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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픈만큼 성장한다고 컨디션도 안좋을텐데 이제 기려고 끙끙거리며 엉덩이를 들려고 하네요
    아파도 예뻐요 ^^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2.07.20
  • 목욜 수업 하러 갔더니 목소리 실종 되서 우짜냐고
    저 힘들게 해서 아프다고 수강생들이
    혼내주러 오신다네요 ㅋ
    누가 말 안듣는지 애기만 하라시네요
    혼내주신다고 ㅋ 말씀 만으로도 감사 하죠
    목소리 실종 되더니 감기로 변했네요
    부지런히 약 먹고 있으니 얼른 낳겠죠
    저 혼자만 아프면 되는데 임산부들이 있어
    그게 젤 걱정 입니다
    목소리 안쓸려고 아들 한테 택배 전화 받으라고 하니
    집에 있는데도 경비실에 맡겨 버려서
    고생을 했네요 ㅜㅜ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7.20
  • 오늘은 제가 입을 옷을 만들었답니다. 생각외로 넘 잘 나와서 기분이 넘 좋아요.
    남은 저녘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7.20
  • 오늘은 해가 나왔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7.20
  • 아이 키우는게 너무 어려워요... 갈수록...
    오늘 아침에도 얼마나 소리를 질러댔는지... 수양이 필요하겠죠???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2.07.20
  • 오늘두 역시 비네요^^ 보슬비 내리구 흐리면서 무더운 날씨라서 그런지 더욱더 습해서 덥게 느껴지네요...
    이슬비 내리는 이른아침에 ~~~~ 어릴때 불렀던 노래가 생각나는 날!!!! 모두 즐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전라도광주 성종숙 작성시간 12.07.20
  • 어제 지나간 태풍이 깨끗한 하늘과 내리쬐는 뜨거운 햇볕을 주고 갔네요...어제도 한낮에는 너무 더웠는데 밤까지도 무덥더라구요...오늘은 34도 폭염 주의보가 내렸어요..그동안 눅눅했던 이부자리들 볕에 말려야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7.20
  • 요즘 영어 회화 공부를 합니다~~
    지금보다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겠죠~~
    제가 일하는 단체에 르완다 학생이 있는데 4개 국어가 가능한데 한국말은 못 해서
    영어로 대화해야 되서 공부를 합니다~~
    저에겐 기회고 행운이죠~~
    물론 한국말을 가르쳐 주려고 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7.20
  • 책만보면 잠이 오는지 ㅎㅎㅎ 어제도 딸 동화책 읽어주면서 잤어요.......
    많이 많이 읽어달라고 10권은 가져왔는데 다 못읽어 주고 잤어요 ㅠ.ㅠ
    예전에는 밤새우면서 읽은적도 있었는데 깜마득하네요 ㅎㅎㅎ~~~
    제친구는 마흔을 앞두고 고전100권을 구입해서 읽기로 맘먹고 확 저질렀다고 하는데 나 뭐가 싶네여

    저도 일주일에 한권은 힘들겠지만 한달에 한두권은 읽자~~~맘에 새기면서 오늘 하루 힘차게 시작합니다^^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2.07.20
  • 1분 묵상; 당신은 특별한 사람 (2012년 7월 20일 금요일)
    우리 주변에는 특별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을 시작하자마자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볼 때면 평범한 나와 달리 남다른 감각, 남다른 재능을 가진 것 같아 괜히 주눅이 들고 조바심이 날 때가 있습니다. 차근차근 하나씩 풀어나가는 내 발걸음이 너무 느린 것은 아닐까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각자의 위치에서 특별합니다. 비록 속도는 다를지언정 자기만의 여정을 만들어낸다면 모두가 좋은 여행자이기 때문입니다. ‘당신만이 느끼지 못할 뿐 당신은 매우 특별한 사람이다.’ 남아공의 대주교 데스몬드 투투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7.20
  • 삶은 길~~~게만 느껴지는데 하루하루는 어쩜이리도 짧을까요?
    소잉분들 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내셨어요?
    저는 재단도 하고 미싱도 조금, 손바느질도 조금..요래 보냈는데 벌써 이시간이네요. ㅎㅎ
    눈망울 초롱초롱하게 낼을 시작하려면 언능 잠자리에 들어야겠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7.19
  • 비도 오고 월요일부터 아이들이 돌아가며 열이나서 밤에 잠을 사흘내리 못잤더니 완전 비몽사몽이었네요. 그래도 오늘 낮잠 좀 자고나니 한결 났네요 어제 막내까지 열나고 아팠으니 이젠 밤 샐일 없겠죠, 꼭 친정엄마가 안계시면 아이들이 탈이 나니 이게 뭔 조화속인지....낼 엄마가 오신다고 하셨는데 좀 전에 전화로 안올수도 있다는 청천벽력같은 말씀을 하시니. 에고고 토요일에 본사 가야하는데 어떻게해야할지 걱정이네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7.19
  • 한동안 열봉을 못했어요^^
    아기가 태어나니깐 정신없이 일년이 훌쩍 지났네요
    다시 열봉을 하려고 합니다*^^*
    작성자 경남/김효진 작성시간 12.07.19
  • 어제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담 넘다가 넘어져서 양쪽 허벅지 다 갈아서 온 딸~~~~ㅜ,.ㅜ
    오늘은 열도 나서 걱정입니다....에휴~~~
    아들보다 딸램이가 더 방정이네요........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7.19
  • 어제 캔맥 8개를 마셨더니 새벽에 머리가 아파서 혼났네요.. 11시쯤 얼큰한 짬뽕 한그릇으로 해장 지대로...
    날이 너무 좋아요.. 바람도 시원하고.. 집에 문 다 열어놓고 이불이며 베개며 돌아가며 일광욕 시키고 있어요..
    오늘은 보송보송한 이불 덮고 자겠어요 ㅎㅎ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2.07.19
  • 오늘따라 일 하기 싫어서 비 핑계로 쉬려 했는데
    날이 화창해 지네요..
    열심히 일해야 하는 운명인가봐요..ㅋㅋ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7.19
  • 드디어 가입했네요 다행히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태풍이 빨리 지나갔나봐요^^ 작성자 사천/조서분 작성시간 12.07.19
  • 여긴 강릉이에요...비온뒤 날씨가 후덥지근 하네요^^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커피콩 작성시간 12.07.19
  • 지난밤은 밤새 태풍으로 인하여 잠을 못이루는 밤이 였어요ㅜㅜ 얼마나 바람이 강하게 불고 비가 억수루 내리던지.....
    태풍의 세력이 많이 약해졌다고 하네요..
    모두들 오늘 하루 평안하세요!!!^^
    작성자 전라도광주 성종숙 작성시간 12.07.19
  • 여러분 모두 태풍에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네요~~ㅠ.ㅠ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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