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밥상. 딴 애들 다 pass 삼겹살, 쭈꾸미, 미나리 넣은 주물럭에 달래무침. 소라넣고 집에서 만든 쌈장에 상추쌈~~ 한 쌈 같이들 하심 좋겠네요 아~~ 완전 완전 행복한 상이었답니다. 만난 반찬 따봉! 만난 반찬 해주신 울 친정 엄마 따따따봉인 저녁이었어요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2.02.27
1분 묵상-주고받는 인생 (2012년 2월 27일 월요일) 사람은 서로 주고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항상 나누어 져있는 것은 아닙니다. 주고받는다고 하면 먼저 물질을 떠올리는데 세상에는 보이지 않는 중요한 것들이 더 많습니다. 가난하기 때문에 줄 것이 없다고 하지 마십시오. 부유하기 때문에 아무것도 필요가 없다고 말하지도 마십시오. 사람은 누구나 서로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외로움과 고독 속에서 타인의 온기를 그리워합니다. ‘너무 가난해서 줄 것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또한 너무 부유해서 아무것도 받을 것이 없는 사람도 없습니다.’ 요한 바오로 2세의 말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2.27
눈이 많이 오네요. 어제 본사 교육 가고싶었는데 ... 담에 꼭 갈수있도록 할께요.. 울아들 내일 집 떠나요.. 짐싸고 이제야 한숨 돌려요. 담 주에 울 딸까지 나가면 집이 썰렁할거같아서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2울의 마지막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강릉 소잉 / 홍옥순작성시간12.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