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꿀꿀한데 별로 춥지 않은 하루네요// 오늘은 신랑이 출근해서 아무데도 안가구 집에 있다가 아이들과 저랑 저녁으로 삼겹살 먹었어요... 신랑은 평소 잘 안먹으려고 해서~~^^ 간만에 포식을 해서 배는 부른데....요즘 또 조금씩 살이 쪄서 걱정이에요.. 내일은 좀 소식을 해야겠어요..작성자천안홈스쿨/김순애작성시간12.03.17
모루도서관에서 열리는 토요장터예요 ㅎ 딸아이 둘이서 집에 나뒹구는 각종 소품들이랑 연령지난 책들을 챙겨와서는 팔고 있답니다. 전 뒤에서 매니저 역할 ㅋ 좋은 경제활동 경험이 될것 같아요. 만원 넘게 벌었다고 좋아들 하네요.ㅎㅎ작성자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작성시간12.03.17
애들 데리고 새로 생긴 고기 부페 다녀왔어요 수업 가는길목이라 늘상 지나가다 보면 항상 장사진이라 한번 가보고 싶었거든요 원래 고기 싫어하는 저 고기 잘 먹는 아들 보통 먹는 딸 평소보다는 많이 먹었지만 고기 먹으로 갔으면 고기를 먹어야지 다른것만 먹는 애들이네요 울 애들 “엄마가 월급 탔어 ” 저 보고 돈 많이 벌라네요 맛있는거 많이 사달라고 그래 맛난거 많이 사줄테니 아프지만 말고 싸우지만 말어 거기에 공부만 알아서 해주면 좋겠다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3.17
1분 묵상-상대 헤아리기 (2012년 3월 17일 토요일) 우리는 어떤 말이나 행동을 하려고 할 때 먼저 상대를 헤아리는 습관을 가져야합니다. 나에게는 사소한 일이 남에게는 충격적인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별 의미없이 던진말이 상대에게는 깊은 상처를 건드리는 아픔이 되기도 합니다.삶의 환경이 다르고 살아온 경험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문제라도 그것을 받아들이는 강도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나의 작은 관심과 친절이 상대에게는 큰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헤아림이란 바로 이런 것.상대를 편하게 해주는 것.그리고 먼저 상대의 입장을 배려해주는 것. ‘거위의 울음소리가 사자의 발톱보다 아픔을 줄 때가있다.’ 스페인의 격언.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