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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이네요.. 비가 온지도 몰랐네요.. 밖을 나가 본적이 업어서.. 오늘부터.. 명절준비 슬슬 해야겠지요?? 애들 옷도 챙기고.. 밀린 집안일 다 하고 나면.. 좀. 쉬어야겠네요.. 오랜만에 커피한잔하면서 출첵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1.19
  • 울막둥이 기대하던 눈썰매장체험이 비로 취소되버렸네요...아침에 연락와서 대신 실내놀이터로 장소를 바꿔서 진행한다고 준비한거 들고 갔어요...겨울 다가기전에 얼음썰매라도 태워줘야겠어요...큰애들이랑 나이차가 많이 나니 어디 놀러가는 장소 맞추기도 쉽지않네요...비가 오긴 하지만 그리 춥지는 않는데 설날에는 많이 추울거라는 예보에 좀 걱정스럽긴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1.19
  • 아침부터 비가 보슬보슬 내리네요 ㅎㅎ. 아들녀석 어린이집 안간다고 땡깡 부려서 한바탕 전쟁을 치루고 승리했어요 ㅡㅡ:; 오늘 어린이집 발표회 하는 날인데 무대에 서기싫고 머리 세우는것도 싫다고 난리네요 ㅎㅎ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1.19
  • 비가 왔네요..ㅋㅋㅋ 일보러 나가야 하는데...ㅋㅋ 비오니 또 방콕이에요..ㅋㅋㅋ
    비오는날 따뜻한 커피한잔으로 미싱돌리러 갑니다..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19
  • 1분 묵상-멋진 배려; 2012년 1월 19일 목요일
    누군가의 뒤에 서면 왠지 뒤처지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다른 사람을 높이고 나를 낮추면 손해 보는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양보하고 희생하면 잃기만 하고 얻는 게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런 사람을 바보 같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짧게 볼 때는 바보 같지만 길게 보면 이런 사람이야말로 삶의 고수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결국 모두가 그리워하고 사랑합니다.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 빛나는 멋진 바보가 되고 싶지는 않습니까. ‘공손하기 때문에 잃는 것은 만원 버스의 좌석뿐이다.’ 아일랜드의 격언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1.19
  • 명절이 코 앞이네요. 날씨가 괜찮아야 일하기가 수월할텐데... 오늘 신권 바꾸러 은행에 가봐야겠네요.
    부모님 용돈 아이들 세배돈.. 특히 아이들이 많이 기다리는 날인거 같아요.ㅎㅎㅎ
    작성자 연수/은희 작성시간 12.01.19
  • 잠이 안와서 출첵하구 가요~~좋은 꿈 꾸세요^^* 작성자 평창/전금자 작성시간 12.01.19
  • 비가 오네요^^; 낼도 모레도 온다는데.. 춥지는 않은것 같은데.. 할일을 못하겠네요ㅠ.ㅠ
    낼은 홈플수업 가는 날이예요^^ 애들 얼집 보내고.. 나가서 애들 자는 시간에 들어와요..
    그래도 엄마 찾지 않고 아빠랑 저녁 챙겨 먹고 잘 놀고 있는 막둥이들!! 대견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18
  • 명절 앞에 많은 주부들은 스트레스가 많겠죠.
    어짜피 해야 할일이라면 즐거운 맘으로 음식을 장만하자구요.
    맛있는 음식많이 만들어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되시어요.ㅎ
    작성자 분당 고선자 작성시간 12.01.18
  • 오랫만의 출첵~~~^^ 잊을만 하면 왔다가는 날라리 회원~~~^^ 설 잘 쉴수있는 대한민국 엄마는 없겠죠? 명절이 다가오면 돈쓰러 다니는 사람같아요...ㅠㅠ 물론 날위해서 쓰면 신나서 쓰겠지만 돈쓰는 만큼 할일이 늘어나니 참 힘든 날들이죠? 우리모두 아무쪼록 별탈없이 임무완수하길 바라며 몇자 적고 갑니다............홧 팅~~~~~~~~~~~!!!!!!!!!!!!!!! 작성자 강릉김은미 작성시간 12.01.18
  • 회사에서 설 명절 선물로 선물셋트와 상품권을 받아왔네요.ㅎㅎㅎ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2.01.18
  • 아~~ 즐거운 설명절이 다가오네요. 오늘밤엔 찜질방에 가서 깨끗한 설명절을 준비해야겠어요 ^^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1.18
  • 저녁에 일이 있어 나왔는데, 생각 보다 덜춥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1.18
  • 비가 올 것 같은 날이 계속 되네요... 그래도 춥진 않아서 다행이에요...
    공방 하면서 수강생들이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보람을 느끼네요... 출산용품과 옷만들기 하면서 잘 완성 되면 제가 더 수강생 보다 좋아하네요...^^ 울 선생님도 이런 기분 이였겠죠...ㅎㅎ 좋은 하루 였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18
  • 한동안 많이 추웠는데 오늘은 춥지 않아서 좋네요. 명절 며칠 앞두고 주부들 맘이 많이 분주해진것같네요. 남은 저녁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2.01.18
  • 아침에 방치해둔 신랑차가 너무 더러워 세차했는데 날씨가 비가 오락가락하네요...요즘은 장보기가 너무 겁나요..
    끝없이 오르는 물가에 한숨만 느네요...식구가 많아 식비지출이 많은데 외식 다 줄이고 왠만한건 집에서 만들어 먹는데 것도 만만찮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1.18
  • 캠프에서 마인드강연 교육 받고 있습니다~~
    재산관리도 중요하고 건강관리도 중요하고 피부관리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관리는 마음관리입니다~
    마음을 관리해 줄 멘토를 만들고 그 멘토의 멘토링을 잘 받아들일 때 행복해 집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1.18
  • 오늘도 흔적남깁니다.점심맛나게드세요^^ 작성자 동두천/이주연 작성시간 12.01.18
  • 은행이 바빠질까봐 세뱃돈 빳~빳 한걸로 바꿔왔어요.
    올 설은 새학교 가는 애들이 많아서 액수가 만만치 않아~요.ㅠㅠ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1.18
  • 너무 피곤한 아침이었어요..ㅋㅋㅋ 잠시 낮잠을....ㅋㅋ 아달콤..ㅋㅋㅋ
    햇빛이 좋아 창가에서 꾸벅꾸벅..ㅋㅋ 그러다가 바로 잠들어버린..ㅋㅋㅋ
    이제 일어나서 열봉신좀 달려볼까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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