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저의 다른모임인 걷기연맹에서 한달에 한번 모여서 걷는날이예요 ㅋㅋ 뛰는건 자신없지만 걷는건 자신있어서 ㅋㅋ 더구나 등산은 싫어하는데...이곳은 등산코스를 걷지 않아서 맘에 들어요 제가 모르는 강릉의 구석구석을 매달 한번씩 걸으러 다니니...좋을것 같아요~~오늘은 반짓고리 친구 김옥연씨와 동행합니다...모일때마다 친구를 델꼬 오라고 하니..제친구들이라곤 반짓고리 모임밖에 없는데...담달부터 저와 같이 가고 싶은 사람은 덧글 달아주세요 ㅎㅎㅎㅎ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1.14
오늘은 어떤 유혹도 날 밖으로 내보낼 수 없어요. 오늘 외출 안하려고 퇴근후 병문안 두군데 다녀오고 오늘은 바느질도 절대 안하고 집안 정리만 하려는데 누비 짜투리 원단이 아까워서 버리지 못하고 필통 몇개라도 만들어 교회 애기들 주려고 또 재봉틀에 앉고 말았네요. ㅎㅎㅎ 음악 연결하고~~좋은 주말 되세요.작성자광양(이계복)작성시간12.01.14
오늘은 어제 못한 미싱을 하려구요~~ 재고 원단을 빨리 빨리 소진도 하고 실력도 쌓고 인심도 쌓고..... 완성된 모습이 어떨지 두근 두근 합니다~~
오늘 또 할일은 둘째 중학교 교복 사러 가려고요~~ 아는 엄마들이 같이 가자고 하네요~~몇명이상 가면 20%할인해 주기로 했나봐요(엘리트교복) 둘째가 언니옷 물려 받아도 된다고 하는데도 아빠가 둘째도 새교복 사주라고 하네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1.14
오늘은 하루가 넘짧네요~가는곳마다 차는계속막히고~컨디션도 제대로 돌아오질않네요~저녁약속이 있어 버스타고 외출중인데 금욜이라 그런지 차도막히구 시간은 하염없이 흐르고~~^^오랫만에 밤바람쐬니 넘 춥고 다시 집으로 들어가고싶네요~^^작성자동탄소잉/장미진작성시간12.01.13
오늘은 바빠서 미싱을 못 했네요~~ 막내(초2)가 미싱을 하고 싶어 해서 아침에 가르치고 외출했다 돌아오니 자투리 원단으로 가방, 주머니를 박아 놨네요ㅋㅋㅋ 까페에 올려달라고 하는데.... 아직 안돼 더 실력 쌓거든 했어요~~ㅋㅋㅋㅋㅋ 미싱하는 동생을 보고 언니가 "너도 엄마처럼 강사될래?"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1.13
드디여.. 주말이네요.. 오늘 제가 조금.. 몸이 나았졌어요..^^ ㅋㅋ.. 바로 미싱했더니.. 그만.. 다시 아프네요.. 머리가 깨질것 같아요.. 목에 염증이 있어서 그런지.. 약기운이 사라지면.. 다시 나타나네요.. 남은 하루 잘 보내시구..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2.01.13
친정엄마가 월요일에 갑자기 입원을 하셔서 한주가 정신이 없네요 담주 화요일에 수술을 하게 됬어요 담낭을 제거하기로 했는데 해마다 1월에 입원하셔서 수술을 하시게 되네요 건강이 좋은편이 아니신지라 수술을 안했으면 했는데 어쩔수 없이 하게 되서 맘이 불편하지만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요 더큰병이 아니고 수술하시고 나면 좋아지실거니깐요.......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2.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