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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이 참 좋은...월요일입니다...방금 연수기와 정수기....관리해주는 코디가 다녀갔고
    여느날처럼 조용한 아침을 맞고 있네요...주말을 너무 밍숭맹숭하게 놀아서...논것 같지도
    않지만 ㅠㅠ 오늘부터는...많이 추워서...별로 돌아다니게 될것 같지도 않네요ㅋㅋ
    잠시후엔...거실 전체를 가득 점령한 펼쳐놓은 빨래들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출근해야 할것
    같습니다. 지난주 내내 비가 와서 빨래는 쌓이고..어쩔수 없이 거실에다 말리고 있었거든요 ㅠㅠ
    오늘부터 급쌀쌀해졌는데...감기조심하시고...행복한 한주 시작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14
  • 날씨가 쌀쌀해 졌네요~~ㅠ.ㅠ 감기 조심하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11.14
  •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네요 오늘도 실무교육으로 한주시작합니다.
    수강생들에게 배움을 주는일도 즐겁지만 제가 아직은 더 배우는것이 많은거 같아요.
    소잉분들 이번한주도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1.14
  • 낭구님 출장 갔네요 ~~
    낭구 없는 동안 밤새도록 봉틀이랑 놀고 싶은데
    방음이 잘 안된곳이라 봉틀일 돌리는 것도 눈치가 보입니다 ㅠㅠ
    긴긴밤 뭐 하고 놀아야 하나???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1.14
  • 어제는 막둥이랑 딸내미 데리고 목욕다녀왔어요...아주 오랜만에 간거라 뜨끈한물에 푹담그고 모처럼 때도 빡빡~
    막둥이때문에 느긋하게 못하고 빠른속도로..그래도 따뜻한물에 들어갔다 나오니 좋더라구요...쌀쌀한 날씨덕인가 목욕탕에 사람들도 많았어요...목욕끝내고 나오니 배고프다고 국밥사달래서 한그릇 먹여서 데리고 들어왔어요...쬐그만애가 돼지국밥을 좋아해요..큰애들이랑은 어릴적 식성이 틀리네요...잘먹고 아프지말고 잘 자라만 주면 좋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1.14
  • 요즘은 저자/정영희의-"여자가 꼭 알아야 할 모든것" 책을 읽으며...1분 묵상을 만들어 봅니다.^^
    1분 묵상_2011년11월14일 월요일-경제적 독립을 선언하라.; 아끼고 지독한 사람만이 돈을 벌수 있는것이 아니라. 요즘은
    부지런한 사람이 돈을 벌수있는 시대이다. 저축은 은행에 저축보다는 자신에 저축이 더욱 인생 살아가는데 유리하다.
    적절히 쓸수있는 마음에 자세를 갖추는데도 능력이다. 그 능력은 부지런함과 자신의 가치를 높일수 있는 10년 20년 후에도 사회가 자신을 필요로 할수있도록 내가 스스로 일을 선택할수 있을 능력을 갖추는데 더욱 큰 저축이다. 가난은 사람을 현명하게도 처절하게도 만든다.-베르톨트 브레히트 의 말.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14
  • 경포가서 자전거타고 롯데리아서 햄버거로 점심을 해결한,
    그래서 피곤한 하루였답니다~,,,경포에 나가면 하늘을 한번씩 쳐다봅니다~~~
    날씨가 좋으면 여기처럼 평안을 주는곳도 드물어서요..
    바다와 호수...그리고 넓은 잔디공원... 모두 주말 편안하셨지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1.13
  • 어제 큰 집에 김장하러 가서 오늘 왔습니다~~
    힘들긴 하지만 하고 나니 뿌듯합니다~~
    김장 하면서 먹는 보쌈은 정말 맛있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13
  • 오늘 정말 피곤한 하루 보냈네요~집에 오자마자 넉다운하려고 했는데 차들이 안도와주네요..
    고속도로에서 다른차 엔진에 불이 붙었어요..그것도 터널안에서...완전 깜놀해서 터널밖에서 한참 기다렸네요..
    집에 도착해서는 주차하고 옆차를 봤더니 완전 앞범퍼가 다 떨어져 있는거에요.. 제가 그런건 아니지만...
    오늘은 날이 아닌것 같아 밖에 안나가려구요..ㅋㅋ 오늘 이상한 날이에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13
  •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정말 심심한 주말 보냈습니다
    애들은 벌써 친구들과 논다고 안따라 다니려고
    하고ㅠㅠ 신랑과 둘이서 시내에 가서 신랑 운동화
    사고 저는 집으로...신랑은 가게로 갔습니다ㅠㅠ
    주말은 피곤할 정도로 신나게 놀아야 되는데...넘
    아쉽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13
  • 울 신랑.. 요즘 나오는 새 핸드폰 해주면 담배 끊는다고 해서 아직 약정 많이 남은 핸드폰.. 맘 먹고 새거 해줬는데.. 금단 현상인가요?? 짜증만 부리네요^^; 이론~~~~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13
  • 오늘따라 너무 피곤하고 지치네용 언넝 쉬어야겠어용^^ 내일은 새로운 한주가 다시 시작이네용 힘내서 홧팅 해야겠어용~~^^ 다들 홧팅이용^^ 작성자 경남/김명미 작성시간 11.11.13
  • 어제 늦게까지 손님 대접하느라 피곤했는지
    오늘은 하루 종일 잠만 잤네요..
    신랑이 애들 밥도 먹이고 잠 잘수있게 많이 도와줘서 고맙네요..
    왜이리 한주 한주가 빨리 지나가는지 하루가 넘 짧은것 같아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1.13
  • 큰아들 농구챔피언 대회에 왔어요 봄대회우승을 한 지역팀끼리하는거라 애들수준도 틀리네여 준결승에서 지고말았어요 다치는 애들도 나오고 애들욕심이 대단해요 지고 울기까지하고 집에가고싶어도 3위메달 받아가야해서 벤치에 앉아 결승전보고 있어요 애들 언제 울었는지 모르게 농구경기에 빠져있네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11.13
  • 늦게 일어 났지요.. 컴을 영화를 보다가. 아주 늦게 잤어요.. 그런데..보통 이런날이면 제가 몸이 마니. 안좋은데.. 오늘은 컨디션이 최고네요..^^ 오후에 햇살들어오면 눈꼽만 지우고... 아이들이랑 산책갈께예요.. 마지막 가을들녁을 보며 인사라도 하고 오고 싶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13
  • 머리염색을 해야하는데 어찌 시간이...디큐브 교육하고 미용실로.^^
    1분 묵상-내 마음은 나의 인생; 2011년 11월 13일 일요일
    내 마음이 곧 내 인생을 만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어떤 생각을 하느냐가 곧 내 삶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선 마음 안에 지어둔 감옥을 빨리 허물어야 합니다. 오늘과 내일을 암담하게 전망하며 쓸데없이 걱정하는 ‘근심’의 감옥, 다른 사람의 것을 부러워하는 ‘선망’의 감옥, 다른 사람이 잘 되는 것을 싫어하는 ‘질투’의 감옥에서 속히 벗어나야 합니다. 알게 모르게 지어놓은 마음의 감옥에서 벗어나 하늘과 땅과 옆을 볼 줄 아는 지혜로운 눈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13
  • 한 이틀 설사했는데.. 아침에는 막둥이들끼리 놀리고 계속 누워있었는데.. 짐은 괜찮아진거 같아요^^ 오랜만에 해도 보여서 좋아요ㅎ 낼도 막둥이들이랑 씨름해야하네요.. 막둥이들이 점점 크는게 눈에 보여요.. 말도 어찌나 많고 사달라는 것두 많은지 정신이 없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1.13
  • 오늘 처음으로 벼룩시장에 참여하였어요~~쑥스럽지만 만든작품들 들고 아는 리본 공 예샘부탁으로 다녀왔어요~~
    근데 반응 이 너무좋아서 오늘 장사 대박이였어요^^처음해본거라 팔 릴까했는데
    되더군요...그래서 만드는데 더 흥 이나네요...꼭파는게 목적은 아니고 내가 만든게 사람들 눈에
    사도 될만큼 가치가 있구나 라는 생각에 기분 이 너무 좋았고 행복한 하루였어요
    즐거운 주말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11.12
  • 내일 시골가느라 정신없이 하루를 보냈네요,.오전엔 넘 졸려서 계속 낮잠 자고 오후엔 장보고..
    저녁엔 음식하고..ㅋㅋ 내일 시제도 있고 김장도 하고 시아버지생신도 있고..ㅎㅎ
    정신없는 하루가 되겠네요...ㅋㅋㅋㅋㅋ 주말 잘들 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12
  • 계속 소화도 안되구 그래서 어제 병원에 가서 내시경을 했더니 다발성 위궤양..ㅠㅠ
    네군데나.. 이제 조금씩 고장날때가 됐나? 어쩐지 속이 쓰려서 몸살약도 못먹겠더라니..
    조금 우울하네요.. 건강들 잘 챙기세요^^ 내몸은 내가 지킨다..
    작성자 강릉여성/김세련 작성시간 1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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