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명 반찬꾸러미

대표자 박 미정

주소 경북 구미시 오태동 금오대로22길 29-5 1층상가

전화번호 010-7163-2660

이메일 pmj3369@hanmail.net

사업자등록번호 671-16-00026

사이버몰 이용약관 http://cafe.daum.net/ggureumi/WnSs/1

통신판매 신고번호 제2019-경북구미-0391호

닫기

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요아래 이벤트배송용 주소전달방란을 새로만들었습니다
    보시는대로 자물통거시고 주소올려주세요...저한테 주소한번이라도 주신분들은 안주셔도됩니다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5.12.26
  • 다람쥐와 두더지
    나무에 잘 오르지 못하는 다람쥐는 슬픈 다람쥐다.
    땅을 잘 파지 못하는 두더지도 슬픈 두더지다.
    그보다 더 슬픈 다람쥐와 두더지는 나무를 포기하고 땅을 파려는 다람쥐와
    땅을 포기하고 나무에 오르려는 두더지다.
    (노력하는데도 능력이 부족한 것보다,
    자기 능력에 맞지 않는 일을 하려고 미련을 갖는 것이 더 안타깝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6.05
  • 유월의
    첫번째 월요일
    상쾌한 아침입니다~
    건강과 웃음이 함께하는
    행복한 한주 열어가시고
    오늘도 무덥겠지만
    예쁜하루로 홧~팅 하세요~~^~^
    작성자 향기 작성시간 18.06.04 '유월의첫번째 월요일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눈물
    보고 싶던 사람을 만나면 반가워서 눈물 나고
    아파 누워 있던 사람이 일어나면 좋아서 눈물 난다.
    가진 사람이 없는 사람 돕는 걸 보면 고마워서 눈물 나고
    가진 사람이 더 가지려고 욕심내는 걸 보면 슬퍼서 눈물 난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6.04
  • 지방선거 투표~~ 해야할까요.. 말아야할까요... 찍을넘이없어~ 작성자 밀알 작성시간 18.06.03
  • 유월 첫 휴일의 창문을
    활기차게 열어봅니다~~
    맑은 하늘이 곱게 펼쳐진
    나뭇잎 사이로 드러난
    맑은 깨끗한 하늘
    흐르는 것이 세월이고
    빠른것이 시간이네요~

    연일 무더운 초여름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여~~^~^
    작성자 향기 작성시간 18.06.03 '유월 첫 휴일의 창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내 손에 손톱 자라는 것을 보면서

    내 마음에 욕심 자라는 것은 보지 못하고
    내 머리에 머리카락 엉킨 것을 보면서

    내 머릿속 생각 비뚤어진 것을 보지 못하네.
    속 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 눈을 가졌으면 좋겠다.
    크고 밝은 눈을 가졌으면 좋겠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6.03
  • 꽃들의 미소가 아름다웠던
    봄날이 가고 여름의 기운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흐르는 땀을 식혀주는
    시원한 바람처럼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향기 작성시간 18.06.02 '꽃들의 미소가 아름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딱하다
    먹을 것이 없어 굶는 사람도 딱하지만
    먹을 것을 앞에 두고도 이가 없어 못 먹는 사람은 더 딱하다.
    짝 없이 혼자 사는 사람도 딱하지만
    짝을 두고도 정 없이 사는 사람은 더 딱하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6.02
  • 세상 모든 신록이 그 색을 뽐내듯
    푸른 빛으로 물들어가는
    6월이 왔네요~~!!

    새롭게 출발하는 희망의 6월도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고운 날 되세요~~♡
    작성자 향기 작성시간 18.06.01 '세상 모든 신록이 그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그렇기에
    무지개는 잡을 수 없기에 더 신비롭고
    꽃은 피었다 시들기에 더 아름답지.
    젊음은 붙들 수 없기에 더 소중하고
    우정은 깨지기 쉬운 것이기에 더 귀하지.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6.01
  • 라일락꽃.아카시아꽃.장미꽃
    향기로 가득했던
    5월도 끝자락이네요~
    아름다운 꽃들과 함께
    많은 힐링이 되셨나요~?
    감사의 달 5월을 보내고
    6월에는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 가득한 6월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향기 작성시간 18.05.31 '라일락꽃.아카시아꽃.'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사람들은 말한다. 그 때 참았더라면, 그 때 잘했더라면,
    그 때 알았더라면, 그 때 조심했더라면,
    훗날엔 지금이 바로 그 때가 되는데...
    지금은 아무렇게나 행동하면서 자꾸 그 때 핑계를 댄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5.31
  • 5월이 계절의 여왕된건
    순전히 장미 때문일까요?

    곳곳에 장미가
    흐드러지게 피고지고
    또 피고~
    오가는 이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장미향 그윽한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향기 작성시간 18.05.30 '5월이 계절의 여왕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강해진 햇살
    초록은 더 짙어 갑니다 .
    오늘도 상큼한 미소와 함께
    행복한 하룻길 되세여~~^~^
    작성자 향기 작성시간 18.05.29 '강해진 햇살 초록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무심히 떠가는 흰 구름을 보고,
    어떤 이는 꽃 같다고 말하고 어떤 이는 새 같다고 말한다.
    보는 눈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로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다.
    무심히 흐르는 세월을 두고,
    어떤 이는 빠르다고 말하고 어떤 이는 느리다고 말한다.
    세월의 흐름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로의 삶의 가치가
    다르기 때문이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5.29
  • 오늘보니 울아파트 뷰가 참좋으네요.
    멀리있는 산들이 눈을 시원하게해요.
    물론 정유공장이 눈을 찌푸리게 하지만요.
    작성자 백장미 작성시간 18.05.28
  • 장미향기 그윽한 계절의 여왕인
    5월이 저물어가는 마지막주네요~~
    5월 한달간의 소망하셨던
    모든 일들 후회없이 마무리 잘하시고
    한주 내내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향기 작성시간 18.05.28 '장미향기 그윽한 계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고집과 할께 살고 있는 사람이 있었다. 주위 사람들이 그를 보고 말했다.
    "보아하니 저 놈은 제 멋대로만 하려고 하는 아주 버릇없는 놈이오.
    당신은 왜 저런 못된 놈을 데리고 사시오?"
    사람들의 말에 그는 한숨을 깊게 쉬며 말했다.
    "처음엔 저 놈이 어떤 놈인지 몰랐어요,
    알고 보니 저 놈은 힘이 무척 센 놈이에요.
    내가 데리고 사는 것이 아니라
    저 놈이 날 붙들고 놓아 주질 않는답니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5.28
  • 고민이란 놈 가만히 보니 파리를 닮았네.
    게으를 사람 콧등에는 올라앉아도 부지런한 사람 옆에는 얼씬도 못 하네.
    팔을 저어 내쫓아도 멀리 날아가지 않고 금방 또 제자리에 내려앉네.
    파리채를 들고 한 놈을 때려잡으니 잠시 후 또 다른 한 놈이 날아오네.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5.27
  • 이 세상에 거울이 없다면 모두들 자기 얼굴이 잘났다고 생각하겠지.
    어떤 얼굴이 예쁜 얼굴인지 어떤 얼굴이 못난 얼굴인지 모르겠지.
    이 세상에 마음의 거울이 없다면 모두들 자기 삶이 바르다고 생각하겠지.
    어떤 삶이 옳은 삶이고 어떤 삶이 그른 삶인지 모르겠지.


    작성자 참 모름 작성시간 18.05.26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