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랫만에 시어머니께서 오셨네요~ 손자도 보고 식사도 같이 하고 가셨는데 신랑이 더 좋아하더라구요~ 가까이 사는데도 바빠서 자주 오지 못하셔서,,, 암튼 어젠 친정식구들, 오늘은 시댁,, 낮에도 외출했다오구 몸은 좀 피곤하네요~~작성자제주소잉/이지영작성시간11.12.27
12월의 마지막주 월요일... 잘 보내시고 계신지요... 너무 추워 꼼작도 하기 싫은 날이네요... 어제 먼길? 다녀오느라 피곤 했는지 아직도 머리가 띵 하네요... 밀린 청소도 하고 와이셔츠도 다리고... 바쁜 하루 였어요... 쫌 있다 짬뽕이나 먹으러 가야 겠어요....ㅎ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2.26
모두들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봐요^^ 제 맘 같아선 집에서 꼼짝하기 싫지만 아이들 기분 내주려고 홈플에 가서 영화보여주고 점심 사먹이고.. 선물은 그냥 쉬이익 넘어가버렸답니다.ㅎㅎ 그래도 서운할까봐 큰애는 운동화 사달라고 해서 그러겠노라 하고 둘짼 아직도 고민중이랍니다.. 이런날은 왜이렇게 조금만 움직이면 힘든지.. 사람들에게 치여서 그런가봐요~~ 얼마나 사람들이 많던지.. 오늘부턴 울 아이들 4교시만 하고 일찍 온답니다.. 방학식하는 금요일 부턴 어떻게 지내야 할지 캄캄하답니다..ㅋㅋ 즐건 한주 되세요^^작성자강릉/ 안영실작성시간11.12.26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추워서 나가기도 싫고...그나마 우리차로..저녁먹으러 다닌게 전부지만...어제 저녁엔 작은애가 게임을 7개정도 적어와서...순서대로 그걸 다같이 하고 놀았더니 한시간이 휙 지나가더라구요 ㅎㅎ 아무래도 우리집 작은애는 일상이 파티인것 같아요...뭘 그리 놀거리를 잘 만드는지 ㅋㅋ 오랜만에 아들이랑 셋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게임했어요...369게임...끝말잇기게임...종이를 계속 접어서 넘어지지 않고 밟고있는 게임...방석게임 등등...해놓고도 저는 다 까먹었네요 ㅎㅎ마지막 한주 남은 2011년 의미있게 잘 보내시길 바래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