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출석합니다.. 맨날 바쁜 엄마때문에 힘든 우리딸을 위해 하루 봉사차원에서 키즈까페 다녀왔어요,.. 이제 좀 컸다고 엄마 안찾고 혼자 여기저기 뛰어다니고..정말 많이 컸네요~~ 자꾸 둘째 안갔냐고 물어보는데..안생기는걸 어쩌라는건지..ㅋㅋㅋㅋㅋ 아들 낳으라고 다들 성화에..정말 스트레스가 만땅이에요.. 아들가진 분들..저 아들낳는방법좀 알려주세요....ㅋㅋ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0.25
이제 아들래미 재우고 컴터하네요...^^ 애기 자는 시간이 정말 행복한 엄마네요..^^ 타어났을때가 엊그제 갔더니 벌써 9개월이 지나 이제 10개월째네요..^^ 그동안 어찌나 미싱이 하고싶던지..ㅋㅋㅋ 자는동안에 맘껏 해보렵니다..^^ 오늘날씨 정말 많이 춥던데..다들 감기조심하시구요..^^ 안녕히 주무셔요~~~^^작성자경남/김명미작성시간11.10.25
내일 신랑이랑 건강검진하러가요 ㅜㅜ 8시부터 물도 못먹고 있는데 먹지 말라고하면 더 먹고 싶은게 사람 심리 잖아요 계속 목이 말라요 ㅜㅜ 신랑 소원이라 검진을 하러 가긴하는데진짜 하기 싫어요. 내시경도 싫고 통속에 들어가는것도 싫고요 건강검진하기전에 스트레스로 죽겠어요. 작년에 기를 쓰고 안하고 내뺏더니 올해는 신랑이 직접 델고 간대요. 저 조금 무게 나가는거 말고는 건강한데....ㅋㅋㅋ 신랑보다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하기에 끌려갑니다. ㅋㅋㅋ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1.10.25
아침에 외출하면서 정신 없이 반팔목폴라 티셔츠에, 반팔 코트를 입고 나간 것 있죠~~ㅋㅋㅋ 지나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쳐다보던지... 얼굴에 레이저 좀 받았네요~ 결국엔 추워서 역 쇼핑몰에서 급구매로 긴팔티셔츠 입고, 들어왔어요~ 신랑 말 좀 들을 걸..."안 춥냐?"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0.25
갑자기 추워진 날씨 목 보호 하고 다녀야 겠어요 우린 목소리가 소중 하니까요 ^^♥ 목소리 안나오면 수업을 못 하니 얼마나 답답해요 ㅋ 매일 매일 감사 하는 맘으로 살아야 겠어요 요즘 답답해 하니 기운 내라고 힘내라고 응원해 주시니 전 든든한 응원군이 많은거 같네용 ㅋ 오늘도 신나게 수업 다녀 올게용 ~~♥♥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10.25
담주부터 6주간 교육갑니다. 교육을 마쳐야 완죤히 진급되는거라서... 약간의 부담이 되기도 하네요. 시험도 있고 과제물 제출과 분임발표등... 교육생활이 예전보다 여유는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힘들것 같아요. 올핸 소잉카페를 통해서 다시 태어(?)나는 느낌입니다. 많은 변화가 그것도 즐겁고 좋은것이라서... 원장님을 자주 못뵈서 서운하기는 하지만 행복한 소잉입니다작성자하남소잉(류경순)작성시간11.10.25
때로는 나로부터 떠나 객관적으로 이성적으로 나를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자기에게 빠져 있다 보면 자신을 모르니까요~~ 그러려면 남의 이야기도 귀담아 들어야 할 것 같아요~~단소리뿐만 아니라 쓴소리까지~~ 쓴소리는 듣기 싫지만 그 소리를 마음으로 받으면 약이 되더라구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0.25
이제 날씨가 너무 추워졌네요 그전에는 집에서 짦은 옷입고 버텼는데 요즘은 쉽지가 않더라구요. 원장님이 수강생을 압도해야 잘 가르칠수있다 하셨는데 수강생만 보면 울렁증이 생기니 걱정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아는것을 끄집어내는 작업이 힘들어서 인거 같아요. 아는것도 잊어먹으니 말이에요. 앞으로는 더 열공 열공 해야할거 같아요.작성자안산소잉/손은주작성시간11.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