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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난히 월요일 피곤하네요ㅋ 작성자 목포/박희영 작성시간 12.05.07
  • 아이들과 즐건 주말 보내서 그런지 아침이 피곤하네요 ㅋㅋㅋ
    오늘은 또 부모님들을 찾아뵈러 시댁 친정 열심히 돌아다녀야 겠어요^^

    몇일 전부터 스승의날 선물을 고민하고 있는데
    무얼 준비해야 하는지....
    카네이션은 작년에 만들어 드려서 올해는 무얼할까 고민입니다
    작성자 전라도광주 성종숙 작성시간 12.05.07
  • 출석합니다..넘 오랫만에 들렀네요~ 작성자 경화(부산) 작성시간 12.05.07
  • 주말을 힘들게 보내고 왔네요.
    갑자기 장이 탈이 난것 같네요...
    오늘은 병원에 가야할 것 같아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5.07
  • 가정의 달이라서 주말에 다들 행복하게 지냈나요??
    저도 친정식구들이랑 식사하구 조카들도 보구 했네요~~
    올해 남동생네 조카가 한명 생겨요~ㅎ
    이번엔 선물을 일찍 만들어 둬야 할거 같아요~
    낼은 또 어버이날~~
    카네이션 만들어야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5.07
  • 1분 묵상-가정의 소중함 (2012년 5월 7일 월요일)
    우리 모두는 가정에서 아픔을 위로받고 슬픔을 씻어내며 희망을 만듭니다. 그러므로 삶의 에너지는 가정에서 옵니다. 우리가 아무리 힘이 들어도 가정이 회복되면 결국은 이기고 건강해집니다. 그리고 가족의 사랑이 세상을 사랑하게 합니다. 무엇보다 자녀를 보는 기쁨은 성스럽기까지 합니다. 자녀를 보는 눈빛 하나로 우리는 타인에게도 성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만큼 가정은 신비롭고 위대합니다. 먼저 가정의 소중함을 알고 가정을 아름답고 따뜻하게 해야 합니다. ‘가정의 단란함이 지상에서 가장 빛나는 기쁨이다.’ 요한 페스탈로치의 말입니다.
    오늘은 서산 교육갑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5.07
  • 주말 즐겁게들 보내셨나요~~ 피로들 하실텐데....푹쉬도록하세요
    저도 일찍자고...내일 인사드릴게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5.06
  • 열심히 집안일 청소하고 맞이하는 밤이네요 ㅎ
    남편이 아가랑 잘 놀아줘서 밀린 일들 마구 해치웠어요
    편안한 밤 되시고!
    한주도 화이팅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2.05.06
  • 수업 끝나고 오는 전철안
    전철문 사이로 끝좌석에 앉으신 분들끼리
    한분은 외국인 한분은 우리나라 사람
    두분 영어로 대화중 소리가 점점 커지는게 느껴질 쯤
    제 옆자리 아저씨 "누구는 영어 몰라서 안쓰나
    조용히 좀 합시다"
    떠드신분" 죄송 하다"고 했지만 남편이 욕을 해서
    아저씨 두분 멱살 잡이하고 서로 치고 받고
    싸울실뻔 했네요
    나이 드신 할아버지 "외국인도 있는데
    창피 하게 무슨 짓이냐 "그만 하라는 소리에 그만 두셨네요
    옆자리 아저씨는 "죄송 하다" 했지만
    상대방 아저씬 그저 당당 하시더라구요
    소란은 두사람다 피웠는데
    요즘 전철안 ⊙⊙녀 시리즈 유행하듯 나오던데
    전철안 맞짱남들 사이에 저도 나올뻔 했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5.06
  • 출석~~ 금요일 아침에 떠난 여행이... 일요일 저녁에나 되서야 집에 도착했어요...^^ 미래를 위한 행복한 설계도 많이하고.. 즐겁고 유익한 여행이었던것 같아요 ^^ 내일부턴 새롭게.. 또 화이팅 해야겠어요..^^ 샘들도 모두모두 화이팅~~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5.06
  • 하루종일 디피용으루다가 봉틀이를 돌렸더니 살짝 피곤하지만 낼 들고 갈 것 생각하면 뿌듯합니당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5.06
  • 오월들어 아이들운동회 어린이날등등 바쁘게 지내느라 바느질 할 시간이 줄어들어 숙제를 빨리 못하고 있네요~ 낼부턴 열심히 해야겠어요~ 즐건 주말 되세요 작성자 순천/손정란 작성시간 12.05.06
  • 우리 큰딸 기숙사에 있다가 외박 나왔네요~~
    그래서 저녁마다 외식을 했어요~~
    고등학교에서 바이올린 전공인데 더블 베이스로 전과 하는 것이 좋겠다고 해서
    몇달 고민 끝에 남편이 허락해서 전과 합니다~~
    악기값이 장난이 아니예요 ㅠㅠ
    무거운 악기 가지고 다닐려면 힘들 텐데 걱정이 됩니다 ㅠㅠ
    전과한 보람이 있기를 정말 정말 바랄 뿐입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5.06
  • 오늘은 집안 대청소를 했어요ㅎ 깨끗해지니 좋긴해요 ㅋ
    이젠 여름이네요.. 청소하며 땀이 줄줄.. 애들도 놀다 더워서 아이스께끼 하나씩 먹고
    문도 활짝 열고 있어요.. 바람이 시원하게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5.06
  • 어제 어린이날은 막둥이 등살에 울애들 셋에다 얼마전 아기낳은 아는동생 큰아이랑 넷데리고 근처 공원에서 놀다왔어요..
    큰아들 시켜 비누방울 사오라해서 딸내미한테 애들 데리고 놀라하니 정말 재미나게 놀더라구요...점심으로 김밥이랑 치킨먹고 자전거 경주도 시키고 공원에 있는 오리도 구경하고 저렴하게 올해는 어린이날을 보냈어요...행사많은 5월 신경쓸일도 많으시죠...그래도 자신에게 가끔은 휴식을 줘보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5.06
  • 5월들어 처음으로 인사를 하는것 같네요..^^;;
    초등학교 입학하고 첫운동회가 있는 막둥이랑 무용연습도 하고 운동회전날은 엄마랑 애랑 리허설도 하고 4일날은 이틀동안 흐리던 날씨가 30도에 다다른 무더운 날씨에 뜨거운 햇볕에 있었더니 무용의상으로 입은 흰티반팔로 팔뚝이 다 타버렷어요...막둥이 달리기 1등했다고 얼마나 신나하던지...운동회가 점심시간없이 끝났어요..예전의 기분은 안나더라구요...
    저도 울막둥이랑 달랑 둘 가족단위도 많이 안보이고..학부모줄다리기해서 제가 속한 백군이 2:0으로 이겨서 상품으로 비누한개랑 치약한개를 받았어요...안쓰던 근육을 써서 그런가 팔뚝이 조금 당겨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5.06
  • 어린이날에도 바빠서 울애들은 집에서 꼼짝도 않하고 있었네요.... 미안스럽죠.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날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김천/신은영 작성시간 12.05.06
  • 어린이 날을 시작으로 가정의 달!
    본격적인 지출의 날들이 성큼 다가왔네요. ㅎㅎ 즐거운 비명이랍니다.
    어린이날을 함께 축하할 아이들이 있어 감사하고,
    일년 365일 내내 감사하지만 더욱 마음 전할 수 있는 어버이날 있어 감사하고,
    저를 사람 만들어준 훌륭하신 스승님들 기억할 수 있으며 아울러 아이들에게 좋은 선생님으로 계셔주는시는 선생님들께 고마움 전할 수 있는 스승의 날 있어 쁘듯합니다.
    아!! 부부의 날도 넘 ~~고마운 날이네요.
    날씨도 좋고 축하할 날들도 많은 5월 ~~ 즐겁게 보내게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5.06
  • 어린이날 잘 보내셨어요 저희도 오늘 아이들 많이 돌렸습니다. 일찍 피곤해서 곤히 잠들었네요
    님들도 피곤하실텐테 편한 밤 되세요
    작성자 광주광산/천혜영 작성시간 12.05.05
  • 아빠랑 신구미항에왔어요 실컷 바다낚시하고 7시부터 물빠지면, 갯벌에서 놀다가 갈예정이랍니다 올해는 어린이날 울아들들 추억많은날 되겠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5.05 '아빠랑 신구미항에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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