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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먹고...음식물쓰레기 버리러 나갔다왔는데...그자리에서 동태될 뻔했어요 ㅎㅎ
    뉴스에서는 어제보다 오늘이 더 춥다고 하니...단단히 맘먹고 출근해야겠어요.ㅠㅠ
    어젯밤부터 목이 살짝 부어서 불편한데...감기조짐이 있는것 같은데...병원가기도
    귀찮네요 ㅋㅋ 나중에 신랑때문에 볼일이 있으니..차 태워줄때 다른 볼일 다 보고
    와야겠어요~~얼릉 겨울이 가버렸으면 참 좋겠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02
  • 날씨가 엄청 춥네요~~
    오늘은 미뤄놨던 작품들 하나 하나 만들어야겠어요~~
    재고 소진해야 하는데 오늘 왕창 원단을 또 주문했어요 ㅋㅋㅋㅋ
    항상 욕심이 앞서서 저지르네요 ㅋㅋㅋㅋ
    원단 산 만큼 실력도 늘겠죠? ㅋㅋㅋㅋㅋㅋ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2.02
  • 낼은 올 겨울들어 젤루 추운날이라네요^^; 목요수업 갈때마다 날씨가 안 좋은것 같아요ㅠ.ㅠ 낼은 정말 걱정이 되는군요ㅎ
    울 막둥이들 감기가 걸려 고생입니다.. 신랑도 몸살을 하는것 같고..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전국에 눈이 많이 온것 같은데 다들 눈길 조심히 다니셔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2.01
  • 어제 친정갔다가 오늘왔네요...시모는 그제 병원에 노환으로 입원하고 보호자 없어도 되는 요양병원이라 근 2년만에 친정에 다녀왔네요...간김에 며칠 쉬고 싶었는데 애들 학원도 가야하고해서 아쉽게도 하루만지내다 왓어요..다음에 짬내서 친구들이랑 수다라도 떨다 와야겠어요...신랑한테 저도 좀 쉬고 싶다고 했어요...한 한달 예정하고 병원에 입원한건데 그동안 저 하고 싶은거랑 봉틀이랑도 친해져야겠어요...그동안의 긴장이 풀린탓인지 많이 피곤하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2.01
  • 오늘 날씨가 매섭네요 낼 도 춥다고 하네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 해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01
  • 건너뛴 옷2단계하고 홈 3단계끝내서 사진 올리러 왔습니다. 3월부터 실습을 나가야 한다고 하니 걱정... ㅎㅎ
    잘할수 있을거라 생각하며, 화이팅하려합니다.
    작성자 연수/은희 작성시간 12.02.01
  • 오랜만에 들르네요..
    추운데 잠시 나갔다 왔더니 온몸이 노곤노곤..ㅋ
    작은아이랑 잠시 꿀잠을 잤답니다.
    ㅎㅎ 개운하네요..ㅋ
    신랑이 저녁먹으러 나가자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맛난 저녁들 드세요^^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2.01
  • 차도는 거의다 녹아서 다행이 수업 잘 다녀왔네요^^
    모두 괜찮으신가요?
    걸어오신 수강생분은 바람이 많이 불어 엄청 춥다고 하시더라구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2.02.01
  • 벌써 열두시.. 아침 먹은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점심이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일찍 청소하고 밀린거.. 다 정리하고 출첵해요..밖은 추운데.. 울집은 봄이네요.. 아니면.. 제맘이 봄인가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2.01
  • 개학날인데 눈이 많이 와서 울아이들 학교 못가는거 아니냐고 하더군요 못가서 서운한게 아니고 안갔으면 하는 목소리로요 , ㅜㅜ 바로 앞이 학교인데 ㅋㅋㅋ 그래서 제가 눈치워줄테니 학교가라고 소리한번 치고 쫓아냈어요. 어차피 일주일가고 또 봄방학인데 울아이들 노는걸 넘 좋아하네요, 전 죽어나는데 ㅋ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2.01
  • 눈은 그대로얼어 빙판이고 바람은 쌩쌩 얼어죽을거 같아요 왠만하면 집에서 열봉만해야하는데 약속이 있어서 나왔는데 정말 대단하네요 오늘날씨 작성자 인천/ 신희옥 작성시간 12.02.01
  • 눈때문에 오늘은 집에만 콕 박혀 있어야 겠는걸요..ㅋㅋㅋㅋ
    딸아이와 놀다가 손목을 삐끗...ㅠㅠ 손목에 파스 붙이고 열봉중이에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01
  • 어제 초저녁부터 내린눈이 밤새 쌓여서 얼어버렸다던데...울신랑 위생교육 받으러 2시간반자고...다시 나갔습니다.
    다행이 지금 햇살은 짱짱한데...이 햇살로...눈을 다 녹여줬으면 참 좋겠습니다 ㅋㅋ 애들이 아직 개학을 안해서
    점심까지 계속 챙겨주고 출근하다보니...많이 바쁘네요? 그래도 애들 개학하면 아침에 더 부지런을 떨어야하니
    지금이 더 나은것 같기도 해요 ㅋㅋ 제가 아침잠이 많아서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01
  • 어제 큰딸 기숙사 데려다 주고 왔습니다~~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
    우리 딸 안아 주는데 눈물이 주르륵....
    이 글을 쓰는데도 눈물이 흐르네요 ㅠㅠ
    잘 적응하고 잘 이겨내서 훌륭하고 행복한 사람이 되길 바랄 뿐입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2.01
  • 눈이 많이 와서 미끄러우니 눈길 조심해서 움직이셔야 겠어요. 오랜만에보는 눈다운 눈이 내린것 같아 조금은 겨울같은 느낌이 드네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2.02.01
  • 벌써 1월이 갔군요. 한시간 한시간 소중히 써야지 하면서도 실천이 어렵네요. 게으름은 적입니다. 작성자 광양(이계복) 작성시간 12.02.01
  • 낭구 옷 사입으라고 신세계 상품권
    줬더니 애들 보드게임에 학용품만
    사줬다고 구박 하네요 ㅠㅠ
    여기 이마트는 별로라 맘에 드는게 없다고 하니
    눈을 낮추라네요
    제가 넘 까다로워서 못 산다고 ㅠㅠ
    나두 이쁜옷 이쁜 가방 살줄 알죠
    아직도 이쁜거 좋으면 보면 애들이 먼저라
    저두 맘 놓고 제꺼만 사고 싶어요 ㅠㅠ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2.01
  • 어제부터 갑자기 눈이 내리더니 밤새 소복히 쌓여있네요. 눈길에 미끌어지지않도록 항상 조심하세요.
    저도 오늘 외출해야하는데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2.02.01
  • 오늘은 사천갑니다.^^
    1분 묵상-작고 여인 같은 달; 2월 (2012년 2월 1일 수요일)
    이제 2월입니다. 어느 시인은 한해 중 가장 짧은 달인 2월을 가리켜 ‘아주 키가 작고, 말 수 없는 조용한 여인 같은 달’이라고 했습니다. 가장 짧은 달이지만 기념할 날이 많은 달이 또한 2월입니다. 졸업식이 있고 입춘과 정월 대보름도 있으며 밸런타인데이도 있습니다. 봄과 입학을 맞이하는 기대와 설렘이 가득한 달입니다. 그러고 보면 2월은 마치 어머니 같은 달이기도 합니다. 어머니처럼 작고 아담하지만 사랑과 정감이 넘치고 기억해야할 일도 추억도 많습니다. 훌쩍, 빨리도 지나가버리는 2월이지만 추억과 기쁨을 담아내기엔 짧지 않은 달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2.01
  • 눈이 많이 쌓이긴 했는데, 벌써 제설작업이 되있긴 하네요~
    에공,,, 남편 덕분인지, 때문인지....

    수강생분들의 작품 사진 열심히 작업하고 있는데, 인터넷 전원코드를 그냥 꺼버리는 통에 다시 작업하느라고
    이제 여길 들렀네요~ㅋ
    암튼, 그 바람에 카페 여기저기 둘러보고 나갑니다~
    아침에는 영하13도라고 하던데, 외출하실 때 잘 챙겨 입고 나가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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