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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제가 아주 싸랑하는 두사람과 맛난 점심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던 시간이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길지않아 서운했지만 그래도 좋은사람과 같이한다는게 더 의미가 있겠죠ㅎㅎ
    여러분들도 오늘 하루 행복했던 그 짧은시간만 생각하시면서 달콤한 꿈여행을 떠나세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2.15
  • 디카로 찍은 사진이 안올려지네요ㅜㅜ
    컴맹인지 ㅋㅋ ~~~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2.15
  • 오늘 다이마루로 트렁크팬티를 만들었어요^^
    작은아이가 보자마자 바로 입어보더니 편하다고..ㅋㅋ
    계속 입고 있답니다.
    그런데 또 큰 아이가 샘을 내네요..ㅋㅋ
    아무래도 하나 더 만들어야 될듯~~
    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2.15
  • 바쁜 일정에 마음마져 급해져 행여 옹졸해지지는 않을까 잠시 돌아봅니다. 장맛이 깊어갈 수록 좋은 것처럼 저도 따뜻한 사람다움으로 무르익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15
  • 오늘은 날씨가 정말 따뜻했는데 내일부터는 또춥다고 하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이번감기 엄청오래가더라고요. 작성자 인천/ 신희옥 작성시간 12.02.15
  • 오늘은 바쁜 하루여서 흔적 남길 시간이 없었어요 ㅠㅠ
    일처리 다하고 이제 들어 왔어요~~
    미싱 마무리 할 게 있는데 오늘도 못 했네요~~
    내일은 우리 둘째 초등학교 졸업식입니다~~
    많이 많이 축하해 줘야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2.15
  • 사천에서 수업듣고 거제오는길~ 확실히 해가 길어졌음을 느겼어요 ㅎㅣ봄이오나봐요^^* 작성자 거제/김혜란 작성시간 12.02.15
  • 서울에서의 3일째 아들은 수술을 잘 마치고 지금은 회복중이나
    아직은 통증을 많이 느끼는 것 같다.
    짜증이 많아진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2.15
  • 오늘 모임하구 왔는데, 점점 인원이 줄어서 아쉬워요~~
    그래도 나온사람끼리 맛있는 점심먹고 왔어요~~~
    아들 자고 있을때 얼릉 사진이라도 올려야 겠네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2.15
  • 약을 먹고 자서 그런지 오늘은 두통은 사라 졌네요... 날이 좋아 자꾸 밖으로 나가고만 싶어지네요... 낼 부턴 또 추위가 온다는데... 빨랑 봄이나 왔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15
  • 새벽 눈길따라 먼길가신 할아버지 생각에 자꾸만 가슴이 먹먹하네요 작성자 김주애/동탄 작성시간 12.02.15
  • 요며칠 포근하다 했더니...오늘은 살짝 겨울의 본색을 드러내고 있네요...내일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하는데...막바지 겨울...건강히 넘기시길 바래요...오늘은...동사모 강릉시지부에서 첫모임이 있어서
    거기에 가야되나 고민중입니다...작년10월 대전동사모 발족식할때 버스대절해서 가는데 사람이 없다고
    친구가 가자고해서 따라갔는데...강원도민의 큰 축제인 평창동계올림픽이...다른도시에서는 활발히
    활동을 하는데...정작...강릉에서는 너무 조용하다하여 모임이 결성되었습니다...회장님이 하필 울 클럽
    역대회장님이시고 사무국장님이 지금 총무님이셔서...완전 저는 코꿰어 끌려가고 있네요ㅜㅜ
    왜 난 이렇게 인기가 많은거쥐?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15
  • 저 너머 봄이 오고 있나봐요.
    희망사항입니다.
    작성자 경기/이상미 작성시간 12.02.15
  • 날씨가 또 추워서져 그런지 감기가 오려나 보네요..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ㅠㅠ
    다들 감기 조심하셔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15
  • 빨랑 등업돼서 이것저것보고싶어요...^^ 작성자 유문희 작성시간 12.02.15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1분 묵상-긍정적인 생각 (2012년2월15일수요일
    세계의 지붕 에베레스트 산을 정복하려면 등반대원들은 네팔의 심리학자들로부터 심리검사를 받습니다. ‘당신은 정상까지 오를 것 같습니까’ 이 물음에 각자의 대답은 조금씩 다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합니다.‘ 등의 대답입니다. 그런데 1963년 4월 말 휘타커라는 한 미국 청년은 확신에 찬 대답을 했습니다. ’네 저는 정상까지 올라가겠습니다.‘ 결국 그해 5월 1일 그는 에베레스트 정상 8,888미터에 우뚝 섰습니다. 그는 미국인 최초로 에베레스트 정상을 정복했습니다. 무언가를 이루고자 하는 확고한 의지는 당신의 꿈을 실현시켜주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2.15
  • 오늘은 정말로 봄이 온듯해서 넘 좋았어요^^ 봄이 오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서 그런지.. 빨리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그날이 왔음ㅠ
    낼오후부턴 또 추위가 온다하니 .. 으으 정말 싫다^^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2.14
  • 정말 오랫만입니다.
    너무 춥다 보니...
    많이 활기차 보이네요.
    한학기의 막바지 입니다.
    모두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2.02.14
  • 아주 즐~~~~거운 아이들 방학이 또 시작이네요.ㅠㅠ 함께 기뻐해야겠죠? 아들이 옆에 함께 있는데 엄마는 방학이 싫으냐고 왜 ㅠㅠ를 붙여 쓰냐고 지우라고 공갈 협박 들어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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