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딸아이 친구 엄마들이 집에 놀러 왔네요~~ 딸친구가 엄마친구되고 그러는게 정말 현실로 느껴지더라구요..ㅋㅋ 비슷한또래에 친구들을 키우는 엄마들이다보니 공감대가 많이 형성되더라구요.. 이사가는 친구가 있어 맘이 심난했었는데..새로운 친구가 또 생기겠어요..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2.06.26
요즘 시어머니께서 몸이 급격히 않좋아지셔서 걱정이ㅜㅜ 혼자 계셔서 조만간 모시고와야 될것 같은데 어떻게 결론이 날지는 봐야할것 같아요... 오랜 지병과 연세로 쇠약해지셔서 이젠 거동조차 불편해 지셔서 자주 내려가게 되네요^^' 다시 전처럼 걸어다니시길.......ㅜㅜ"작성자평택(비전)소잉-이지선작성시간12.06.26
요즘은 하루하루를 바삐 보내고 있는지라 집에 있는 시간이 없네요^^ 늘 집안에만 있던 전업주부가 봉틀이를 알고 나서 부턴 세상밖으로 나가게 된것같아요~~ 아이들의 엄마, 아내라는 자리속에 감춰져 있던 제자신의 새로운 삶을 끄집어 낸것같은 느낌~~ 넘 거창한가요?? ㅎㅎ 몸은 힘들어도 맘은 행복합니다~~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6.26
셤이 끝나고 지금 여유롭게 카페에 들어 왔어요. 이제는 좀더 많이 들어올수 있을것 같아요. 오늘 새벽 친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해서 좀 어수선 했지만, 지금은 안정이 되었네요. 제가 아이들 때문에 못가고, 허리도 아픈관계로 울 신랑과 남동생만 오늘 갔어요. ... 피부암이라고 들었지만, 워낙 연세가 있어서 이렇게 빨리 위독하시더니. 가시네요. 90살이 넘으셨으니 잘 견디신것 같아요. 2월에 저희 친정아버지 돌아가신것도 모르게 했는데, 제일 이뻐했던 막내아들 곁으로 가셨네요. 작성자안성홈스쿨/김현정작성시간12.06.26
아침에는 시원하네요~~ 창밖의 경치가 아주 아주 선명해요^^ 낮에는 덥겠죠~~ 벌써 여름학기도 3분의 1 이 지났네요~~ 초보 수강생들이 이젠 제법 미싱을 잘 다루시네요~~ 앞으로 점점 실력에 가속도가 붙어서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6.26
아침에 일어났는데 오늘따라 피곤함을 느끼네요.. 요즘 긴장을 많이 해서 그런가 피곤한지도 못 느끼고 살았는데.^^* ㅋㅋ 오늘따라 몸이 축 처지네요.. 그래도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룰수가 없어서..열심히 움질일려고 합니당^^* 샘들도 화이링하세요^^*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2.06.26
단오제로 한창인 강릉인데,, 저는 못가봤어요...대신 안영실쌤하고 진부 전금자쌤 공방에 다녀왔어요... 혼자서 잘 해내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맛있는 산채정식도 얻어먹었어요... 생각해주시는 맘도 너무 예뻐요...혼자하는 바느질보단 역시 서로서로 보듬어주며 커가는 의미를 담아가는 바느질....그속에 함께있어서 너무 좋습니다...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2.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