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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소 쓰지도 않던 은행에 통장 만들고 보니 적은돈이지만 제 계좌로 된 통장이 있더라구요 ~
    금액은 많지는 않지만
    은행가서 후다닥 받아 왔습니다 ~
    친절한 직원 통장 만들떄 애기해 주네요 휴면 계좌 찾을땐 않나오더니 ㅡㅡ;;
    다들 은행가서 확인해 보세요 예전에 넣다만 휴먼 계좌 없지 않나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1.08
  • 괜히 어수선하고 바쁘네요. ㅠㅠ 출첵합니다.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1.11.08
  • 홈패션 배우고 와서 카페 구경왔다가 사진 올리구 가요~ ㅎㅎㅎ 작성자 아산/유소연 작성시간 11.11.08
  • 오전부터 빨래에 청소에 주말에 방어축제가있어 가족커플티재단에 엄청 바빴어요....이제야 커피한잔마시며 카페마실왔어요^^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11.08
  • 지난주 토욜부터...오늘까지 비가 내리네요? 정말...올해는 원없이 비 보고 삽니다ㅋㅋ설마...올겨울에
    원없이 눈보고 사는건 아닐런지?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ㅠㅠ 어제는 퇴근하고 작은애랑 침샘염땜에
    이비인후과를 다시 갔어요...겉으로 보기엔 붓기가 많이 가라앉았지만 항생제를 처방하고 있었기에
    완전히 나았는지 다시 한번 오라고 했거든요...다행이 3일치약 처방받고 다 먹으면 안와도 된답니다.
    작은애랑 병원갔다가 둘이..안경맞추고...저녁까지 같이 먹고...집에오니..8시가 다되었더라구요.
    오자마자 작은애 중국어 수업받고...그러다보니 또 잠잘 시간이 되었네요..요즘 저는 10시도 안되서
    동면에 들어갑니다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8
  • 오늘은 너무도 할일이 많아 정신이 없네요...잠시 하던일 멈추고 배가 고파 사과한개를 먹으면 컴 앞에 안았네요,,,잠시후면 점심 시간인데 맛있는 점심 드시고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11.08
  • 제 앞에 돌맹이들이 자꾸 발에 채여서 마음이 심란 했었는데, 생각을 바꾸니 홀가분해 지더군요. 역시 생각은 뒤집어야 속이 편해져요~^^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08
  • 오랫만에 출첵하고갑니다.
    글남기고 나간다는걸 무슨깜빡이는병이 걸렸는지 자꾸까먹네요...^^
    새벽녘에 나가보니 안개가자욱하더니 아직도 조금남아있네요...
    오늘도 해피한하루되시길~^^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1.08
  • ㅎㅎ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날씨가 그러니 몸도 여기저기 쑤시고 바쁘기도하구..ㅋㅋ
    비가와요..
    창밖으로 보이는 나뭇잎들이 너무 예쁘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여성/김세련 작성시간 11.11.08
  • 자동차에 브레이크가 고장나면 멈춰야 할 때 멈추지 못해서 위험한 것처럼
    사람의 마음에 브레이크가 고장났거나 없다면 브레이크 고장난 자동차보다 더 위험할 것입니다~~
    때로는 누군가의 말이 내게 위험을 막을 수 있는 브레이크가 되기도 합니다~~
    감사하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08
  • 어제는 정신없느라고 그랬네요..^^ 오늘 아침 안개가 많이 끼었어요... ^^ 오늘도 상쾌하게 시작해볼려구요... 계속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하루하루 살면서.. 오늘도 아무일 없이 무사히.. 보내기를.. 하루도 제게는 소중하니깐... 항상 좋은일만 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1.08
  • 오늘은 더욱 기쁨이.^^1분 묵상; 감사에 감사를; 2011년11월8일 화요일 21세에 시력을 잃게 된 임임택씨. 앞을 보지 못하게 된 그는 기타리스트의 꿈을 포기할 위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절망 앞에 선 그는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지금 그는 새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나는 눈이 보이지 않아도 감사합니다. 내게 손이 있기 때문입니다. 손가락 손가락마다 관절이 상했어도 기타를 칠 수 있는 손이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의 말에는 감사와 감사가 더해지고 있습니다. 기타연주로 사람들의 마음을 열지만 그의 강의가 그보다 더 따뜻한 이유입니다. ‘감사는 과거에 주어지는 덕행이 아니라 미래를 살찌게 하는 덕행이다.’ 영국의 격언.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08
  • 오늘도 역시나 아들램 재우고 미싱을 하러 나왔는데 바이어스가 대량 필요해서 오늘 첨으로 해봤네용^^ 우와 근데 정말 신기하면서도 어찌 요렇게될까ㅋㅋ 혼자서 신기해하며 감탄했더랬어용ㅋㅋ 아궁 얼른 자야겠네용 ^^ 다들 주무시겠져? 내일 하루도 힘내시고 홧팅하세용 작성자 경남/김명미 작성시간 11.11.08
  • 출~ 작성자 광주/고미옥 작성시간 11.11.07
  • 오늘은 작은딸하고 가볍게 피자한판으로 저녁해결했어요~~~두사람은 늦어서리~~~주말에도 재미난 소식들이 가득하네요~~~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1.07
  • 딸아이가두드러기가났어요ㅠ이거이유없는 두드러기라완전고생에요.음식도가려먹여야하고 내일하루완전고생하겠네요?오늘밤이고비네요오늘밤만무사히잘넘어갔음좋겠네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7
  • 며칠 바쁘다는 핑계로 들어와보지를 못했네요.
    월요일 저녁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1.07
  • 건강검진 잘 받고 기절하다시피 자고 지금 나왔네요~~~ 수면 내시경 할때마다 정신이 몽롱하고 기분이 좋진 않아요~~~
    요 며칠 몸이 안좋아 걱정했는데 위에는 이상에 없다고 해서 다행이예요~~~ 날이 다시 추워지네요~~~ 모두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맛난 저녁도 드시고요~~~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1.11.07
  • 토욜 아들 학교 체육대회에서 줄달리기와 이어 달리기를 했더니 주말 내내 팔과 온 몸이 쑤셔 혼났네요....'
    비가 오니 더 아픈것 같기도 하고... 날씨가 추워지네요... 감기 조심 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1.07
  • 월요병이 있어서 오늘 많이 피곤하네요~~ㅠ.ㅠ 커피 한잔으로 피로를 날려야 겠어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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