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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 뒹굴뒹굴 에너지 만땅 충전하였습니다. 낼 부터 산뜻하게 시작해야겠어요.
    꽃샘추위라해야할까?
    모두들 건강 잘 챙기시고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3.25
  • 황사에..강풍에..폭설에...봄이오긴오려나...ㅋㅋ다들 환절기 건강챙기세요...^^ 작성자 충남/소잉티쳐-정보경 작성시간 12.03.25
  • 시댁에서 주말을 다 보냈네요~~한계령엔 눈꽃이 예쁘게 폈어요 ~~ 겨울이 다시 온 거 같았어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25
  • 햇살과는 달리 바람이 몹시 찬 일요일이네요^^
    가족들과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3.25
  • 어제 본사 토요교육하고 바로 친정으로 가는바람에 어제 사진을 못올리고 오늘 올렷네요`~~
    어제 만든가방을 가지고 가떠니 엄마께서 너무 이쁘다면서 하나 만들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복습겸 이쁘게 만들어 엄마께 선물해드려야겟어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2.03.25
  • 안녕하세요^^ㅋ 어제 들어질 못햇네요 애들하고 나갓다오느라..ㅋㅋ 오늘은 날씨는 괜찮은데 바람이 부는듯.. 엄청 추워보여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ㅋ 작성자 천안 롯데마트 권은진 작성시간 12.03.25
  • 1분 묵상-책 읽기 (2012년 3월 25일 일요일)
    책을 읽을 때는 내가 중심이 되면 안 됩니다. 나는 작아지고 책이 커져야합니다. 나는 조용해지고 글이 속삭이도록 해야 합니다. 책을 읽을 때는 글뿐만 아니라 그 책을 쓴 작가도 사랑해야 합니다. 책 읽기는 하나의 인격적인 만남입니다. 의무감이나 자랑하기 위해 책을 읽으면 안 됩니다. 책은 경험자들이 들려주는 훌륭한 이야기이며 지혜입니다. 무엇보다 책 읽기는 그것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오늘의 나를 있게 한 것은 우리 마을의 도서관이었다. 하버드 졸업장보다 소중한 것이 독서하는 습관이다.’ 빌 게이츠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3.25
  • 오후에 신랑이 애들넷델고 볼링장에 갔다왔네요 이제 8살된녀석도 간다 난리쳐서 데리고 갔는데 완전 민폐덩어리 ㅜㅜ 세게임동안 7점내고형들할때 너무소리질러서 옆자리에 미안해서 진땀났다고 다시는 애들데리고 안간다네요 ㅋㅋ 그래도 애들은 또하나의 추억을 만들고 와서 저녁먹는내내 이야기꽃을 피웠어요 살면서 아빠와의 큰추억이 되겠죠 아주 조그마한 일이었지만 마음한켠에 새겨져지워지지않는 소중한 추억 ...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3.24
  • 오전본사교육 마치고 점심때쯤 눈이 날리더라구요. 날씨는 다시 겨울로 돌아가고... 넘 추웠어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3.24
  • 큰딸 외박 나오는 바람에 외식하고 오랜만에 볼링도 치고 왔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3.24
  • 넘오랜만에 오네요~이제좀 한가해지니 자주와야 겠어요~^^ 작성자 경남/은채 작성시간 12.03.24
  • 하루가 어찌도 빨리 지나가는지.. 꼼지락 몇번했더니 벌써 잘시간이네요ㅎㅎ 오늘오후에는 주방문에 달 문발란스를 만들었어요^^ 봄이라 그런지 화사한게 이쁜것같아 밝은걸로 달았어요ㅋ 낼은 또 뭘만들지 짐 고민중이예요~~ 행복한밤되세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24
  • 아이들이 할아버지댁에 가고 싶다 하여 시댁에 놀러 왔어요~~할아버지 집에선 컴퓨터가 무제한 이거든요~~ 요놈들이 요걸 노리고 자꾸 가자고 해서 왔어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24
  • 호호 보고 가요 ^^ 작성자 양산/전혜미 작성시간 12.03.24
  • 울 아들 때문에 방전된 에너지 채우느라
    오늘은 꼼짝안고 집에서 쉬었습니다.
    그래도 못내 아쉬움이 남아 미니어쳐 몇개 하였네요.
    담 주엔 꼬옥 다녀와야겠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3.24
  • 요즘 몸 상태가 영 아니였는데
    어제는 넘 심하게 아파서 저녁도 못 먹고
    아침도 패스
    낭구가 사다준 약 먹고 죽 먹고
    이제 겨우 정신 차리고 있습니다
    낼 수업 갈려면 정신 차려야 하는데
    발에 맞지 않는 신발 신은게 화근이었네요
    아파도 참자 하고 1년 넘게 신었는데
    신을때마다 아프더니 몸살이 ㅡㅡ;;
    제가 아프면 심하게 아프는 편이라 입이 써서
    밥도 못 먹어요
    생긴거랑 다르게 무지 예민 하답니다 ㅋ
    약도 잘 안맞아서 약도 못 먹는데
    이번엔 약이 다행히 잘 맞네요
    오늘만 아파야 수업 갈텐데 오늘만 아프고 낼 아침엔
    멀쩡히 일어나겠죠 ㅠㅠ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3.24
  • 본사 갔다가 시댁으로 정말 힘드네요. 저두 얼른 집으로 가고싶지만 낼 가야 할듯 올때, 햇빛 쨍쨍, 눈이오고, ^^ 지금은 포근 ㅋㅋ 이상한 날이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3.24
  • 본사가는길에요ㅋ안성에비비가오던데서울은맑음이에요햇빛쨍쨍ㅋ우산가져오지말걸ㅋ이제강남터미널도착ㅋㅋ옆에앉은남학생이문자질하느라자꾸옆구리를찌르네요ㅠ살을빼든가ㅠ완전매너없어죽겠어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3.24
  • 요즘은 제 마음의 일기가 흐려요~~
    이것 저것 생각해야 하는 것들이 있는데 다 귀찮네요~~
    빨리 정신 차리고 맑은 마음의 날씨 회복해야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3.24
  • 1분 묵상-바비가 가진 것 (2012년 3월 24일 토요일)
    패션잡지 <엘르(Elle)>의 주필인 43세의 장 도미니크 바비는 뇌졸중으로 불구의 몸이 되었습니다. 그가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오직 왼쪽 눈꺼풀뿐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놀랍게도 책을 썼습니다. 간호사가 불러주는 알파벳에 눈꺼풀을 움직여 원하는 글자를 써내려갔습니다. 그 책이 <잠수복과 나비>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것이 아주 밝고 경쾌한 내용의 책이라는 점입니다. 가진 것은 오직 왼쪽눈꺼풀 뿐이었지만 그의 영혼은 살아있었습니다. ‘나는 눈과 귀와 혀를 빼앗겼지만 내 영혼을 잃지 않았기에 그 모든 것을 가진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헬렌 켈러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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