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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당분간 마지막 본사 교육을 다녀왔어요...^^ 당분간 샘들 못본다니 아주~~많이 아쉽네요..^^ 처음엔 아주쬐끔 ㅋ 귀찮다.~~ 생각됐는데..어느덧 중독되부려서~~ 재밌네요... (진희샘... 머리끈 고마워요 ^0^)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17
  • 피씨가 고장났었어요..ㅠㅠ
    컴때문에 하두 툴툴거리니까,
    신랑이 이참에 하나 사준다고 알아보더라구요..
    물론 새것도 좋지만 값이 만만치 않아 수리점에 가지고 가봤어요.
    3만원에 해결했답니다. 포멧까지..ㅋㅋ
    제가 신랑한테 돈벌어 줬다고 생색냈어요..ㅋㅋ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1.12.17
  • 이렇게 추운날 하필 보일러가 망가져 어제 저녁 부터 난방도 못하고 있다가 지금 막 고치고 가셨네요... 얼릉 씻고 양양 쏠비치뷔페 먹으러 가요,,,, 연말이라 가족 모임이 점점 많아 지네요....^^ 즐겁고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17
  • 안녕하세요~~ 이제 바느질에 인생을 걸어볼까 합니다~ 그동안 많이 놀았거든요 ㅎㅎ 작성자 거제/김혜란 작성시간 11.12.17
  • 아...주말인데..집에서 방바닥 긁으면서 딸아이와 전투중에요..ㅋㅋ
    청소하고 또 청소하고...싸우다가 놀다가 청소하다가....ㅎㅎ
    날씨가 많이 춥네요...주말 잘들 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2.17
  • 넘 추워서 밤에 운동하기 힘드네요 디스크라 걷기운동 많이 해야하는데 ~~ 봉틀이 돌리기는 좋은 계절이네요
    감기 조심 하시고 한해 마무리 잘하세요~~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1.12.17
  • 어제 송년의 밤 행사중에 공식적인 송년주회는 끝내고 2부 순서로 식사와 여흥시간이 있었는데
    어쩜 그리 한결같이 회원님들이 얌전하신지? ㅋㅋ 부부합동으로 온 자리라서 그런건지? 일부
    몇몇 회원님들 빼고는 참 호응이 없으시더라구요 ㅎㅎ 이벤트회사에서 사회자가 오셔서 진행을
    하는거라...저는 9시쯤 살짝 빠져나와서 집에 왔어요...마침 같은 동네 사시는 회원님차 얻어타고
    편하게 왔습니다...하지만..송년의 밤 행사장에 급하게 가느라...하필 이 주말에 핸폰을 사무실에
    두고 왔네요 ㅠㅠ 너무 추워서 사무실까지 가기는 싫고...그냥 월요일에 출근해서 재회를 해야
    할것 같아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2.17
  • 어제 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라디오에서 흘려나오는 얘기에..
    난 이거 못해서 안해.. 이랬던 것들이 관심을 갖고 하다보니 흥미가 생기고 잘하게 되고..
    이런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관심!! 관심이 있으면 뭐든 할수 있다는 이야기.. 정말 맞는 이야기인것 같아요..
    소잉여러분!! 12월 마무리 잘 하시고 2012년도 활기차게 시작했으면 해요 ^.^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2.17
  • 출석합니다.
    작은아이도 입학사정관으로 합격했다고 하네요.
    이젠 고3엄마의 이름표를 내려놓아도 될것 같아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12.17
  • 저도 내년 부터는 본사교육에 가야하지 않을까.. 멀어서 걱정이네요. 잘 다닐 수 있을지...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연수/은희 작성시간 11.12.17
  • 올해마지막 토요교육이네요~넘참석하고 싶었는데 당장해야할일이 있어서 무척이나 아쉬움이 한가득이에요~^^오늘넘넘 추워요~외출하실때 따땃한 옷차림으로 즐건주말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2.17
  • 오늘 올해 마지막 토요교육이네요~~
    소잉까페와 함께 1년을 즐겁게 보냈어요~~
    내년은 올해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활동 해야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2.17
  • 겨울눈은 잘녹네요~~`곳곳에 작은 눈산들이 있어요.. 봄에는 아무리 많이내려도 금새 녹아없어지는데...
    한겨울눈은 녹을 생각을 안하네요~ㅋㅋㅎㅎㅎ
    어느새 송년회가 많아지고~~~한해를 마무리할 시간이 다가옵니다.. 괜히 비장해집니다.. 좋은꿈꾸시고~~~~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2.16
  • 12월을 정리해보면서 올 해 여러가지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치네요~^^
    잘 한 것도 있고 더 개선시켜야 할 것들도 있고(아주 많더군요~ㅋ)

    무엇보다 가까운 주변사람들에게(특히 가족들에게 고맙네요~^^) 무한 고마움을 표합니다~
    한 해 동안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2.16
  • 추운 날씨네요... 코 끝과 손 끝이 너무 춥네요... 따뜻한 날엔 따뜻한 집이 최고 인 것 같아요...
    몸은 추워도 맘은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네요... 편한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2.16
  • 날이 많이 추워졌네요. 하루종이 온풍기가 쉬지 않고 돌아가고 있는데도 찬바람이 문틈사이로 많이 들어오네요. 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12.16
  • 오늘 날씨가 너무너무 추워요.... 저는 아침부터 노스페이스 패밀리세일 한다고 해서.. 갔다왔네요.. 사람이 그렇게 많을줄은정말 몰랐어요.. ㅡ.ㅡ:; 다들 너무 대단하다는 생각많이 하고왔어요.. ..^^ 날씨도 춥고..... 따땃한 집에들어와 있으니.
    너무 행복하네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1.12.16
  • 며칠 안부를 전하지 못했나봐요..매일 들어오면서 출첵은 빼먹고 ^^;;; 늘상 그렇듯 집에 붙어있을 시간이 없네요..
    신랑이 몸살나서 한 이틀 앓아누웠고 식구들 대로 훌쩍~거리고있고...오늘은 갑자기 내려간 기온때문에 너무 춥네요..찬거리 사러 장에 가야하는데 엄두가 안나서 아직 나서지도 못하고 패브릭트리 만들려고 재단해놓고 며칠 패턴베낀것들 정리도 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재봉틀을 돌려봐야겠어요...추운날 집에서 봉틀이랑 놀아도 좋을거 같아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2.16
  • 이제 출근했습니다. 오늘 아이들의 마지막날 시험 감독하고 왔어요. 일찍 끝내고 자는 녀석들이 많네요.ㅎㅎ
    시험이 너무 어려웠데요. 아이들 말로는...ㅎㅎ
    작성자 연수/은희 작성시간 11.12.16
  • 어린 두 자녀들을 재우고 몰래 몰래 밤마다 미싱을 돌렸는데,,
    어제 딸이 잠을 안자고 계속 옆에 있겠다고 하데요~
    미싱을 하고픈 맘에 얼른 자라 종용하는데,, 딸이 그러데요,,
    '엄마~ 나 자면 또 미싱할꺼지?' 그래서 안잘래 ㅠㅠ
    그래서 안한다고 다짐해주고 옆에 누워 함께 잤습니다^^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서인지 넘 재밌어요^^
    작성자 인천김진영 작성시간 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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