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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휴가를 맞아 대전 엑스포 공원에서 관람 하구...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점심 먹은후 쇼핑...
    sk팬인 아들 야구 구경 보여 준다고 예매 해서 관람,,,,
    곧바로 시댁에 오니 새벽 2시가 넘었네요...
    아침 일찍 먹고 고추 따구.... 이제야 낮잠을 자는 시간 입니다....
    알차게 휴가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04
  • 오늘도 무지 덥네요 ㅠ.ㅠ 작성자 신성화/군산 작성시간 12.08.04
  • 애들이 크니까 같이 영화 보러 가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음료수나 팝콘 먹는 재미로 극장 가자던 막내도 이젠 잠도 안 자고 즐겨요~~
    어젠 드뎌 연가시 봤죠~~
    김명민씨의 연기력이 뛰어나요. 감정표현 잘 하시고~~
    가족애도 다루어서 가족에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케 했어요~~
    영화 본 후 저녁은 원할머니 보쌈에서 맛있게 먹었죠~~~
    애들 방학 동안 외식대 꽤 많이 나갈 듯 합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04
  • 출~췍~~날이 많이덥네요 오늘하루도 파이팅들하세요`~ 작성자 인천(은영) 작성시간 12.08.04
  • 시댁에 제사가 있어서 오늘은 이제서야 들어와 보네요^^; 일찍 제사 시간을 바꾸었는데도 이시간이예요ㅠ.ㅠ 언능 자야겠어요.. 낼은 주말이라 애들과 씨름도 해야 하고~~~ 낼부터 또 무덥다는데.. 아--------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8.04
  • 드뎌 내일 휴가 갑니다.
    목요일 돌아옵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8.03
  • 정말 무더운 날씨네여..
    집안온도가 33.5도를 찍고 오늘도 열심히 에어컨 가동시키고 있습니다.
    더운날씨에 시원한 에어컨바람 쐬면서 수업할수있는 소잉직업이 짱이네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8.03
  • 어제는 과학체험전가서 아이들 넷 신나게 뛰고오늘은 아침9시부터 오후3시까지 집앞 스포츠센터 물놀이시설에서 놀았어요. 더 있자고 했지만 제가 출근해야하기에 눈빛한번 쏘아주고 데려왔어요.ㅋㅋ 아이들 학원이 방학이어서 이번주는 까지는 진정한 방학을 즐기게 해주고있죠내일은 영화보고 일요일은 친척행사가고 완전 신나는 방학이죠. 단지 제가 뼈가 부서질거같이 피곤한게 문제지만요... 엄마는 위대해요. ^^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8.03
  • 어제도 오늘도 엑스포 다녀왔네요. 5번째 다녀왔지만 그래도 다 못봤어요. 오늘이 제일 힘들었어요. 비인기인것도 2시간 넘게 기다리고 뭐하나 사먹을래도 기다리고 오늘은 아예 바퀴달린 가방에 옥수수, 음료수,과자를 넣고 갔네요.
    오늘 저녁 싸이가 와서 8시에 공연 하는데 세상에 2시도 안되었는데 진을 치고 앉았더라구요. 전 오늘은 그냥 2가지만
    보고 오후에 왔어요.아유 넘 넘 힘들어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8.03
  • 낭구가 집으로 컴백하니 긴장 했던 맘이 풀려서
    푹 잘 자고 싶었으나 ㅜㅜ
    자는데 자꾸만 들여다 보는 낭구땜시
    깜짝 놀래서 잠을 더 설쳤네요 ㅡㅡ;;
    선풍기 틀고 문 열고 잘 자는데 왜 방에 자꾸 들어와
    나도 피곤 해서 자고 싶다고
    나 예민 한거 몰라 ~~
    식구 없어 잠 못자고 누가 옆에서 뒤척 거리면
    잠 못 자고 ㅜㅜ
    누군가 있다는 확인만 되면 나 잠 잘수 있거든 ㅜㅜ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8.03
  • 아기 예방접종하고 와서 재우고 글 남기네요.

    내일은 친정모임이 있어 강남가네요.

    다들 무더운 더위 잘 이겨내시고 힘내세요^^
    작성자 부천*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2.08.03
  • 단양에서 3박4일 휴가를 마치고 일상으로 복 귀중~
    돌아갈 집과 내 일이 있음에 캄사하며^^♥
    작성자 인천연수이마트김진영 작성시간 12.08.03
  • 새삼 마트에서 수업을 한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모두들 공감하시죠~~ 많이 더운날이 계속되네요.
    모두모두 건강하게 잘 보내게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03
  • 벌써 금요일 강원도 하조대는 시원 넘 잘놀구 있네요. 오전에는 해변 오후에는 계곡에 놀러가요^^ 어성전법치수계곡 유명 하데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8.03 '벌써 금요일 강원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제 애들이랑 영화 보러 갔다 왔어요~~
    연가시 보고 싶었는데 그저께 상영 끝이어서 도둑들 봤어요~~
    기대하고 봤는데 제가 보기에는 깊게 생각하게 하는 스토리가 없어요...감동도 없고....
    멋진 액션들이 많이 있긴 했지만
    관객들에게 몸값 비싼 배우들 눈요기만 시켜 줬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구요~~
    배우들이 아까웠어요 ㅜㅜ

    전기세를 4.9% 인상한다고 하네요ㅠㅠ
    전기 쓸 일이 많은데....
    서로 아껴야겠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03
  • 새벽이네요ㅋ이래저래정리좀하구
    자려고해도잠이안와출첵합니다ㅠ
    주워온가구리폼과정리가거의끝났어요ㅋㅋ
    이쁘게스텐실만해주면끝ㅋ
    딸아이방학이빨리좀끝났으면좋겠네요
    베란다에수영장만들어줬더니들어갔다나왔다를ㅠ
    빨래가산더미에요ㅠ정신못차리네요ㅠ잠도안오궁ㅠ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8.03
  • 충남당진~~가마솥찜통에 에어컨 빵빵틀고 단2명의 수강생을위해 당진으로 고고씽했습니다ㅡㅡ^........저두 휴가가구싶습니다요~~~~~~~ 작성자 충남/소잉티쳐-정보경 작성시간 12.08.03
  • 도인들이 저만 보면 침 흘리며 말 겁니다
    매주 만나다 보니 지겹다 못해 경찰에
    신고 하고 싶을 정도 입니다
    길에서 누가 말 걸면 무서울 정도 ㅡㅡ;;
    어떤분 안녕 하세여 하면서 말 거는데
    지나칠수 없어 한발딱 물러서며 왜요 ? 하니
    병원이 어디냐 물어서 알려주니 기다렸다는듯 말 거네요

    수업 끝나고 집에 가는데 낭구 한테 전화가 오네요
    어디야 ~~~ 데리러 갈게
    울 낭구 다른센터서 기다리네요 ㅜㅜ
    낭구 오는건 좋은데 마눌 일하는 곳은 알고 와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8.02
  • 요즘같이 더운날은 반찬 뭐해 드세요?날이 더워 시원하고 차가운 얼음만 찾게돼서 배가 슬슬 아플려고 하네요..입맛도 없구..
    바느질 하면 시간은 웨케 빨리 가는지...나이들어가려고ㅠㅠ.. 그래도올여름 건강지키며..이겨내시게요...홧팅~!!!
    작성자 군산 롯데--박경미 작성시간 12.08.02
  • 오늘 부터 남편 휴가네요...
    아침 부터 남편과 은행일과 밀린 잡무 보고... 함께 치과에 가서 스케링도 하구....
    낼 부턴 대전에서 엑스포 구경과 야구 경기 보구.. 시댁에 고추 따러 가려구요...ㅎㅎ
    즐건 휴가들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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