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녁 아들이 배즙 줍니다 엄마 아프면 수업 못 간다고 어제는“ 엄마 많이 아프면 원장선생님 한테 애기 하구쉬어 ” 원장님이 아프면 안된다고 했는데 하니 개그 프로 따라 하며 원장님 한테 전화 하는 설정을 하더니 “야 ~~ 안~~~~~되 ” “아프다고 선생님이 안가면 수강생은 누구랑 공부해 아~~안 ~되” 요렇게 애기 하신다고 배즙 먹고 수업 가라네요 ㅋㅋ 알람 울리면 “엄마 어른 수업가 늦으면 원장님 한테 혼나잖어 ” 수업때 마다 아드님 잔소리에 귀가 아프네요 ㅋㅋ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12.22
우리 막내가 감기몸살에 걸려서 어제 학원 갔다 오자 마자 저녁밥도 안 먹고 잠이 들어서 신음하면서 자더니 일어났는데.... 아빠가 "아빠한테 옮았구나 미안해" 하니까 "아니야 내가 먼저 걸렸는데 아빠한테 옮긴거야" 하더니 "7살때 걸렸는데 아직도(9살) 감기에 걸려있어"하고 울더라구요ㅋㅋㅋㅋ 감기는 걸렸다 나았다 하는 거야 말해주고 웃었어요~~ 추운 겨울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하게 보내세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2.22
1분 묵상-동지(冬至) 2011년 12월 22일 목요일 오늘은 24절기중의 하나인 동짓날입니다. 예부터 단오(端午) 선물은 부채, 동지(冬至) 선물은 책력(冊歷)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옛날 조정에서는 동짓날이면 새해 달력을 나눠주었고 동지사라는 외교 사절을 파견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동짓날에는 악귀를 물리친다는 뜻으로 팥죽을 쒔습니다. 무엇보다 동지가 지나면 해가 여우꼬리만큼 길어져서 노인이 지팡이를 짚고 십리를 더 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때부터 느리게 새봄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모두들 추운 겨울 속에서도 동지를 기다리는 이유입니다. 소잉카페의 능력만큼 올해의 마무리. 내년기획은 거의 마무리 했네여.^^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2.22
오늘하루 어찌 갔는지 모르겠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조금 쌓여있었어요..^^ 눈을 만끽할 틈도없이.. 하루를 지하세계에... 있다가... 나왔네요... ㅋㅋ.... 또다시 뜨는 태양아래... 모두들 행복하세요..^^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1.12.22
추워지려나 봐요 낼 부터 추워진다니 걱정 입니다~~ 낼은 울아들 유치원에서 케익 만들기가 있고 큰애 학교 모임에다 저녁엔 반짇고리 모임이 있는데 저녁모임은 가족모임과 겹쳐 못 갈 거 같아요~~ 반가운 얼굴 봐야 하는데 너무 아쉽네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2.21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 남았네요~^^ 주변에 사랑하고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 즐겁게 보내야 하는데....... 무슨 날이라고 붙어있는 날들이 더 복잡하고 쓸쓸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날이네요~ 추운 날 따뜻하게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