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은 올 겨울들어 젤루 추운날이라네요^^; 목요수업 갈때마다 날씨가 안 좋은것 같아요ㅠ.ㅠ 낼은 정말 걱정이 되는군요ㅎ 울 막둥이들 감기가 걸려 고생입니다.. 신랑도 몸살을 하는것 같고..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전국에 눈이 많이 온것 같은데 다들 눈길 조심히 다니셔요^^*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2.02.01
개학날인데 눈이 많이 와서 울아이들 학교 못가는거 아니냐고 하더군요 못가서 서운한게 아니고 안갔으면 하는 목소리로요 , ㅜㅜ 바로 앞이 학교인데 ㅋㅋㅋ 그래서 제가 눈치워줄테니 학교가라고 소리한번 치고 쫓아냈어요. 어차피 일주일가고 또 봄방학인데 울아이들 노는걸 넘 좋아하네요, 전 죽어나는데 ㅋㅋㅋ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2.02.01
오늘은 사천갑니다.^^ 1분 묵상-작고 여인 같은 달; 2월 (2012년 2월 1일 수요일) 이제 2월입니다. 어느 시인은 한해 중 가장 짧은 달인 2월을 가리켜 ‘아주 키가 작고, 말 수 없는 조용한 여인 같은 달’이라고 했습니다. 가장 짧은 달이지만 기념할 날이 많은 달이 또한 2월입니다. 졸업식이 있고 입춘과 정월 대보름도 있으며 밸런타인데이도 있습니다. 봄과 입학을 맞이하는 기대와 설렘이 가득한 달입니다. 그러고 보면 2월은 마치 어머니 같은 달이기도 합니다. 어머니처럼 작고 아담하지만 사랑과 정감이 넘치고 기억해야할 일도 추억도 많습니다. 훌쩍, 빨리도 지나가버리는 2월이지만 추억과 기쁨을 담아내기엔 짧지 않은 달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2.01
눈이 많이 쌓이긴 했는데, 벌써 제설작업이 되있긴 하네요~ 에공,,, 남편 덕분인지, 때문인지....
수강생분들의 작품 사진 열심히 작업하고 있는데, 인터넷 전원코드를 그냥 꺼버리는 통에 다시 작업하느라고 이제 여길 들렀네요~ㅋ 암튼, 그 바람에 카페 여기저기 둘러보고 나갑니다~ 아침에는 영하13도라고 하던데, 외출하실 때 잘 챙겨 입고 나가세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2.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