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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서 살림만하다 맨날맨날 출근하려니 넘 힘드네요;;.....
    잠깐 커피 마시러왔다가 한자적고 갑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요...위쪽보다는 따뜻하지만;; 그래두 다들 건강 잘 챙기셔요.....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11.24
  • 너무 추워요~ 작성자 안산/장유정 작성시간 11.11.24
  • 오늘은 반짓고리 모임있는 날입니다...월요일에 문자오고는 그뒤로 문자가 없어서 깜빡 했는데
    뭔가 허전하다 싶은 느낌이 아침부터 들더니만...지금 생각이 나네요 ㅋㅋ (이크~이런 ㅠㅠ)
    다행이 우리동네에 있는 식당이라...지금부터 준비해서...미연씨네 공방도 들리고...점심먹으러
    가면 시간은 될것 같습니다...다만...날씨가 추운것 같아서 나가기가 귀찮아지는게 탈이지만 ㅋㅋ
    그래도 한달동안 못본 반가운 얼굴들 보러가기때문에...즐거운 맘으로 귀차니즘을 물리칠수
    있을것 같아요...오늘 주회라서 이쁘게 차려입고 가야하는데...멋내다 얼어죽는건 아닐런지?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24
  • 오늘부터 한파가 불어닥친다고하니 걱정이네요 저희는 여자애들이라 교복이 스커트잖아요
    큰애는 바지입고 등교하고 싶다고 난리에요. 아무쪼록 이겨울 잘 넘어갔으면 좋겠어요
    날씨가 추워지니 감기환자들이 늘어나는거 같아요 저도 요즘 코가 맹맹하구 울소잉님들 건강관리잘하셔서
    이겨울 잘 이겨내보아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1.24
  • 이제는 겨울이네요~^^ 으....추워요~~~
    장갑이랑 목도리, 부츠 없인 힘들겠어요~
    운동도 실내에서만 해야 겠네요~ㅎㅎ

    오늘도 많이 웃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24
  • 어제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될 것 입니다~~
    오늘은 우리큰딸 학교에 갑니다~~
    중3인데 방과후 학습에 오케스트라 동아리가 생겨서 제1회 회장이 되었는데
    다음달인 12월에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공연 할 예정이어서
    동아리 학부모들과 그때 입을 의상 상의 건으로 .....~~
    제 생각에는 학생은 교복이 좋을 듯 한데
    담당 선생님과 다른 학부모들의 의견을 들어 보고 조율해야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24
  • 오늘도 새로운 곳을 향하여...1분 묵상-최초의 길로; 2011년11월24일 목요일; 우리가 걷는 길은 어떤 길일까요. 그것은 이미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길입니다. 사실 이미 만들어진 길은 재미가 없고 의미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도 가지 않은 새 길을 걷는 것은 힘들고 위험하지만 보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탐험가들이 자기 이름에 ‘최초’라는 단어를 붙이기 위해 목숨을 겁니다. 이미 많은 길이 다른 사람의 몫으로 돌아갔지만 인생의 길에는 아직도 새로 개척해야할 길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길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 곳으로 가지마라. 대신 길이 없는 곳으로 가라. 그리고 자취를 남겨라.’ 미국의 시인 랠프 왈도 에머슨의 말.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24
  • 헐~~~2년밖에 안쓴 식탁의자커버(레자)가 조금씩 써금써금 떨어지는 걸 보고 커버를 만들어야겠다~~
    생각만 하나다가 오늘 드르륵....미싱 가동했어요...
    똑같은걸 4개를 만들어야 되니까 더 지겨운것 같아요...ㅎㅎㅎ
    빨리 다 완성하고 싶네요^^ 낼이면 끝날려나~~~~^^"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11.23
  • 뭐가바쁜지 요즘은 작품을 올리지못하고있네요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작성자 인천/ 신희옥 작성시간 11.11.23
  • 다녀갑니다. 날이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전남(신지현) 작성시간 11.11.23
  • 출첵합니다.^.^ 오늘 눈같지 않은 눈이 오다 말았네요. ㅋㅋ 바람도 겁나 마니 불어서 한의원가야 헌디 못가브렀네요. >.< 낼 바람 덜 불면 다녀와야 것어욤. 추운 겨울과 더운 여름 너무 싫어요~~><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1.11.23
  • 바람이 엄청시리 불어요.. 우풍이 센 집이라 집안으로 바람이 씽씽^^;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23
  • 저 다녀가요.. 까페에는 자주 오지 못하지만 나름 열심히 재능을 키우고 있답니다.. 종종 소식 전할께요^^
    저 원래 우수회원이었는데 우수회원으로 등업되었다고 뜨네요..ㅎㅎ 여튼 동영상 많이 볼수 있어서 좋아욯ㅎ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11.23
  • 날씨가 추워지니 따뜻한 음식이 생각나네요...
    오늘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구...맛있는 저녁드세요.
    작성자 광주/윤소영 작성시간 11.11.23
  • 어제 실교육에이어 오늘은 남의집 김장하느라 늦게 문열었어요. 그사이 신랑님 전화 12통..
    잔뜩 열받았나봐요. 가게 열쇠설치하라고 시켜놓고 연락두절이니...
    오늘은 낭군님 비유맞춰야 해요.ㅋㅋㅋ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1.11.23
  • 바람이 많이 불어 더욱 추운 하루 였어요... 추워 난로 까지 꺼내 놓고 있었네요... 틈틈히 주문 받은 대쿠션과 커튼 완성했어요.. 예쁘다고 만족해서 더욱 기분이 좋았어요...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니 살짝 걱정도 되네요... 이대로 나이만 먹고...ㅎㅎ 해놓은 것은 없는 것 같구.... 더욱 열심히 살아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23
  • 으~~~~~
    오늘 너무 쌀살해요
    차가 달리는데 바람에 휘청하는 느낌이 왔어요..
    용서 도로에서 천천히 밟고 왔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1.23
  • 미안합니다 잘들어 오질 보질못해서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대구 체리 작성시간 11.11.23
  • 날씨가 추워져서 마스크 착용하고 감기안걸리게 목도리도하고
    따듯하게입고다니세요..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1.11.23
  • 날씨가 또 흐리네요? 다행이 어제보단 몸이 살짝 가벼워진것 같은데...아마 날이 흐려서
    제 몸이 아픈것 같아요(신경통이 올 나이는 아닌데? ㅋㅋㅋ)어서 햇빛을 봤으면 좋겠어요.
    어제는 오랫동안 연락안하던 친구에게 문자를 날렸습니다...약간의 오해로...서로 연락안하고
    지낸지 1년...화해의 전화를 그 친구가 먼저 했었는데(6개월전쯤? 그때까지만 해도 제 맘이 안풀렸는데)
    이상하게 어제는 올해가 가기전에 맺힌걸 풀고 가자는 맘이 생기더라구요...그래서 문자날렸더니
    30분뒤에 전화가 와서 정말 아무일 없는듯 통화하고...12월에 술한잔 하기로 약속하구선 끊었습니다
    긴 공백도 친구와의 통화에선 느낄수 없었습니다.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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