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출책~ 공부 좀 해 볼라고 왔네요.. 열심히 할께요..^^ 작성자 조정희 작성시간 12.08.14
  • 저녁엔 비가 와서 제법 시원하고 풀벌레소리까지 시원하네요.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2.08.14
  • 막내녀석이 치아교정을 하게 됬어요. 거금 120만원을 들여 오늘 드디어 교정장치를 장착(울막내의 말임 ㅋㅋㅋ)하고 왔어요. 외할머니가 절대 빼면 안되고 밥 먹을때만 빼라고 신신당부를 해서인지 별 거부반응없이 잘하더군요. 근데 이녀석이 저한테 미안하대요. 엄마 세탁기 살려는 돈을 자기가 써서요. 별 뜻없이 아이앞에서 세탁기 바꿀려고 했는데 너 교정장치하느라 못산다고 한말이 아이한테는 맘에 남았나보더라구요. 순간 아이앞에서 말실수한걸 알고 아니라고 그냥 너 장치 뺄까봐 그런거라고 했어요. 아이들 앞에서 무심코한 말인데 .... 오늘 막내한테서 많이 미안했어요. ㅜㅜ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8.14
  • 눈병이났습니다...ㅠㅠ
    어제 문화센터 갔다가 일찍왔네요...앞이보이질않아서요...ㅜㅜ
    오늘은 좀시원했네요.. 모든들 눈병조심하세요...
    작성자 광양/장귀임 작성시간 12.08.14
  • 휴가 다녀와서 ~~
    작렬하게 부상을 당하고 귀환하여 왼쪽 팔다리 관절과 무릎의 찰과상이 심하여 절뚝이가되서
    집으로 귀환햇답니당 ㅠㅠ;;;
    집으로와서 긴장이 풀려그런지 몸살까지 나공 .. ^^;;
    오늘 연수 교육을 가려고 준비중 인 ... ^0^
    인제 교육받으러 렛츠고합니당 ㅋㅋ
    작성자 인천구월소잉/윤덕희 작성시간 12.08.14
  • 날씨가 많이 시원해졌어요~~ 봉틀이나 돌려야겠네요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2.08.14
  • 오늘도 바쁘게 지내볼렵니다.
    나가기전 잠깐 인사하고 가요
    작성자 소하소잉 유정희 작성시간 12.08.14
  • 전 내일까지 휴가
    어딜가든 사람들이 북적대고
    일할때보다 더 분주함을 느끼는 날이네요~
    오늘까지 집밖에서 보내고 이따 저녁에는
    집으로 고고씽 ~ 어제 아침에 나왔는데 긴 시간이 흐른것 처럼 집이 그립네용~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8.14
  • 출석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8.14
  • 한 주의 시작....
    매미 소리와 함께 시작 되네요....
    힘찬 하루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14
  • 카페에 들러서 회원님들, 강사님들의 작품 구경하면서 아이디어도 얻지만
    때론 너무 너무 잘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기가 죽기도 하네요ㅜㅜ
    요즘은 작품 구경만 하고 작품 자랑은 못 하고 있어요~~
    짬짬이 실생활에 필요한 작품 만들지만 소소한 것들이라 자랑까지 할 건 못 되서요~~
    때론 가르치는 것도 보람이 있지만 수강생들처럼 앉아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14
  • 강남소잉 나선애입니다.제가 터키로 이민을 가 오랫만에 출첵하네요.이스탄불에 소잉의 바람을 불어 놓을께요.이스탄불 오심 놀러 오세요 작성자 강남/나선애 작성시간 12.08.14
  • 재단 공부를 안했으니 패턴을 그릴 수가 없네요.테블릿커버를 만들어봤지만 계속 실패.진짜 배움의 끝은 없나봐요. 작성자 대구/엄소라 작성시간 12.08.14
  • 오늘도 출첵하지만, 넘 바쁘네요.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이거야 뭔.... 요즘.. 아이들 건강도 안 좋아서 제가 자꾸 정신이 없네요..이런...ㅠㅠ 정신 좀 차려야겠어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8.14
  • 월요일은다들바쁘시죠~~
    전요새머하는것도없이바쁘고그러네요ㅋㅋ
    다들감기조심하시구요벌써아칭저녁이쌀쌀해져서
    감기가빠르게퍼지고있다네요오늘도굿밤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8.13
  • 오늘아침... 마지막으로 도배를 끝내고... 남편을 부산으로 보내고... 들어와서... 있어요... ^^ 연수점 홈플.. 디피할 작품을 요번주 까지 만들어야 하는데.... 크.... 전 왜 우째서... 디피용 만들때마다 시련이 올까요??? ㅋㅋ 원단이 박스포장으로.. 이사할집에 가있어서... 이리뒤적 저리뒤적여서.. 몇개만 찾아왔어요... 부자재는 찾기도 힘드네요... 필요한 원단은 어디에 넣어두었는지도 모르겠고... 흐미.... 우째쓰까~~~ 그래도 이쁘게 함 만들어 볼랍니다... ^^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8.13
  • 끝날것 같지않던 폭염이 언제 그랬냐는 듯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바람도 불고 낮에도 살만하네요 ㅋ

    내가 바라는 목표가 너무 멀리 있다고 느껴져 아득하기만 하지만,
    자연의 섭리가 그러하듯이 저에게도 시원하고 상큼한 가을이 곧 오리라 믿으며

    오늘도 늦은 밤...라디오를 켜고, 미싱 전원을 켜고...
    잠든 아이들을 뒤로하고 졸린 눈을 비비며 열봉합니다 ㅎㅎ
    작성자 인천*연수이마트♡김진영 작성시간 12.08.13
  • 덥다 덥다 했더니 더운게 문제가 아니라 날벼락을 맞았습니다. 아시죠. 군산이 아주 초토화가 되었네요.
    저희집도 아파트 한쪽 벽면이 누수가 되어 방하나에 빗물이 가득찼답니다.
    허걱 하필이면 원단이 가득한 방..ㅠㅠ 정말 슬픈 하루입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13
  • 와~~ 더웠습니다. 인터넷 고장으로 카페에 오지 못했답니다. ㅜ ㅠ 인터넷 강대국이 이런 일이 ~~!!
    작성자 양산/전혜미 작성시간 12.08.13
  • 원주홈플에 샘플들고 답사다녀왔어요~^^가까운거리는 아니더라구요~^^ 고2큰딸이랑 도란도란 얘기나누며 소풍다녀왔어요~^^ 새로움에는
    설레임도 함께 오는거 같아요~~맛난 저녁드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8.13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