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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부한다고 바빠서 한참을 못들어왔어요 올만에 출석입니다 작성자 정미(인천) 작성시간 12.04.05
  • 어제 부모님이 여행가신다고 해서 용돈 드리고 왔더니... 문자가 왔네요.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하시면서... 괜히 마음 한쪽이 짠~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4.05
  •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4월에는 집안행사가 많아요~~
    제생일,둘째딸생일, 결혼기념일, 시어머니제사
    남편이 저녁 사준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도 바람이 세고 차갑네요 ㅠ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4.05
  • 저번주 아파서 휴강에 대강 하고 이번주 수업 갔더니
    다들 절 방겨주셔서 기분 좋은 하루 였답니다 ~ ㅋ
    힘내라고 사탕에 초코릿에 밥에 커피에 황송 하고 죄송 해서 어찌나 미안 하던지 죄송 했네요 ~
    보약 먹고 힘내서 아프지 말아야 겠어요 ~~
    너무 과분한 사랑 주셔서 항상 감사 드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4.05
  • 이제야 청소를 끝내고 여유를 부리고 있네요 저녁은 나가
    서 먹기로 해서 좀 시간이 있네요~~ 목욜날 오전은 현대의상을 배우고 있는데 패턴 그리는게 어렵네요 연세가 있으신 분 들이 많은데 너무 열심히 하셔서 배울점이 많아요 ~~열심히 배워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05
  • 참 출석요 ㅎ 작성자 서울 김미영 작성시간 12.04.05
  • 출출 하기도 하고, 소잉에 출석도 하고 가요 ^^ 작성자 양산/전혜미 작성시간 12.04.05
  • 날씨가 넘 좋으네요^^김밥 싸들고 애들이랑 야외로 놀러 가고싶은데..바람도 마니 불고 애들이 너무 바쁘니...
    친정아빠가 아프시니 요즘 거기에 신경쓰느라 하루가 어찌 가는줄 모르겠네요..오늘은 잠깐 짬이나서 들어와봤어요...
    우리 봉순씨 요즘 볼 시간도 없어서...너무 만지고 싶은데 말이죠 ㅎㅎ 다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셔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2.04.05
  • 오늘도 바람 많이 불어요ㅠㅠ 어떻게 수강들으러 갓다왓는지도 모르겟네요 그래도 전자랜지커버랑 베게커버 완성해서 왓어요 만들고 나니 뿌듯하네요ㅋ 작성자 천안 롯데마트 권은진 작성시간 12.04.05
  • 오늘도 바람이 많이 불어요...이번주도 벌써 목요일이네요..바람불다가
    일주일이 후딱 지나갔네요..ㅋㅋㅋ 전오늘도 이것저것...ㅋㅋㅋㅋ벌써 딸아이올시간이네요..
    이번주는 친정가서 본사는 담주에나 가야겠네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4.05
  • 며칠만에 들어왔는지 모르겠는데...정말 오랜만이네요? 저는 요즘 왜그리 고장이 자주 나는지
    이젠 쪽팔려서 아프다는 말도 못하겠어요 ㅋㅋㅋ 비염으로 여전히 고생중인데...엎친데 덮친격으로
    자꾸 눈썹이 찌르는것처럼 아프고 눈물이 나서...2주정도 참다가 어제 안과를 갔더니...건조한 날씨에
    눈동자에 상처가 생겼다고...약처방 받고...안약 2개를 번갈아 가면서...눈이 불편할때마다 넣고 있어요
    콧물 나는것도 참 귀찮은 일인데 눈물이 나는건...더..불편하고 귀찮고 ㅠㅠ 암튼 건강이 최고같아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4.05
  • 사람은 누구에게나 아픔이 있다. 그 아픔을... 어떻게 이겨내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은 힘들 수도 있고. 아름다워질 수도 있다. 빛은 어둠 속에서 더 찾기가 쉽다.} 매일에 좋은글이 함께와서^^
    날씨가 따뜻하여 차안에 초코렛이 물렁해지고 가로수 개나리가 많이피고 있네염. 즐거운 오후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4.05
  • 집안에서의 날씨는 따사롭기만한데 밖은 오늘도 바람이 불까요?
    활기찬 하루 되시어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4.05
  • 요즘 아침 운동 시작했는데 아직은 바람이 세요.
    가게에 앉아있는데 눈 꺼풀이 무거워요. ㅎㅎ
    오늘은 좀 피곤해서 쉬고 싶은데 ..ㅋ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4.05
  • 조금 있으면 점심시간이네요~~^^ 여러분 모두 점심 맛있게 드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2.04.05
  • 휴~~ 맹근 작품들 찾아 요리저리 요즘 돌아댕기느라 피곤합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사진이라도 찍어놓고 보낼걸 하는 후회가 쓰나미 치듯 밀려옵니다. 아직도 못찾은 작품들은 어디서 찾아야 할지~~~ 언능 찾아서 작품방에 올려야 할텐데,,, 작성자 광주광산/천혜영 작성시간 12.04.05
  • 오늘은 어제보다 바람이없어요. 처음으로 우리아들들 내복 안입었어요. 스쿨버스시간 때문에 고등생형님들 나갈때 등교하느지라, 찬바람 불어서 그랬는데, 오늘부터는 좀가볍게 입어보았어요 아직도 콜록거리는 저때문에 ㅎㅎ계절을 잊고사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4.05
  • 오늘은 어제보다 바람이없어요. 처음으로 우리아들들 내복 안입었어요. 스쿨버스시간 때문에 고등생형님들 나갈때 등교하느지라, 찬바람 불어서 그랬는데, 오늘부터는 좀가볍게 입어보았어요 아직도 콜록거리는 저때문에 ㅎㅎ계절을 잊고사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4.05
  • 어제까지 바람이 엄청 불어 걱정했는데 오늘은 괜찮네요^^ 큰아들이 오늘 마라도로 수학여행 가거든요..
    언제 커서 부모 곁을 떠나 수학여행도 가고 ㅋㅋ 아무탈 없이 좋은 경험하고 왔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4.05
  • 싱그러운 봄향기가 솔솔 느껴지는 아침이네요~~~
    행복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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