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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집 밥상.
    딴 애들 다 pass
    삼겹살, 쭈꾸미, 미나리 넣은 주물럭에 달래무침. 소라넣고 집에서 만든 쌈장에 상추쌈~~
    한 쌈 같이들 하심 좋겠네요
    아~~ 완전 완전 행복한 상이었답니다.
    만난 반찬 따봉! 만난 반찬 해주신 울 친정 엄마 따따따봉인 저녁이었어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27
  • 오늘 실무교육을 받아야하는 곳으로 견학갔다 왔어요. 버스타고,전철타고,버스타고 와~우
    정말 바쁘게 하루를 보냈어요.
    작성자 인천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2.27
  • 봄눈이라서 금새 녹고는 있는데.. ㄱ구석구석..골목골목은 저녁되면서 빙판입니다....에궁~~~얼른 봄이오길 바라며..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2.27
  • ㅋㅋㅋ 오늘 커피머신을 선물받았어요~~`
    새언니가 회사에서 나온거라면서 선물로 보내줬는데..무신 가격이 40만원대..
    완전 감사하다고 전화했드랍니다...기분전환으로 한잔씩 마셔줘야 겠어요~~ㅋㅋ
    저희집으로 놀러오심 맛난커피 드려요~~놀러오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27
  • 수원에서 가보정이란 곳에서 점심을 먹어보았어요 ㅎㅎ 거의 중소기업 수준이더군요^^
    맛난 고기 먹으니 힘이 나네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2.02.27
  • 눈이 녹아 도로는 다닐 만 하네요... 따뜻한 날씨로 인해 다 녹았어요... 요번주만 지나면 3월 달이네요... 3월달은 새로 시작하는 달이니 설레이기도 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27
  • 나른한 오후 ~~커피 한잔으로 활력을 찾아 보렵니다^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2.02.27
  • 주말내내...내린 눈덕분에...방콕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습니다 ㅎㅎ
    요즘 어디 돌아다니면 안되는지라...날씨가 안좋은게 얼마나 내맘을 포기하게
    만들던지 ㅋㅋ 그래도 오늘은 날이 화창하고 포근해져서 출근할 만 했습니다 ㅋㅋ
    오늘같은날 눈왔으면 출근하기도 싫었을텐데 ㅎㅎ 신랑이 2월내내 인테리어만 하네요 ㅠㅠ
    장사를 해야 돈이 들어오는데 ㅠㅠ 현금을 못보고 산지 어~~언 한달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27
  • 오늘아침부터 아들데리고 병원에 와 있어요. 2틀전부터 열이 났는데 이정도는 혼자서 참아보겠다고 하길래 기특해서 지켜만 보다 안되긋다 싶어 병원으로 끌고 왔네요. ~~~~~미싱도 같이 병원좀 데리고 다녀와야 겠어요. ㅎㅎ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2.27
  • 눈이 많이온곳도 있다는데 남쪽나라 서귀포는 햇살이 포근~~넘 따뜻해요~~애데리고 삼실 출근했다가 출책함당~벌써 점심시간이네요~맛난 점심먹고 오후에도 홧팅!!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2.27
  • 오늘도 어김없이 2,3호 데리고 병원왔어요..
    콧물이 그렁그렁..더 아프기전에 약먹이는게 상책이네요.
    샘들도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2.27
  • 1분 묵상-주고받는 인생 (2012년 2월 27일 월요일)
    사람은 서로 주고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항상 나누어 져있는 것은 아닙니다. 주고받는다고 하면 먼저 물질을 떠올리는데 세상에는 보이지 않는 중요한 것들이 더 많습니다. 가난하기 때문에 줄 것이 없다고 하지 마십시오. 부유하기 때문에 아무것도 필요가 없다고 말하지도 마십시오. 사람은 누구나 서로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외로움과 고독 속에서 타인의 온기를 그리워합니다. ‘너무 가난해서 줄 것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또한 너무 부유해서 아무것도 받을 것이 없는 사람도 없습니다.’ 요한 바오로 2세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2.27
  • 강릉선생님들 눈 내린 사진좀 올려주세요.... 이왕이면 소나무에 눈꽃 핀걸로~~ 너무 보고싶어요...^^
    샘들은 눈이 징글징글 허실텐데.... ㅋㅋㅋ 지송.....^^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2.26
  • 강릉만 딴세상이네요~~ 눈 밟을때 뽀도독 하고 나는 소리가 오늘은 왠지 어린애 마냥 기분좋게 들리더라구요^^ 딸아이랑 서로 장난치며 눈맞는것도 좋았구요ㅎㅎ 근데 낼부턴 눈치우는소리가 하루종일 들릴것같네요 ㅋㅋ 주말밤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2.26
  • 오랜만에 들려요... 작성자 밀양/손명해 작성시간 12.02.26
  • 오늘은 비실비실 터덕이다 이제야 몸 추수립니다. 좀 늦었지만 지금부터 오늘하루 시작이어요!! 말짱한 정신으로~~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26
  • 눈이 많이 오네요.
    어제 본사 교육 가고싶었는데 ...
    담에 꼭 갈수있도록 할께요..
    울아들 내일 집 떠나요.. 짐싸고 이제야 한숨 돌려요.
    담 주에 울 딸까지 나가면 집이 썰렁할거같아서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2울의 마지막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2.26
  • 입대한 큰아들이 4박5일 휴가나왔네요.
    마침 생일도 차려줄 수 있어 다행이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2.26
  • 온세상이 하예요^^
    집에서 하루종일 띠굴거리고 있어요..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2.26
  • 출석요~~즐거운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강화 오민경 작성시간 1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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