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욜 수업 하러 갔더니 목소리 실종 되서 우짜냐고 저 힘들게 해서 아프다고 수강생들이 혼내주러 오신다네요 ㅋ 누가 말 안듣는지 애기만 하라시네요 혼내주신다고 ㅋ 말씀 만으로도 감사 하죠 목소리 실종 되더니 감기로 변했네요 부지런히 약 먹고 있으니 얼른 낳겠죠 저 혼자만 아프면 되는데 임산부들이 있어 그게 젤 걱정 입니다 목소리 안쓸려고 아들 한테 택배 전화 받으라고 하니 집에 있는데도 경비실에 맡겨 버려서 고생을 했네요 ㅜㅜ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7.20
요즘 영어 회화 공부를 합니다~~ 지금보다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겠죠~~ 제가 일하는 단체에 르완다 학생이 있는데 4개 국어가 가능한데 한국말은 못 해서 영어로 대화해야 되서 공부를 합니다~~ 저에겐 기회고 행운이죠~~ 물론 한국말을 가르쳐 주려고 해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7.20
책만보면 잠이 오는지 ㅎㅎㅎ 어제도 딸 동화책 읽어주면서 잤어요....... 많이 많이 읽어달라고 10권은 가져왔는데 다 못읽어 주고 잤어요 ㅠ.ㅠ 예전에는 밤새우면서 읽은적도 있었는데 깜마득하네요 ㅎㅎㅎ~~~ 제친구는 마흔을 앞두고 고전100권을 구입해서 읽기로 맘먹고 확 저질렀다고 하는데 나 뭐가 싶네여
1분 묵상; 당신은 특별한 사람 (2012년 7월 20일 금요일) 우리 주변에는 특별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을 시작하자마자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볼 때면 평범한 나와 달리 남다른 감각, 남다른 재능을 가진 것 같아 괜히 주눅이 들고 조바심이 날 때가 있습니다. 차근차근 하나씩 풀어나가는 내 발걸음이 너무 느린 것은 아닐까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각자의 위치에서 특별합니다. 비록 속도는 다를지언정 자기만의 여정을 만들어낸다면 모두가 좋은 여행자이기 때문입니다. ‘당신만이 느끼지 못할 뿐 당신은 매우 특별한 사람이다.’ 남아공의 대주교 데스몬드 투투의 말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7.20
비도 오고 월요일부터 아이들이 돌아가며 열이나서 밤에 잠을 사흘내리 못잤더니 완전 비몽사몽이었네요. 그래도 오늘 낮잠 좀 자고나니 한결 났네요 어제 막내까지 열나고 아팠으니 이젠 밤 샐일 없겠죠, 꼭 친정엄마가 안계시면 아이들이 탈이 나니 이게 뭔 조화속인지....낼 엄마가 오신다고 하셨는데 좀 전에 전화로 안올수도 있다는 청천벽력같은 말씀을 하시니. 에고고 토요일에 본사 가야하는데 어떻게해야할지 걱정이네요.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2.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