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가 미싱 배우는데 너무잘하는거있죠^^ 다완성되면 보여드릴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오늘 남편 쉬면 같이 놀러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들과 북한산 가버렸어요 ㅠㅠ이 허탈감 ㅠㅠ 우리 계획이 무산된 허탈감과 남편에 대한 서운함이 생기네요~~ 남편도 친구들과 놀러도 가야 되는데 서로 미리 말하고 시간을 조율했어야 되는데 안해서 생긴 일이죠~~ 가끔 이런 일이 있을 때 냉전될 때가 있어요~~ 대화 부족현상이죠~~ 우리 계획이 무산되어 막내 미싱 가르치고 있어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3.01이미지 확대
1분 묵상-하루를 아는사람 (2012년 3월 1일 목요일) 내가 맞은 오늘 하루를 즐겁고 감사하게 보내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먼저, ‘하루’라는 시간이 주어졌다는 사실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하루를 어떻게 유익하게 사용을 할까.’ 어떻게 아름답게 꾸밀까.’ ‘어떻게 즐겁게 나눌까’를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야합니다. ‘하루’라는 개념을 아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성인이라 하겠습니다. 그 사람은 1년이라는 개념으로 사는 사람보다 365배 값지게 살 것입니다. 행복은 세월이 아니라 하루 안에 있습니다. ‘하루하루’란 도대체 얼마나 값진 생(生)의 특전인가.‘ 미국의 ’소박한 밥상‘의 작가 헬렌 니어링의 말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3.01
오늘은 날씨가 완연한 봄날씨였어요^^ 그래서 울아이들 개학전에 영화한편 보여주려고 나간김에 맛난 점심도 먹고 쇼핑도 하고 도서관에 들러 책도 보고 하루를 다 보내고 들어왔답니다~~ 들어오니 딱 저녁시간ㅠ 아무것도 하기싫은데 그래도 저녁은 먹아야겠기에 대충 떼웠답니다~~ ㅎㅎ 낼은 3월의 첫날.. 신나는 일들만 생겨나길 바라면서 시작하려합니다~~ 모두들 행복한 첫날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강릉/ 안영실작성시간12.02.29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기분까지 상쾌한 하루 입니다... 아이들이 방학이라 하루종일 여기저기 돌아다녔네요~~ 아이들도 좋아하구 저도 기분좋은 하루 보냈네요 집에 오니 쫌 기운이 빠지긴 하지만 맛있는 저녁해서 또 에너지 보강 해야지요~~ 맛있는 저녁 식사 시간 돼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김순애작성시간12.02.29
저두 오랫만에 들렸어요.. 다리미를 하나 구입해야겠는데....어떤게 좋을까요?? 저희집엔 다리미가 그닥 필요가 없어서 있던 스팀다리미를 언니네 주고 나니 조금 아쉽네요.. 재봉틀 하니 다리미 쓸 일이 많더군요.. 그동안은 그냥 했는데 조금 열심히 해볼까하고요... 어떤 다리미가 좋은지 추천 좀 해주세요~~ 오늘은 딸 얼집 예비소집일 다녀왔어요. 올해 다섯살... 작년에도 얼집을 다녔지만 어린것을 어디 보내려니 아침부터 맘이 좀 그랬어요.. 그런데 다녀오니 제가 기분이 막 좋아지네요.. 다행히 아이도 새 얼집을 좋아하구요.. 다음주부터 저두 제 할일 열심히 할께요..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2.02.29
넘 오랜만에 왔네요. 업무가 바쁘기도 했지만... 임신한 직원이 2명이나 있어서 신생아용품 이쁘게 만들어 줄려구요... 천천히 조금씩 해야하는데 하다보면 잘 안되네요. 지난 주말엔 염색하는데 아침 9시부터 저녁 5시까지 녹초가 되었어요. 실크에 락으로 염색했어요. 6월 중순경에 전시회할려구요. 준비가 많네요.일교차가 심하네요. 건강 조심하셔요작성자하남소잉(류경순)작성시간12.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