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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오네요 근로자의날인데 비가와서 밖에 외출하기가 ....
    집에서라도 가족과 함께 부침해먹으면서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광주소잉/임한연 작성시간 12.05.01
  • 오늘 장댓비가 쏟아붓는데 1학년인 딸아이가 여수로 1박2일 체험학습을 갔어요
    비가오는데 뭘하고 있을지 걱정이 앞서네요~~
    다들 잘계시죠?
    작성자 광주광산/천혜영 작성시간 12.05.01
  • 육지는 무지 덥다는데 지금 제주는 이틀째 비가 와요~~ 춥지는 않아요~~ㅋㅋ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2.05.01
  • 오늘은 근로자의 날이라 많은 분들이 쉬는 날이죠?
    모처럼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들 보내세요 ^^*
    작성자 군산/유미선 작성시간 12.05.01
  • 우리집은 저빼고 4일째 휴가중
    짬짬히 가족들과 외출도하고 식사도하며
    싱그러운 봄날휴가를 보내고 있답니다~
    집주변 초등학교 두군데서 운동회한다고
    아침부터 노래도 계속나오고 우린집에서 문열어두고
    김밥먹으니 재밌네요~
    어느새 아이들이 중고등학생이라 새삼스러운 느낌마저드네요~
    하루를 만끽하며 즐겨봅니다^^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5.01
  • 근로자의날이라고 낭구님 회사 쉬는중이네요
    애들 없을때 맛난거 좀 사주지
    잠만 쿨쿨 ㅋㅋ
    햇살이 좋아서 문 활짝 열고 환기중입니다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5.01
  • 출첵 작성자 2910 작성시간 12.05.01
  • 날씨가점점 더워지네요^^ 아이들은 운동회, 어린이날 축제에 신이 났어요..^^ 작성자 구로소잉/어정란 작성시간 12.05.01
  • 어제 징병검사 받은 아들 4급을 받고 다음달 재검 서류 가져오라했다네요...
    오늘 옆의 초등학교에서는 봄운동회를 하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5.01
  • 살짝 흐린 날씨지만 상쾌하게 출발합니다
    긴팔 짧은 팔 잠바를 입었다 벗었다 집집마다 아침이면 일어나는 아이들과의 한판승부겠죠?
    여전히 그런 전쟁 도장 꾸욱 찍고 잠시 들릅니다 ㅎㅎ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5.01
  • 5월 시작일입니다~~
    벌써 올해가 4달이나 지났네요~~
    우리 셋째 초등학교 운동회 날입니다~~
    급한일 먼저 처리하고 가려고요~~
    우리 둘째는 중간 고사 기간 입니다~~
    어제 시작해서 내일까지인데 내일이면 끝난다 하고 좋아하는데 웃을 일인지ㅋㅋㅋㅋ
    중학생되서 처음 본 시험 소감을 물으니
    초등학교 시험은 시험도 아니었네요 라고 말하네요~~
    앞으로 기대해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5.01
  • 큰애가 계속감기때문에 힘들어하네요~~~겨우 달래서 오늘 오전수업만하라고 했습니다.
    몇일시달리더니 볼살이 쏙빠졌네요>>>어제 병원에서 키를 재봤더니 138에 30키로~~~나날이 커가는 아이들을보면서
    행복해합니다. 옷도 조금씩 크게만들어야하는 사명감이 생겼죠;;;
    아이들을위해 무엇이든 제손으로 만들걸 주고 싶답니다^^*
    작성자 김천/신은영 작성시간 12.05.01
  • 아침이네요 늘 그렇지만, 더 자고싶은걸 이겨내고 일어났어요ㅡㅡ오늘도어제처럼 덥겠지만, 벌써 여름인듯하네요. ^^ 그래도 힘찬 출발 화이팅!!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5.01
  • 1분 묵상-자신의 혀를 (2012년 5월 1일 화요일)
    당신은 말이 많은 사람입니까. 혹은 말이 적은 사람입니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사람들의 많은 실수가 말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말을 적게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믿어야 합니다. 세세한 설명을 하지 않아도 잘 알아들으리라 믿으면 말을 많이 하지 않게 됩니다. 상대에 대한 신뢰가 부족하거나 나 자신의 거짓을 감추려할 때 말이 많아집니다. 말은 가벼움 보다는 과묵한 편이 좋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자기 마음을 혓바닥 위에 두고 현명한 자는 자기의 혀를 마음속에 둔다.’ 세익스피어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5.01
  • 오늘은 장지갑 만들기에 도전햇답니당!! 속지로 가죽을 사용할려구햇는데 잘 안되네요 지갑할려구 노루발까지 삿는데ㅠㅠㅋ 열심히 시도 해볼랍니당~!!ㅋ 작성자 천안 롯데마트 권은진 작성시간 12.04.30
  • 오늘 저 완전우울모드에요...
    어린이집 다녀온딸..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닭똥같은눈물을 뚝뚝
    왜그러냐니까 친구가 밀었다고 하드라고요.(원에서 넘어져서 입술이 조금 다쳤더라구요)
    여기까진 괜찮았는데..차량운행하시는샘이 저희딸을 쳐다도 안보는거에요..
    아이들 내려주시느라 바빴다면 이해를 하겠지만 한아이엄마가 안와서 기다리는중인데..저희딸은 계속울고..
    버스계단에서 그엄마오나안오나만 보고 있더라구요...왜우냐는 한마디를 안합니다..
    같은어린이집 샘인데..담임이 아니라고 그렇게 해도 되는건지...완전 서운 짜증..
    얼집 전화해서 서운하다고 그런일있었다고 화는 못내고 욱 올라오는바람에 눈물 질질...ㅠㅠ아 속상해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4.30
  • 너무 엄살을 부렸는지 원장님께서 직접 전화도 주시고~^^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잘~~은 못해도 최선을 다하는 저의 장점으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오늘도 수선반 수강생들과 즐건 한때를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4.30
  • 추적추적 하루종일 비가 내리네요^^; 낼도 모레도 온다는데ㅠ.ㅠ 모임이 있어 외출했다 막 들어왔습니다.. 아구찜을 먹었지요ㅎ 맥주와 함께~~~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4.30
  • 이런저런 중요한 이유들 덕분에 정~~말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화사한 날씨 바쁜 하루였지만 반짝이는 햇살처럼 사랑스럽게 하루 마치고 카페에 들릅니다.
    낼은 오늘보다 더 사랑할께말하던 드라마 속 대사가 떠오르네요.
    낼은 더욱 예쁘게 살다 흔적남기겠습니당^^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4.30
  •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네요.. 봄은 어디로 금새 사라지고.. 여름이 질투를 했는지.. 넘 빨리 오려나봐요.. 천천히 와도 되는데.. 요즘은 봄나물 덕분에 밥맛이 정말 좋아요.. 그래서 그런지 뱃살이 불룩 ㅎㅎ 즐거운 한주 되세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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