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집에 있는 컴터를 안키고 스마트폰으로 잠깐씩 들어오게 되니...제가 출책을 했는지도 잊어먹네요 ㅎㅎ 그나마 오늘은 오랜만에 컴터를 켰는데...지난번 윈도우복구 하고는 왜그리 속도가 느린지..일일이 덧글다는건 아무래도..회사가서 시간날때 다시 들어와야겠어요 ㅋㅋ 날씨는 또 해가 나서 따뜻하다고 유혹할것 같은데 아직 나가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잠시후 점심 약속이 있어서...나가보면...속았는지 알게될것 같아요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3.15
어제밤에 남편이 화이트 데이라고 사탕을 사왔네요~~ 그런데 에구구~~~컨디션이 안 좋아서 남편 퇴근전에 잠이 들어서 오늘 아침에 받았어요~~ 화요일 수업때 수강생이 내일 화이트 데이라고 말하길래 우리 남편은 그런 거 몰라요 했는데 전혀 기대 못한 선물이라서 더 고마웠어요~~ 우리 신랑 진짜 늙나봐요~~점점 철이 들어요 ㅋㅋㅋㅋㅋㅋ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3.15
1분 묵상-괴로움 극복하기(2012년3월15일 목요일) 머리가 복잡하고 스트레스가 쌓이면 잠을 설치기가 쉽습니다. 그것이 지속되면 무기력함에 빠져 뜬눈으로 밤을 새우기도 합니다. 그러면 몸의 컨디션은 말할 것도 없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칠 대로 지쳐 생활의 활력을 잃고 맙니다. 머릿속을 비우고 깊은 잠을 청하는 일은, 그래서 중요합니다. 푹 자고 일어나면 머릿속에 뒤엉켜 있던 어제의 고달픈 일들이 멀어지고, 때로는 문득 해답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카페인을 줄이고 따뜻한 우유 한잔을 마셔보는 것도 좋고 인터넷이나 TV를 멀리하고 가벼운 체조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기분 좋은 하루의 시작은, 하루전 마무리에서 옵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3.15
최소공배수와 최대공약수 때문에 큰아들에게 엄마의 권위가 땅에 떨어졌어요. 아들의 질문을 못들은척했건만 결국 저의 얕은 수학지식이 드러나고 말았네여 ㅜㅜ 이나이에 다시 수학공부를 할 수도 없고 ㅜㅜ 애아빠는 넘 쉽게 아이랑 문제풀고 심화학습까지 시키는데 에고고 아들아 엄마 문과란다. 아빠는 이과고 엄마한테는 사회물어봐라라 . ㅜㅜ 이밤에 은근 슬픈 5학년아이의 엄마입니다.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2.03.14
담주 큰 축제가 있는데 각자 자기나라 전통의상을 입기로 했는데..ㅜㅜ..외국살면서 한복한벌이 없고 한국샅아야 빌리든 사던하고...챙피해서리...빨리 한벌 만들까해도 쉬운 일이아니구 어떻게 만드는지도 모르고...으~~~~고민이네여..ㅡㅡ작성자빌리맘(김은정)작성시간12.03.14
샤브샤브 해서 저녁 먹고 설겆이 까지 끝냈네요... 이제 부턴 제 자유 시간입니다.... 출책도 하고 이곳 저곳 기웃기웃 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도 얻고... 봄이 오려나 봐요...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머지않아 예쁜 꽃이 피겠죠...ㅎ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3.14
너무 올만에 출첵합니다. 요즘 일이 쫌 많은 관계루다가 퇴근하면 잠자기 바빠서 뭐 맹글어 놓은 것이 읍네요. 주말엔 밀린 빨래에 청소에 집안일이 절 너무 부려먹네요. ㅠㅠ 그래도 조만간 침대커버 완성할 거 같아요.^-^ 침대커버 맹글고 다시 이불커버 맹글고 흐흐흐 할 것도 많네요. >.< 너무 올만에 와서 근런지 작품들이 겁나 많이 올라왔네요. 너무너무 이쁘고 멋져서 눈팅만 했어요. ㅠㅠ 댓글 달아 드려야 하는데 눈팅만 해서 죄송합니다. >.<작성자평택롯데/장신영작성시간12.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