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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 하루였습니다.. 더욱 발전하길 기원하며,,^^ 작성자 강릉/신현주 작성시간 11.10.28
  • 남편이 좋아하는 김치전 부쳤어요~~` 막걸리 사가지고 온다고합니다~~~행복한 저녁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0.28
  • 오늘은 볼에 포인세티아꽃도 붙이고해서 크리스마스 나무에 걸 장식하나 만들어 왔어요..다음주에는 국화생화로 꽃바구니 만들기를 한다네요...오후에 따뜻하니 어디론가 막 떠나고픈 충동이 생기더라구요...막둥이 올 시간이라 어디 가지도 못하고 집앞슈퍼에서 저녁 찬거리 간단한거 사가지고 들어왔어요...아파트안의 나무들이 단풍이 들어서 그걸로 위안삼으며 가을을 느껴보고 있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0.28
  • 남편이 한국시리즈야구 표를 예매 해서 울 아들 학교 조퇴하고 야구 보러 인천에 갔네요~~^^ 아들이 Sk팬 이거든요다행히 이기고 있어 멀리 간 보람이 있네요~~다시 강릉으로 올 일이 걱정 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28
  • 하루가 정말 바뻤어요... 집에오니.. 4군요.. 오늘...10주년결혼기념일인데.... 축하한다는 말 울 신랑도 못 해줬는데...
    여러 홈쇼핑에서 딩동딩동 축하한다고 문자 날리네요.ㅠㅠ 머... 카드사도.. 은행도.. 난리인데.. 당사자들은 그냥 무덤덤하네요.아.. 벌써.. 10년이군요.. ㅋㅋ 1주년 되었을때.. 신혼여행 다시 가자고 했는데.. 계획은 그냥 말일뿐... 일상생활이 바빠서..그냥 지나치네요.. 그래도 아쉬워서... 광어하나 회 떠서 사오라 했어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0.28
  • 아들이 눈썹이 찌른다고 쌍수 하고 오라네요 ~
    엄마 왜 눈썹이 자꾸 찔러 그럼 쌍꺼풀 수술 하고와 허락 할게 ~~
    토요일에 하고와 ~~ 수업 없을떄 ~ 요즘 눈썹이 자꾸 찔린다고 하니 아들이 쌍수 하라네요 ~
    정작 쌍수가 뭔지 몰라서 근데 어떻게 변하는 거야 ?? 물어 보네용 ㅋㅋ~
    엄마가 피곤 하면 한쪽 눈에만 생기는거 했더니 아 ~~ 그럼 해도 되 이쁘니깐 ^^*
    윗 눈썹이 아닌 아랫 눈썹이 찔러서 쌍수는 틀린거 같네요 ㅋㅋ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0.28
  • 버스를 타러 나가는데 가로수의 잎들이 바람부는데로 우수수 흩날리니 멋지더라구요~^^
    운치있는 곳에 가서 좋은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 멋지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봤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28
  • 오늘 날씨 따뜻하네요 울 강쥐데리고 산책했네요~~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1.10.28
  • 날씨 참 좋은데....밖으로 나가고픈 날씨에요...그런데 갈데가 없어요 ㅎㅎ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1.10.28
  • 날이 좀 풀려 다행이네요 단풍이 떨어지는걸 보니 겨울이 성큼 올것 같아
    약간 두렵기도 ㅎㅎ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1.10.28
  • 출석합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10.28
  • 그동안도 드문드문 출첵을 했는데... 당분간은 더..어려울것 같네요. 그래서 그런지 맘이 부산합니다. 재충전의 기회이고 또 지금의 내가 아닌 좀더 변화된 내가 되기위해 노력해야겠죠... 소잉때문에 많이 행복했던 시간입니다. 올 여름 덥기도 하고 비도 많이 왔지만 그 시간이 기다려지고 또 저를 기다리는 분들이 계셨기에 오늘이 있지 않나 싶네요. 날씨가 정상기온으로 왔다하지만 여전히 쌀쌀하고... 적응이 안되네요. 건강조심하시고 10월 마지막 잘 보내셔요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10.28
  • 몸도 마음도 스산--- 하네요.
    한주가 다 끝난 기분입니다.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10.28
  • 그렇게 원하던 정선의 레일바이크도 타보고ㅋㅋ 롯데월드에서 70미터 높이에서 떨어지는 자이로드롭이라는 것도
    타보고ㅎㅎ 23일부터 26일까지 나의 가을여행 무사히 마치고...수요일(26일)밤10시에 집에 왔어요...어제는 하루종일
    밀린일들(울신랑이 혼자있어도 어질러놓는건 애들보다 더하네요ㅋㅋ)하느라 엉덩이 붙이고 앉아있을 시간이 없었는데
    오늘은 여유롭게 까페를 둘러봤습니다..스마트폰이 있어도 와이파이가 잘 안터지는 곳이면 인터넷 접속도 어려워서
    여행중에 까페를 못들어왔는데...옥연씨가 소잉행사사진 올려놓은것을 방금봤어요 ㅋㅋ 지난주 토욜이지만 사진보면서
    그시간이 고스란히 떠올라서 다시한번 즐거웠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28
  • 감기는 제발 걸리지 말았음 했는데 코감기가 서서히 점령을 해버렸네요 휴지가 남아나질 않아요 ㅠㅠ. 집근처 자전거 도로를 발견하고 1시간 30분동안 자건거를 너무 열심히 탔더니 손목은 시큰거리고 콧물을 찔끔 건강을 위한건데 잘하고 있는건지... 그래도 오늘도 운동하러 갑니다. 쉬었던 열봉신도 불러들이구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0.28
  • 어제도 오늘도 바쁜일이 있어서 까페에 오래 머물지 못해요ㅠㅠ
    오늘 하루도 건강지키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0.28
  • 이번주는 호빵하나에 한주가 힘든주가 되었네요...안먹겠다는 호빵을 신랑이 같이 먹자고 해서 화요일밤 호빵먹고 소화도 안된상태로 자서 수요일 내내 급체해서 너무 힘들었어요..그바람에 식욕이 완전이 떨어져 2kg이나 빠졌어요...운동해서 빠지면 피부나 탱탱하지 ㅠㅠ 벌써 피부부터 탄력이 없는것같아 속상합니다...오늘부터 다시 근력운동에 도립해야겠어요....기운도 없고 축축처지네요...아직 아침이라 날씨가 흐리지만 오늘은 저도 여러분도 맑은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10.28
  • 광주에서 하루를^^ 내일은 강사님들 만나고*~*1분 묵상-깊은생각 2011년 10월 28일 금요일-갑자기 떠오른 생각, 쉽게 전해지는 생각이 결정적인 ‘영감’이라고 단정하지 맙시다. 가슴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은은한 생각이 좋은 생각입니다. 한번 떠오르면 아무리 상황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고 누구에게라도 똑같이 전할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소중하고 분명해지는 생각이 좋은 생각입니다. 좋은 생각을 오래 품고 있으면 그것이 마음 밭에 깊게 뿌리를 내립니다. 아무리 가물어도 시들지 않고 때가 되면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은은한 생각이 가장좋은 생각이다.’ 설교의 왕, 찰스 스펄전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0.28
  • 역시 가족은 저를 위한 에너지예요~^^
    오랜만에 가족들과 보낸 시간이 즐겁고 소중하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27
  • 늦은밤 출첵입니다...ㅠ.ㅠ 인자 일과가 끝났네여....홈스쿨에도 자격증반이 꾸준히 늘어가고 있네여...아고.......홀몸일땐 날라댕겼는데...인자 날이 찰수록...힘들기는 하네여............사람 상대하고 다루는 일이 정말 힘든 일임을 다시한번 느끼는 오늘입니다...갑자기 오너분들이 왜 대단한가를 느끼게 하네여...ㅠ.ㅠ 언제쯤 사람들을 잘 이해하고 지도할 수 있을까요.....영원한 숙제인거 같습니다.하지만 그럴날이 꼭 오리라 그런날을 꼭 만들리라 다짐하며 낼 출근을 위햐 언넝 자렵니다................존밤 존꿈 꾸세요.^^* 날 추워요 감기 조심들 하세요^^* 작성자 송탄소잉/조은경 작성시간 1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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