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저 왔다가요~ 작성자 mhyu5524 작성시간 12.02.12
  • 바쁜 토요일 오늘 대청소 하느라 집안을 뒤집어 놨어요 ㅎㅎ 치워도 치워도 우째 쓰래기가 산더미 인지..
    내가 이런 쓰레기 집에서 살았나 싶내요... ^^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2.11
  • 주말이라 어디 갈까 하다가 피곤한 맘에 집에서 쉬고 잇어요..ㅋㅋ
    맛난 김밥 싸서 집에서 소풍중이랍니다..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11
  • 설명절에 친정을 못가서...
    생각보다 고속도로에 차가 많아서 이제15분후면
    도착합니다~
    보고픈 엄마와 형제들과 즐거운시간 보내고 갈께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2.11
  • 어제 울 막내 학예회 발표로 할아버지,할머니 까지 오셔서 봤네요... 언제 저렇게 컸을까 하는 대견함과 열심히 노력한 흔적이 보이는 아이들을 보니 기특 했어요... 울 손주가 제일 예쁘다는 말씀과 함께 흐뭇해 하시는 모습을 보니 좋았어요...
    오늘은 친정식구들이 콘도 예약을 해서 놀러 온다고 해서 반짇고리 봉사도 함께 하지 못해서 여러분들에게 죄송한 맘만 드네요... 가족나들이 하면 딱 좋은 날이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11
  • 앞으로도 자주는 못 올것 같네요.. 친정아버지가.. 많이 아프세요.거의 마지막단계까지 진행되어서.. 산소호흡기를 하고 계세요.. 언제 갑자기 위독해질수도 있는 상태라.... 고 하는데.. 늘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되니.. 좀.. 이상하네요..암튼..아주 위독한건 아니라서.. 지켜보고 있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아버지셨지만,, 의식없이 누워있으니.. 좀 기분이 이상하네요.. 넘 걱정들 하지 마세요.. 저는 좀 담담한편이라서.. ^^ 그래두.. 작품은 많이 할려구 해요^^ 좋은주말되구요.. 좋은소식 못 전해서 죄송하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2.11
  • 오늘은 결혼식이 있어 괜시리 맘이 바빠지네요~^^
    제법날씨가 풀린것같아용~^^해야 할것들이 많은데 어디서부터 손데야할지 난감해요.정리좀하구 시작해야할것 같네요~^^
    다들 즐건주말보내시구 점심식사 맛있게드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2.11
  • 주말이라 즐겁긴 한데...
    할 일이 머릿속에서 뱅뱅 도니 머리가 지끈하네요~ㅋ
    맛난 것 먹고 즐겁게 보내야 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2.11
  • 즐거운 주말입니다~~~
    가족들과 해피한 하루보내세요~
    저도 커피한잔 마시고 아이들데리고 공원이라도 나가바야겟어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2.02.11
  • 출석~~~~~~~~~즐건주말보내세요 작성자 정미(인천) 작성시간 12.02.11
  • 제주소잉/이지영 12.02.10. 19:03
    공지~~
    소잉카페 제주 회원모임~~
    일시: 2/15 수요일 12시
    장소: 예쁜 오리 (터미널 근처 763-0092)
    참석 가능한분 문자 주세요~~
    총무 이지영 010-7739-1259
    많은 참여 바래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2.11
  • 1분 묵상-햇살의 순리 (2012년2월11일/토요일)
    따스한 햇살이 무척이나 그리운 때입니다. 비치는 햇살을 보고 있으면 그것은 한쪽으로만 쪼이지 않음을 알게 됩니다. 빛은 어느 방향이든 찾아갑니다. 그리고 어느 덧, 나 역시 그 햇살 아래에 있는 한사람이 됩니다. 그 빛이 내게 들어와 마음을 더 밝게 하고 삶을 따뜻하게 합니다. 구름이나 연무가 가로막지만 않는다면 햇살은 더 밝고 깊게 찾아들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삶의 순리입니다. 내 앞에 닥친 불행에 좌절한다 해도, 그것은 곧 소나기처럼 지나갑니다. 어둠이 깊은 곳에 빛이 스며들듯 삶을 따뜻이 비추는 햇살도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2.11
  • 제주 소잉카페 모임 공지 올려주세요~~~
    아들 재우고 또 들왔네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2.10
  • 3학년 아들이 절 만만하게 보네요.
    뒤집기를 하자고 엄마를 꼭 이겨야겠다고 달라들어 완전 초전박살 아직은 끄덕없다는걸 보여주었어요.
    와우~ 시원해라. 요녀석 또 언제고 기회를 보며 자라나겠죠. 울 아들 언능 절 이기는 날이 왔음 저두 좋겠네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10
  • 주말이라고 동생네랑 낼 놀러가려고 모였어요^^~~~
    와중에 카페출석하려고 들렀네요...히히
    요즘 대게가 그렇게 땡길수가 없어요....그거 먹으러 갈까하다가...
    저도단 아이들 위주로 가보기로 했답니다....
    "안성팜랜드"라고 여러가지 체험할것들이 많은것 같아 다녀와보려구요....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2.10
  • 오늘 첫 출책합니다~~
    소잉에 대한 보다 많은 관심으로 제가 더 성장하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서울/지니 작성시간 12.02.10
  • 사는건 참 힘드네요ㅜㅜ아침에 눈뜨면서 시작된 두통이 오늘 하루를 예견했나봐요?
    서울에 경매받아 세를 준 집이 다음 세입자와 갭이 생겨 두세달 빈집으로 있었는데
    보일러를 최소 온도로 돌려놨는데도...동파가 됬다는군요?지금 울집에 손가락 빨고
    있는데 보일러비용 75만원을 당장 송금하라고 서울업자들은 왜그리 빡빡한지ㅜㅜ
    간신히 하루 미뤄서 내일 신랑한테 돈 달라고했습니다ㅜㅜ 내맘(?)대로 돈 쓰며 살다가
    하나하나 건수가 생길때마다 없는 주머니 짜내는게 영 사는맛이 안나고 피곤하네요ㅜㅜ
    얼릉 가게 인테리어끝나고 영업을 시작해야 돈나올 구멍이 생기는데ㅜㅜ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10
  • 공지~~
    소잉카페 제주 회원모임~~
    일시: 2/15 수요일 12시
    장소: 예쁜 오리 (터미널 근처 763-0092)
    참석 가능한분 문자 주세요~~
    총무 이지영 010-7739-1259
    많은 참여 바래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2.10
  • 출책해요~~
    요즘 삼실 출근도 하구 간만에 친구들도 만나구
    좀 바쁘게 보낸것 같아요~~
    덕분에 눈오는날 돌아다녀 감기에 걸렸어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2.10
  • 안녕하세요.... 컴퓨터가 바이러스로 모든 파일이 다 날라가고... 먹통이 된지 2틀만에 고쳤네요 ㅜ,ㅜ:; 남편 아니면... 컴퓨터 쳐다보기도 힘들것 같아요... 다들 잘 계셨죠? ㅎㅎ 전 오늘 오랬만에.. 독서실 다녀왔어요..^^ 책도읽고.. 이것저것 자료도 좀 볼겸...^^ 조용한 느낌... 참 좋은데... 노트북 따닥따닥 거리는 소리는 좀 거시기 하데요... 조용히 타자치면 좋으시련만... ㅋㅋㅋ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2.10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