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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왠종일 밥하고 설겆이만 한거 같네요...오히려 지금이 휴식같아요...오전에 양재수업가서 열심히 패턴 그리고 왔어요..
    막둥이 겨울옷이 없어서 기본티랑 바지랑 좀 만들어야할거 같아서 패턴도 뜨고 원단도 좀 사야할것 같아요..그동안 홈패션 원단만 샀더니 옷만들 원단이 없네요...남은 오후 행복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1.07
  • 오늘은 캔디베개 만드는 날이예요. 이따 수업 시간에 열심히 배워야죠~^^
    배우지 않는 가방을 책만보고 사이즈 늘려서 만들고 있는데 생각만큼 되질 않네요.
    안감 빼고 만드는 중인데... 한개하면 한개가 막히고....
    어여 초보를 탈피해서 옷도 만들어 입고 했음 좋겠어요.
    날씨가 적당해서 좋네요.
    작성자 건대롯데/정혜영 작성시간 11.11.07
  • 출석입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11.07
  • 감깍아 매달았는데....날씨가 안도와줘서 곰팡이가 피었어요 ..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1.11.07
  • 여지껏 덧글만 달고...나갔다가 다시 들어왔습니다 ㅋㅋ 출근 준비하려고...점심먹으려는 중이었거든요ㅎㅎ
    주말내내 비가 오더니..오늘도 찔끔거리네요? ㅠㅠ 그래도 주말에 너무 잘 놀아서...오늘은 기쁜 맘으로
    출근해야겠어요...비가와도 잘 놀수 있다는걸...제 스스로 깨달은 주말이었습니다 ㅎㅎ 역시 주말엔 실컷
    놀아줘야 평일에 일도 재밌게 할 수 있는것 같아요....그냥 방콕만 하고 출근하는 날엔...뭔가 허전하고
    제대로 놀지 못한것 같아서..아쉽고 그랬거든요 ㅋㅋ 오늘 하루는 어떤일이 일어날지..기대하면서
    점심먹으러 나가겠습니다...새로운 한주의 시작 즐겁게 하시길 바래요 ^^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7
  • 어제 김장하고 저녁에 들어오니 남편이 삼겹살 구워 애들이랑 식사하네요.
    김장김치에 수육까지 얻어 왔는데..ㅋㅋ
    김장을 늦게 시작해서 저녁때 끝났거든요. 삼겹살과 수육을 김장김치와 배불리 먹고 살을 또 찌웠습당.ㅎㅎ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1.11.07
  • 이제야들어와보네요^^'
    폐렴이 심해서 더 입원해야 된다네요~~
    계속 주사맞고, 약도 먹었는데...결국입원....-.-'
    병원입원이 첨이라 많이 답답하고 심심한가봐요~~~ㅎ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11.07
  • 방갑습니다 오늘 갑했어ㅕ ^^ 작성자 신성희 작성시간 11.11.07
  • 1분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번주 토요일은 남편 생일인데 무엇을 선물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일단 런닝과 팬티가 다 낡아서 장만해 줘야 할 것 같고(애들에게 패스ㅋ ㅋㅋ)
    배가 나와서 바지도 몇개 장만해 줘야겠어요~~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남편에게 어떤 선물 하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1.07
  • 세벽에 갑자기 아파트 싸이렌 이 울려서 4시부터 뜬눈으로 밤을셋네요...더 자고싶은데 야속하게도 잠 이안오네요...
    우리식구들은 아직 다 꿈나란데....혼자 이러고 있습니다 오늘 안성까지 운전해야하는데 졸릴까봐걱정 이에요~~
    한주시작이네요 오늘하루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11.07
  • 새롭게 한주가 시작됩니다.^^ 1분 묵상; 죄책감에서 벗어나기_2011년11월7일 월요일 지나친 죄책감은 버려야 합니다. 때로 우리는 죄책감 때문에 지나치게 자신을 학대할 때가 있습니다. ‘난 웃을 자격도 없어’ ‘난 행복할 자격이 없어’ 이렇게 자신을 내동댕이치듯 막 사는 것으로 자신을 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입니다. 그것보다는 우선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왜 이런 죄책감이 생겨났는지부터 정리하고 그 문제를 친구나 친한 이들에게 이야기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집착만큼 우리의 삶을 오랫동안 병들게 하는 것은 없다. 집착은 우리 인생을 황폐하게 만든다.’ 소펜하우어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1.07
  • 내일도 수업들으러 가는데 아직 잠못드네요... 어쪄려는지 날씨도 쌀쌀해지고 다들 힘내세요 화이팅~~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1.11.07
  • 세상밖으로 처음 도전합니다...
    가입은 했지만 얼마나 흔적을 남기게 될지.... 아이들이 자고나서 한가로운 시간이 이쯤....
    많은 엄마들이 깨어있을 시간이기도 하네요 ^^(어쩜)
    너무도 재미있는 시간들을 보내는것 같아 스스로 뿌듯하고, 대견하고...
    1주일에 한번 친절하신 쌤의 지도와 칭찬으로 수업을 마치면 뭔가 할수 있을것만 같은 자신감이란....
    이렇다 보니 집안 살림살이 모든게 예쁜 천으로 둘러 쌓여 있어야 할것만 같아 다음수업이 기대가 됩니다...
    낼 있을 수업이 아이 앞치마 인데 잘 할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만들어 보신 분들의 응원 부탁드립니당.. (아싸라 비아~ ) -긍정의 힘이여~ --
    작성자 phoolmy 작성시간 11.11.07
  • 아침부터 큰아들 로봇배틀대회 준비해서나오느라 잠도 못자고 ...피곤햐죽겠네요
    ㅠㅠ
    주말내내 쉬지고 못하고 이러고 있네요..
    저녁엔 신랑하고 알콜한잔하느라 힘들고요.
    아~~쉬는것고 힘드네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1.06
  • 이래저래..딸아이와 시간을 보내며 주말을 보냈네요...ㅋㅋ 하루봉사했더니만 힘드네요..ㅋㅋㅋ
    아빠랑 목욕하고 티비보면서 놀고 있길래 반신욕하려고 하는데...나도나도를 외치면서 같이 하자네요..
    딸아이 덕분에 반신욕은 커녕 물장난만치다가..덕분에 피로는 더 쌓였네요..ㅋㅋㅋㅋ
    다음한주도 화이팅 하면서 고고싱해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1.06
  • 오늘은 시댁에서 하루를 보냈어요^^ 시댁과 친정모두 차로 5분거리에 있거든요 시아버님께서 우리아들 옷사주신다고해서 갔다가 저녁도 먹고 그러고왔어요^^ 주방에 전자렌지커버랑 식기세척기커버가 너무 낡아있어서 만들어 드릴려구용^^ 어머님께서 벌써부터 좋아하시네용 진작에 해드릴껄^^ 암쪼록 즐거운 하루였어용^^ 작성자 경남/김명미 작성시간 11.11.06
  • 토요일에 울 아들 체육대회였어요.. 안 쓰던 근육들이 줄다리기 한방에 온 몸에 놀래서 지금 곳곳이 뻐쩍지근합니다.. 체육대회 끝나고 충주 친정집으로 고~~~ 김장준비 하시느라 고생하신 저희 부모님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생신파티까지 다 하고 왔어요.. 오랫만에 두 동생들 가족들과 재미난 시간 보내고 왔답니다.. 한주가 시작됩니다.. 모두들 씩씩한 월요일 시작하시길~~~**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1.11.06
  • 어제는 새벽5시20분에 일어나서...커피한잔마시고 작은애 옷챙겨놓고...큰애 먼저깨워서 이것저것
    다짐받아놓고...대전으로 가는 버스에 올랐습니다...전국 한마음 동사모 체육대회 및 대전동사모 출범식이
    열렸는데...대전동사모 출범식을 보면서...막상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는 너무 조용한것 같아서
    많은 생각이 교차하더라구요...다행이 그곳 날씨는 좋아서...재밌게 잘 놀다가 원주에서 저녁먹고...집에오니
    밤 10시반이었습니다...오늘은..아주 늦잠을 푹 자고...10시에 일어났어요 ㅠㅠ 아점 먹고..신랑일어나서
    애들데리고 '리얼스틸'이라는 영화보고 왔습니다...정말...감동 그자체였습니다..꼭 한번 보시길 강추합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1.06
  • 낼은 건강 검진 하는 날~~~ 저녁도 못먹고 무지 배고프네요~~~ 먹지 말라고 하면 더 먹고 싶은 이유는 뭘까요???? 낼은 맛난 음식 먹어야징~~~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1.11.06
  • 주말마다 왜 이렇게 비가 오는지...애들은 심심하다하고 집에있으니 몸만 축 쳐지고 자꾸 아픈것만 같으네요...급식소 그만뒀거든요..힘도 들고 시어머님이 편찬으셔서 이래저래 사람 구해져서 그만뒀는데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비가와서 그런지 오늘은 온 몸이 쑤시고 아픈것이...애들이랑 신랑만 없어도 푹~~~좀 쉴수있겠구만..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셔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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