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시작일입니다~~ 벌써 올해가 4달이나 지났네요~~ 우리 셋째 초등학교 운동회 날입니다~~ 급한일 먼저 처리하고 가려고요~~ 우리 둘째는 중간 고사 기간 입니다~~ 어제 시작해서 내일까지인데 내일이면 끝난다 하고 좋아하는데 웃을 일인지ㅋㅋㅋㅋ 중학생되서 처음 본 시험 소감을 물으니 초등학교 시험은 시험도 아니었네요 라고 말하네요~~ 앞으로 기대해 봐도 될 것 같습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5.01
1분 묵상-자신의 혀를 (2012년 5월 1일 화요일) 당신은 말이 많은 사람입니까. 혹은 말이 적은 사람입니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사람들의 많은 실수가 말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말을 적게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믿어야 합니다. 세세한 설명을 하지 않아도 잘 알아들으리라 믿으면 말을 많이 하지 않게 됩니다. 상대에 대한 신뢰가 부족하거나 나 자신의 거짓을 감추려할 때 말이 많아집니다. 말은 가벼움 보다는 과묵한 편이 좋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자기 마음을 혓바닥 위에 두고 현명한 자는 자기의 혀를 마음속에 둔다.’ 세익스피어의 말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5.01
너무 엄살을 부렸는지 원장님께서 직접 전화도 주시고~^^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잘~~은 못해도 최선을 다하는 저의 장점으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오늘도 수선반 수강생들과 즐건 한때를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2.04.30
이런저런 중요한 이유들 덕분에 정~~말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화사한 날씨 바쁜 하루였지만 반짝이는 햇살처럼 사랑스럽게 하루 마치고 카페에 들릅니다. 낼은 오늘보다 더 사랑할께말하던 드라마 속 대사가 떠오르네요. 낼은 더욱 예쁘게 살다 흔적남기겠습니당^^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2.04.30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네요.. 봄은 어디로 금새 사라지고.. 여름이 질투를 했는지.. 넘 빨리 오려나봐요.. 천천히 와도 되는데.. 요즘은 봄나물 덕분에 밥맛이 정말 좋아요.. 그래서 그런지 뱃살이 불룩 ㅎㅎ 즐거운 한주 되세요~~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