광주 작성시간 12.03.02
  • 오전에 큰아들 초등 입학식 다녀왔습니다.
    제 눈엔 작은 학교가 큰애 눈엔 정말 커 보이나 봅니다.
    엄~청~ 크다고 하네요..하긴 저 어렸을때 생각해보면, 참 크구나 생각했네요..^^
    이제 고생 시작인가요? 마냥 놀리자니 걱정, 그렇다고 뺑뺑이 하기에도 걱정..
    비도 오고,,이래저래 심란하네요.
    작성자 ♥프리티 작성시간 12.03.02
  • 어제 오전부터 선댁 된 다육아그들만 베란다밖 선반위로 나갔다요..
    ㅎㅎ 그란디 오늘 오는비 다 맞고 있그먼요..
    많이 오지않아 다행입니다마는
    텃밭에 작물을 보면 넉넉히 비가 와야 할낀데요...
    오늘은 월요일같은 금요일이네요..
    기분좋은 주말~ 만드시라요..
    작성자 호빵아 작성시간 12.03.02
  • 서울은 봄날씨 입디다요~! 작성자 화이트~ 작성시간 12.03.01
  • 닭고기 육수 뽑는다고 불위에 올려놓고 외출했다가 집안이 닭고기 화장장이 되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3일간 내려앉은 재를 닦고 또 닦아도 냄새가 배어버려 머리가 아픕니다.
    이 건망증을 어찌할까요.
    작성자 감나무a 작성시간 12.03.01
  • 이제야 가족모임 끝이 났네요..
    3.1절인디 태극기도 못달아 불었그먼요..
    편안한밤 되시라요..
    작성자 호빵아 작성시간 12.03.01
  • 오늘은 근무
    내일은 휴무
    3월 1일은 빨간글씨
    그래서 이틀동안 서울 댕겨옵니다!
    작성자 화이트~ 작성시간 12.02.28
  • 오늘도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 해 보렵니다..
    ㅎㅎ 바쁜일정이 기다리고 있그먼요..
    행복한 마음으로~ 화이팅~~
    작성자 호빵아 작성시간 12.02.27
  • 오랫만에 꽃사에서 인사 드립니다~~ㅎㅎ
    횐님들 언제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일송정~ 작성시간 12.02.26
  • 즐거운 휴일 보내시고 계시지요.. 작성자 호빵아 작성시간 12.02.26
  • 즐건운 토요일입니다...^^
    작성자 유시이 작성시간 12.02.25
  • 어쩌다가 따뜻한 날도 있네요.햇빛이 좋아 화단을 둘러보니 벌써 튜립이며 수선화가 뾰족하게 얼굴을 내밀고 있어 얼마나 고맙고 반가왔는지. 봄날을 화려하게 수놓았다가 꽃이지고 잎이 시들면 죽었는지 살았는지 관심밖에 밀려나 있다가 긴 겨울 땅속에서 열심히 싹을 밀어올려 봄소식을 전해주니 꽃을 가꿀수 있음에 감사하고 삽니다. 작성자 감나무a 작성시간 12.02.24
  • 북구청에 볼일이 있어 나갑니다요..
    오늘도 봄날 같으네요..
    기분좋은 하루 되시라요..
    작성자 호빵아 작성시간 12.02.23
  • 오늘부터 시어머니 오셔서 일주일정도 계실 예정입니다.
    반찬을 뭘 해드려야 좋을지 걱정 태산..
    게다가 주중이라서 6시에 퇴근하면,,,머리가 무거우니 꿈이 요상시럽데요..
    작성자 ♥프리티 작성시간 12.02.23
  • 오랜만에 방문인사 올립니다 그간 안녕들 하셨지요, 작성자 남해박 작성시간 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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