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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하고갑니다...
    오늘도여전히춥네요...감기들조심하세요..
    작성자 군산/조혜정 작성시간 11.12.27
  •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예요. 기억이 나실랑가 모르겠네요. 내정보 내가쓴글이 있긴있네요. 기억이 안나시면 저의 작성글을 봐주세요. 여기처음다녔었는데 그때는 미스였는데 지금은 두아이의 엄마가 되었어요. ^^
    저는 결혼을 하고 출산을 하는동안 많이 번창하신거 같아 좋으네요.^^
    그리고 제글이 택배배송 완료방인가에. 있네요. 혹시 저에게 택배보낼것이 있나요? 등급이 안되서 제글을 읽을수가 없네요..
    작성자 김윤애(인천주안) 작성시간 11.12.27
  • 오늘은 오랫만에 시어머니께서 오셨네요~
    손자도 보고 식사도 같이 하고 가셨는데 신랑이 더 좋아하더라구요~
    가까이 사는데도 바빠서 자주 오지 못하셔서,,,
    암튼 어젠 친정식구들, 오늘은 시댁,,
    낮에도 외출했다오구 몸은 좀 피곤하네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12.27
  • 또 하루가 갑니다.. 11시 59분..
    에공.. 올해도 얼마안남았는데.. 어떻게 알차게 보내야 할까요..
    작성자 부천원미/소잉-이진희 작성시간 11.12.26
  • 감기가 울 아들들에게 다시 오네요.. 열감기 조심해야지 했는데.. 울 작은아들 열이 나네요.. 머 .. 심하지는 않지만.. 독감이 아니길 바라네요.. 기침까지하면 큰일이라고 하는데.. 요즘 신플 다시 유행한다지요.. 모두 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2.26
  • 흔적 남기고 갑니당~ 완전 멋져브러~ 다른분들 작품 감상 하고 갑니다....
    미싱이랑 얼마나 친해지믄 나올수 있는지...
    저두 어여 친해져서 사진 한번 올려봐야 겠어염.... 앗싸라 비야~~~~
    작성자 익산 이미영 작성시간 11.12.26
  • 다녀갑니다 ^^ 감기조심들 하세요 ^^ 작성자 인천/이영옥 작성시간 11.12.26
  • 출첵합니다. 꾸벅~~^^ 작성자 동두천~^^ 작성시간 11.12.26
  • 오늘은 너무도 춥네요.... 아들래미 결국은 수술날짜 잡아놓고 왔네요.... 검사하는데.. 어찌나 엄살이 심하던지..
    동네 병원에서는 씩씩하게 잘만 하더니.... 아산병원은 싫다고... 동네병원 가자고 해서리... ㅡ.ㅡ:; 아들래미 코고는걸 귀엽다고만.. 생각했는데... 어느날 TV에서 유아 코골이에 대해서 나오길래.. 혹시나 해서 가본것이.. 역시나 였네요.. ㅡㅡ:;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26
  • 몇년동안 포근한 겨울을 났던지라 올해는 유난히 춥게 느껴지네요..근처 강에 12월에 얼음이 많이 얼은적은 없었는데 어제 산책삼아가보니 춥긴추운가보네요...그동안 배우던 양재반 오늘 종강했어요...같이 수업하던기수들과 점심먹고 헤어졌어요..당분간은 조금 여유가 있을거 같아요...집안정리도 해야하고 새해맞을 준비도 같이...며칠 안남은 올해 마무리들 잘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2.26
  • 신나는 월요일..병원만 두루두루 한바퀴돌고..ㅋㅋㅋ
    감기는 낳을생각도 안하고..쯧쯧..올해가 가기 전에 쇼파커버는 끝내야 할텐데 말이죠...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26
  • 12월의 마지막주 월요일... 잘 보내시고 계신지요... 너무 추워 꼼작도 하기 싫은 날이네요... 어제 먼길? 다녀오느라 피곤 했는지 아직도 머리가 띵 하네요... 밀린 청소도 하고 와이셔츠도 다리고... 바쁜 하루 였어요... 쫌 있다 짬뽕이나 먹으러 가야 겠어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26
  • 오랫만에 치마 입고다갔다가,,,, 넘 추웠네요... 겨울은 겨울인가봐요...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12.26
  • 많이 추워.덜덜 떨려요.감기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1.12.26
  • 날씨가 너무 많이 쌀쌀하네요 저는 지금 아산병원에 와 있어요 아들래미 수면무호흡증 검사하로 왔어요. 제발 수술까진 안갔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26
  • 모두들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봐요^^ 제 맘 같아선 집에서 꼼짝하기 싫지만 아이들 기분 내주려고 홈플에 가서 영화보여주고 점심 사먹이고.. 선물은 그냥 쉬이익 넘어가버렸답니다.ㅎㅎ 그래도 서운할까봐 큰애는 운동화 사달라고 해서 그러겠노라 하고 둘짼 아직도 고민중이랍니다.. 이런날은 왜이렇게 조금만 움직이면 힘든지.. 사람들에게 치여서 그런가봐요~~ 얼마나 사람들이 많던지.. 오늘부턴 울 아이들 4교시만 하고 일찍 온답니다.. 방학식하는 금요일 부턴 어떻게 지내야 할지 캄캄하답니다..ㅋㅋ 즐건 한주 되세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2.26
  • 연휴동안 휴가온 아들과 영화관 순례를 하고 나옵니다.
    오랫만의 문화생활을 했네요.
    아들은 내일 귀대를 합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12.26
  •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추워서 나가기도 싫고...그나마 우리차로..저녁먹으러
    다닌게 전부지만...어제 저녁엔 작은애가 게임을 7개정도 적어와서...순서대로
    그걸 다같이 하고 놀았더니 한시간이 휙 지나가더라구요 ㅎㅎ 아무래도 우리집 작은애는
    일상이 파티인것 같아요...뭘 그리 놀거리를 잘 만드는지 ㅋㅋ 오랜만에 아들이랑 셋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게임했어요...369게임...끝말잇기게임...종이를 계속 접어서 넘어지지
    않고 밟고있는 게임...방석게임 등등...해놓고도 저는 다 까먹었네요 ㅎㅎ마지막 한주 남은
    2011년 의미있게 잘 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26
  • 넘 추운 월욜 아침이네요~~
    다들 크리스마스는 즐겁게 보내셨나요?!
    어느 2011년도 얼마 남지않았어요.. 남은 시간도 보다도 알찬시간보내세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2.26
  • 크리스마스 휴일이 끝난 후 월요일이네요~
    이번 주간도 연말이라 정신이 없을 것 같네요~
    마무리 잘 하고 밝은 새해 맞이하도록 해야 겠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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