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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 등업 감사합니다^^
    많이 가르쳐주셔여~~
    작성자 윤하엄마 작성시간 12.05.08
  • 딸아이의 정성이 가득한 한통의 편지와 카네이션, 아들아이의 효도하겠다며 발을 씻겨주는 모습에 마냥 흐뭇한 하루입니다.
    시댁 부모님은 안계신터라 친정어머니께만 용돈을 드렸는데 사실 쑥쓰러워 사랑한다는 말을 못전했습니다.
    아쉬움이 남네요 ^^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5.08
  • 어젯밤부터 큰아이가 밤새 토하고 고열에.. 오늘은 학교도 가질 못하고 저랑 둘이서 하루종일 잠만 잤네요~ 제몸도 아직 다 낳질않아 힘든데 아이까지 봐주려니ㅠ 제가 감기를 옮긴것같아 미안한 맘이 들어요~ 저녁에 퇴근한 남편두 감기기운이 있어 병원에 다녀왔다며 일찍 들어왔어요~~ 울집은 감기바이러스가 온통 뒤덮혔나봐요^^ 소잉가족 모든분들 감기조심하셔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5.08
  • 갑자기 천둥이치고 비가오기 시작하네요...얼마나 오려나...참""자랑한가지 할게요~~
    우리 딸래미 어버이날이라고 용돈에 아빠홍삼에 또..특별히 카드까지 만들어 보내왔네요~~
    아들보다는 말한마디라도 딸래미가 잔정이 많은것 같아요 카드 만들어줬다고 맘이조여
    못쓸것 같네요 ㅎㅎ 딸자랑한번 했습니다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08
  • 넘~오랫만입니다~~~
    오늘은 개드룹(다른지방은 엄나무)순으로 짱아찌를 마지막으로 담그고 뿌듯한 마음으로 카페에 들어오니 넘 좋은데
    그게 왜 그리 맘대로 안돼는지......ㅠㅠ
    작성자 강릉김은미 작성시간 12.05.08
  • 여름이네요.봄은 감쪽같이 실종됐어요, 올여름은 얼마나 더울까 벌써 염려됩니다. 작성자 서울/윤은영 작성시간 12.05.08
  • 이번주는 왜이리 바쁜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시댁친정다 돌아보고
    오늘은 미혼모 시설에 가서 거기에 있는 식구들에게 맛있는 점심 대접하구
    부모님들께 편지를 쓸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거기에 있는 아이들 열심히 봐주고 이제 돌아왔네요 ㅋㅋ
    바느질 솜씨가 조금더 늘면 아이들 옷도 만들어 주면 좋겠어요 ^^
    작성자 전라도광주 성종숙 작성시간 12.05.08
  • 어버이날 미리 다녀왔더니 오늘은 좀 허전 하네요 부모님의 은혜 보답의 끝은 없지만 평상시 더욱 잘 해 드려야 겠어요~~^^ 울아들들이 만든 카네이션을 보니 가슴 뭉클 하네요 ~~저녁 맛난거 사 준다고 하는 울 큰 아들 ~~뭘 사줄지 기대 하고 있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5.08
  • 오늘은 수업을 다녀왓습니다 ~~~^^
    저 수업잇는날 행사가 자꾸 생겨서 수강생분들이 ㅠㅠ,,,,,,,
    항상 착실히 나오시는분들만 나오셧답니다 ~~~ 그분들을 위해 힘내서 수업을 하고왓습니다 ^^
    다덜 어버이날 ~~ 부모님과 함께 이런 저런 이야기도 들어주시고 맛난것도 맛잇게 많이 드세영 ~~
    작성자 인천구월소잉/윤덕희 작성시간 12.05.08
  • 휴일인 일요일에 부모님과 조카들과 함께모든 행사를 치뤘더니 막상 어버이날에는 안부전화만하고 끝내려니 조금은 허전하네요. 키워주신 큰은혜를 자식키워보니 더욱높게 생각하게 되지만 자식들 키우다보니 항상뒤로 미루다가 오늘같은 날이라도 챙겨드릴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2.05.08

  • <즐겁고 웃는날 되어보아요>

    어느 중학교에서 국사 시간. 선생님이 질문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대 국가의 이름을
    종종 상업적으로 이용하는데..
    어떤 사례가 있을까요?”

    아이들이 선뜻 대답하지 못하자 선생님이 사례를 들었다.
    “예를 들면…신라제과, 고려당, 가야농장, 고려제과, 등등
    음~ 그리고 또 뭐가 있을까?”

    그때 사오정이 번쩍 손을 들어서 대답했다.
    “선생님! 신라면이요!”

    그러고 보니...상표명이 국가명이 많네요.ㅋㅋ
    ㅎㅎㅎ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5.08
  •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렸네요...내일은 어머이날...멀어서 뵈로도 못가고 전화 한통으로 맘에 표실하려니
    맘이 무겁네요 나이가 들수록 부모와 형제가 그리울때가 많답니다
    행복한밤 되시와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07
  • 숙제가 넘 많다며 툴툴거리는 아들녀석
    그래도 끝까지 숙제는 꼭해야한다고 마무리를 하네요.
    개구쟁이지만 애교도 많고 아주 가끔씩은 기특할때가 있답니다.
    소소한 평화로움을 큰 감격으로 여기는 소중한 밤들 되시어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5.07
  • 오늘은 열심히 패턴작업했어요..
    이제 재단하고 만들기만 하면 되는데..재단하고 심지작업하는 단계들이 쫙 기다리고있네요..
    언제 만들려나..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5.07
  • 간만에 오나봐요...ㅋㅋㅋ 주말에 친정다녀오느라 못왔는데..며칠은 안온듯..ㅋㅋ
    주말엔 친정다녀오고 어젠 밤새 급체해서 아프고...정신없네요..ㅋㅋ
    하루이틀 정신없이 보내고 보니 월요일이네요...ㅋㅋ
    오늘도 이래저래 바쁘게..ㅋㅋ 예쁘게 카네이션 만들어야겠네요..내일을 위해서..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5.07
  • 내일은 어버이날~ 우리 부부는 어버이는 안계시고 자녀들만 있네요. 뭐가 올는지 궁금하네요.ㅎㅎ 해외여행 상품권
    받고 파라 누가 살며시 귀뜀 좀 해주실래요? 푸하하하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5.07
  • 요즘 출첵을 잘 못햇네요 이것저것하다보니 좀 바빳어요ㅋ 자주 들어와야되는뎅ㅋㅋㅋ 오늘하루 마감 잘하시고 안녕히 주무세용^^ㅋ 작성자 천안 롯데마트 권은진 작성시간 12.05.07
  • 늦게 나마 출첵합니다. ^.^ 오늘은 하루종일 겁나 바빴네요.흐흐흐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5.07
  • 출첵 작성자 천안2910 작성시간 12.05.07
  • 주말에 친정에 다녀왔어요~~ 어버이날도 머지않았고 동생들 가족들도 모두 모인다해서 겸사겸사 다녀왔는데.. 친정엄마께서 심한 몸살감기로 앓아 누우셨고 저두 그날 저녁부터 몸살에 목감기까지 얼마나 아프던지 약이 없어 먹지 못하고 밤새 끙끙 앓았답니다 ㅠㅠ 왜 하필 그때 아픈지.. 모든 가족들에게 미안하고.. 동생이랑 올케가 밥상 다차리고 치우고.. 전 아무것도 하지않고 누워만 있다 왔네요.. 잘 아프지 않던 제가 올해 들어선 왜이리 자꾸 아픈건지.. 저희 친정엄마께서도 오늘은 링거까지 맞고 오셨다네요.. 저두 저지만 엄마께서 얼른 나으셔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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