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본사 토요교육하고 바로 친정으로 가는바람에 어제 사진을 못올리고 오늘 올렷네요`~~ 어제 만든가방을 가지고 가떠니 엄마께서 너무 이쁘다면서 하나 만들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복습겸 이쁘게 만들어 엄마께 선물해드려야겟어요~~^^작성자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작성시간12.03.25
1분 묵상-책 읽기 (2012년 3월 25일 일요일) 책을 읽을 때는 내가 중심이 되면 안 됩니다. 나는 작아지고 책이 커져야합니다. 나는 조용해지고 글이 속삭이도록 해야 합니다. 책을 읽을 때는 글뿐만 아니라 그 책을 쓴 작가도 사랑해야 합니다. 책 읽기는 하나의 인격적인 만남입니다. 의무감이나 자랑하기 위해 책을 읽으면 안 됩니다. 책은 경험자들이 들려주는 훌륭한 이야기이며 지혜입니다. 무엇보다 책 읽기는 그것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오늘의 나를 있게 한 것은 우리 마을의 도서관이었다. 하버드 졸업장보다 소중한 것이 독서하는 습관이다.’ 빌 게이츠의 말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3.25
요즘 몸 상태가 영 아니였는데 어제는 넘 심하게 아파서 저녁도 못 먹고 아침도 패스 낭구가 사다준 약 먹고 죽 먹고 이제 겨우 정신 차리고 있습니다 낼 수업 갈려면 정신 차려야 하는데 발에 맞지 않는 신발 신은게 화근이었네요 아파도 참자 하고 1년 넘게 신었는데 신을때마다 아프더니 몸살이 ㅡㅡ;; 제가 아프면 심하게 아프는 편이라 입이 써서 밥도 못 먹어요 생긴거랑 다르게 무지 예민 하답니다 ㅋ 약도 잘 안맞아서 약도 못 먹는데 이번엔 약이 다행히 잘 맞네요 오늘만 아파야 수업 갈텐데 오늘만 아프고 낼 아침엔 멀쩡히 일어나겠죠 ㅠㅠ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3.24
1분 묵상-바비가 가진 것 (2012년 3월 24일 토요일) 패션잡지 <엘르(Elle)>의 주필인 43세의 장 도미니크 바비는 뇌졸중으로 불구의 몸이 되었습니다. 그가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오직 왼쪽 눈꺼풀뿐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놀랍게도 책을 썼습니다. 간호사가 불러주는 알파벳에 눈꺼풀을 움직여 원하는 글자를 써내려갔습니다. 그 책이 <잠수복과 나비>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것이 아주 밝고 경쾌한 내용의 책이라는 점입니다. 가진 것은 오직 왼쪽눈꺼풀 뿐이었지만 그의 영혼은 살아있었습니다. ‘나는 눈과 귀와 혀를 빼앗겼지만 내 영혼을 잃지 않았기에 그 모든 것을 가진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헬렌 켈러의 말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