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될 것 입니다~~ 오늘은 우리큰딸 학교에 갑니다~~ 중3인데 방과후 학습에 오케스트라 동아리가 생겨서 제1회 회장이 되었는데 다음달인 12월에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공연 할 예정이어서 동아리 학부모들과 그때 입을 의상 상의 건으로 .....~~ 제 생각에는 학생은 교복이 좋을 듯 한데 담당 선생님과 다른 학부모들의 의견을 들어 보고 조율해야죠^^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1.24
오늘도 새로운 곳을 향하여...1분 묵상-최초의 길로; 2011년11월24일 목요일; 우리가 걷는 길은 어떤 길일까요. 그것은 이미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길입니다. 사실 이미 만들어진 길은 재미가 없고 의미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도 가지 않은 새 길을 걷는 것은 힘들고 위험하지만 보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탐험가들이 자기 이름에 ‘최초’라는 단어를 붙이기 위해 목숨을 겁니다. 이미 많은 길이 다른 사람의 몫으로 돌아갔지만 인생의 길에는 아직도 새로 개척해야할 길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길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 곳으로 가지마라. 대신 길이 없는 곳으로 가라. 그리고 자취를 남겨라.’ 미국의 시인 랠프 왈도 에머슨의 말.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1.24
헐~~~2년밖에 안쓴 식탁의자커버(레자)가 조금씩 써금써금 떨어지는 걸 보고 커버를 만들어야겠다~~ 생각만 하나다가 오늘 드르륵....미싱 가동했어요... 똑같은걸 4개를 만들어야 되니까 더 지겨운것 같아요...ㅎㅎㅎ 빨리 다 완성하고 싶네요^^ 낼이면 끝날려나~~~~^^"작성자평택(비전)소잉-이지선작성시간11.11.23
바람이 많이 불어 더욱 추운 하루 였어요... 추워 난로 까지 꺼내 놓고 있었네요... 틈틈히 주문 받은 대쿠션과 커튼 완성했어요.. 예쁘다고 만족해서 더욱 기분이 좋았어요...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니 살짝 걱정도 되네요... 이대로 나이만 먹고...ㅎㅎ 해놓은 것은 없는 것 같구.... 더욱 열심히 살아야 겠어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1.23
날씨가 또 흐리네요? 다행이 어제보단 몸이 살짝 가벼워진것 같은데...아마 날이 흐려서 제 몸이 아픈것 같아요(신경통이 올 나이는 아닌데? ㅋㅋㅋ)어서 햇빛을 봤으면 좋겠어요. 어제는 오랫동안 연락안하던 친구에게 문자를 날렸습니다...약간의 오해로...서로 연락안하고 지낸지 1년...화해의 전화를 그 친구가 먼저 했었는데(6개월전쯤? 그때까지만 해도 제 맘이 안풀렸는데) 이상하게 어제는 올해가 가기전에 맺힌걸 풀고 가자는 맘이 생기더라구요...그래서 문자날렸더니 30분뒤에 전화가 와서 정말 아무일 없는듯 통화하고...12월에 술한잔 하기로 약속하구선 끊었습니다 긴 공백도 친구와의 통화에선 느낄수 없었습니다.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