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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 식사 준비 다 해 놓고 카페 구경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셔서 볼거리 읽을 거리가 많네요~~
    오후에 우리 세딸들이랑 영화 보러 가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토탈리콜도 좋고 아직 생각 중입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19
  • 오랜만에 출석합니다~ 작은 아들이 물달라고 깨워 잠깐 들어와봅니다~^^ 작성자 천안/ 권은진 작성시간 12.08.19
  • 25일 교육참석합니당~~^^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2.08.19
  • 저도 ~~ 기능사를 오늘로서 마감을 ㅋㅋ
    허나 아직도 배울게 많아서 ㅋㅋ
    늘 처음처럼 ~~~^^ 공부는 해야겟죵
    야심한밤 ~~ 기능사 마치신 쌤들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인천구월소잉/윤덕희 작성시간 12.08.18
  • 돌아가신 친정아버지 생신이라 시골에 왔어요. 비어둔 집을 청소하고 저녁해서 엄마,신랑,애들이랑 먹고 낼 산소에 가져갈 음식재료대충준비하고 쉬는중이에요. 낼이 생신이라 아침일찍 일어나 전부치고 떡찌고 과일고기준비해야죠. 벌써 세번째 지내는 생신인지라 이젠 웃으며 지내요.아버지와의 추억을 얘기하며 웃고 떠들죠. 같이 계셨으면 더 좋았겠지만 오래 투병하시다 가셨으니 하늘에선 맘것 걷고 말씀하시며 지내실거라고 생각하며 엄마랑 아빠사진보며 아빠흉도 봤어요. 아직 엄마는 우울해하시지만요. 세월이 약이겠죠.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8.18
  • 출첵ㄱㄱ 작성자 안현우 작성시간 12.08.18
  • 정말 오랜만입니다. 출첵^^ 작성자 오산/김정애 작성시간 12.08.18
  • 여러부운~~~~하하 여러부운~~~
    함께 기뻐해주셔요~~ 디뎌 기능사 20회 마쳤답니다
    정말 많은 인내가 필요했거든요. 흐흐 기뻐요 흐흐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18
  • 다시 더워졌어요. 바느질 모드로 접어들다 말았어요~ ^^ 작성자 일산/신문숙 작성시간 12.08.18
  • 출석체크 작성자 hy84하영 작성시간 12.08.18
  • 오랫만에 들어옵니다. 애들 방학동안 병원에서 미루었던 수술도 하고 덕분에 살도 빼고 지내다보니 벌써 여름의 끝자락에 다가와 있습니다. 이번달에 언능 과제 마무리해서 현장교육도 나가야하는데 끙~~~~~~~ 왜이리도 더딘지 맘잡고 하기가 참 힘들어집니다. 그와중에 솔향상미언니 서울로 이사간다고 하니 맘이 허전하고 멜랑꼴리해 집니다. 어서 과제끝내고 기분 up좀 시켜야겠습니다...... 작성자 강릉김은미 작성시간 12.08.18
  • 오랜만에 와서 읽을 꺼리가 너무 많아졌어요.....근데 오늘도 날씨가 덥기도하지만 찝찝하기까지 하네요..보름지나면 날씨가 선선해질줄 알았는데...에휴 여전히 덥네요...날씨 쥑~~~~여~~~~요 ㅋㅋㅋ 작성자 군산 롯데--박경미 작성시간 12.08.18
  • 햇빛 반짝 거리는 주말 입니다. 예쁜 작품들 많이 올리는군요. 더운 여름에도 부지런들 하시네요. 오늘도 부지런 떨기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8.18
  • 이거 저것 생각을 정리해야 할 것들이 많아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책을 읽다가 카페에 들어 왔습니다~~
    또 구상하고 있는 작품들 실제 만들어 보려고 또 고민 중입니다~~
    작품방에 올라 온 작품들 보면서 힌트도 얻어 봅니다~~
    표면적으론 아무 것도 안 하고 있으나 머리 속에서는 엄청 많은 작품들이 만들어져 있습니다~~ㅎㅎㅎㅎ
    개구리가 멀리 뛰기 위해 움추리고 있듯이 멀리 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ㅋㅋㅋㅋ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18
  • 요즘 남편이 없으니... 편한것 같기도 하고 바쁜데.. 왜 편한 느낌이 들죠??? 희안하내... ㅋㅋ 샘플 만든다고.... 온 방안을.. 재활용 쓰레기장 처럼 만들어놓고.. 있다가.. 아들 어린이집 퇴근하고 치웠내요 ㅋㅋㅋ... 시원하게.. 맥주한캔.. 하고나니.. 세상이 다 내거같아요 ^^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8.18
  • 오늘따라 아이들이 안자서 이제야 컴앞에 앉아보네요
    오늘 하루들은 잘 보내셨나요?
    오늘 부천뉴코아 종강하고 왔는데 오는길에 기분이 묘하더라고요. 실무도 끝나서 이제 안간다하니 더 그랬나봐요.
    오늘 마무리 잘하시고요 낼 본사갈거 준비나해야 겠어요 ^^
    작성자 소하소잉 유정희 작성시간 12.08.17
  • 예쁜소잉 작품자랑방이 홍수났네요~
    요즘들어 볼거리도 만코
    이대로 쭈---욱 유지^^
    눈으로 배우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더운여름의 열기와 같은 소잉분들의 열기
    넘 멋지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8.17
  • 여기도 근적끈적요. 카~~ 시원한 맥주생각 간절해지는 저녁이네요.ㅋㅋ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17
  • 끈적끈적거리는 하루입니다~~
    빨래 널어서 선풍기 돌려주고 있답니다~~
    아무래도 보일러를 좀 틀어야 할듯 싶습니다~~
    남편이 회사에서 요즘 파업중이라 오늘도 일찍 들어왔네요..
    저녁을 뭘 해먹야할지.. 고민입니다~~ㅠㅠ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17
  • 오늘 여름학기 금요일수업 종강했어요^^ 아침부터 화장에 머리에 옷까지 ~~~ 어제 문자로 종강하니까 꼬옥 나오세요 문자까지 ......많이들 안나오셔서 ㅠ·ㅠ 재수강 안하시분들은 종강때 안나오시는것 같아요 부담이 느껴지나봐요 끝까지 마무리 하시고 갔으면 하는맘이데요^^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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