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어제 오늘 같이...토욜까지 좋으면 참 좋겠는데~~~ 아침에 장쌤한테 전화가 왔었는데 토욜에 비가 올까봐 식당문제로 고민을 하시더라구요....제 생각을 말씀드리고 선생님과 한 10분 통화했었는데...요즘 비올까봐 걱정이 되서 잠도 잘 못이루신다네요? ㅠㅠ 저는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 입장이라 그다지 잠 설칠 일(솔직히 요즘 동면하는 짐승도 아닌데 왜그리 잠이 많은지 ㅋㅋ 9시쯤되면...졸려서...뉴스만 보고 바로 자네요 ㅎㅎ 음 이게 노화하는건가?ㅠㅠ) 은 없는데... 역시 맡은 책임이 있으시면...그러신가봐요?암튼 하늘에게는 제가 잘 말해 볼께요.ㅎㅎㅎ 토욜에는 꼭 날씨가 좋아야 한다고...부탁드려야겠어요 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0.20
울아들 학교에서 오늘 농촌 체험 한다고 주문진 장덕리로 갔네요... 메뚜기 잡는다고 패트병과... 고구마 캔다고 비닐 봉지랑 가지고 갔어요... 강릉도 촌인데.. 촌체험을 하러 간다고 하니 쫌 우끼네요 ㅎㅎ 대체 촌밥은 뭘까요? 촌밥 먹는다고 도시락 준비 안 해서 좋아요 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0.20
오늘은 홍은동 교육갑니다.^^ 1분묵상/위선자 2011년 10월 20일 목요일 생각과 말이 다르고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우리는 위선자라고 합니다. 그러나 알고 보면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보다 더 힘들게 삽니다. 속사람과 겉사람이 늘 갈등하고 다투기 때문입니다. 양심과 욕심이 싸우고 분노와 용서가 물러서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마음상태를 다른 사람들이 알아채지 못하는 줄 알고 숨기려 하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누구나 쉽게 알아채고 결국은 마음의 모든 것이 드러나고 맙니다. 행복의 지름길은 속사람과 겉사람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속사람과 겉사람은 하나가 되어야 한다.’ 소크라테스의 말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0.20
오늘 맘먹은지 한달만에 영화 도가니 보고왔어요... 아무도 없는영화관 영화도 처음에 오싹.... 무서움이 점점 영화에 빠져들면서 분노...눈물......한숨으로 끝냈어요^^ 정말 맘이 아프더라구요~~도저히 믿을수 없는일이 벌어지는 세상 참 무섭네요... 오늘은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날이었어요..잠이 오지 않을것 같아요,,, 그래두 낼 위해 맘을 잡고 자려갑니다... 작성자부천중동/소잉.김정미작성시간11.10.19
밤만 되면 더 추워지니, 핫팩을 붙이고 자야 겠어요~^^ 이맘때 쯤에는 늘상 핫팩을 아랫배에 붙이고 자거든요~ 온 몸이 따뜻해 지는 것이 아주 좋아요~ 추운 날씨에 고생하신 우리 소잉 가족분들 모두 편안한 밤 보내시고, 내일 또 만나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0.19
오늘은 작은딸 학교에서 문학기행을 다녀왔어요.. "메밀꽃 필무렵" 가산 이효석의 생가와 이효석 문학관으로...... 돌아오는 길에 이승복 기념관도 들렀는데 다시 한번 분단의 현실을 느끼게 되더라구요..ㅠ 근데 이승복 형님이 아직도 살아계시다는거 알고들 계신가요? 저는 몰랐는데 그때 무장공비에게 36번이나 칼에 찔리고도 기적적으로 살아났다네요.. 대단하지요? 지금 강릉에 살고 계신데요.. 암튼 작은 딸과 단둘이 데이트 하는 기분으로 잘 다녀왔습니다.^^ 가을산에서 겨울산으로 넘어가는 경치가 참으로 아름다웠어요. 작성자강릉여성/김세련작성시간11.10.19
강릉 날씨는 낮엔 조금덥고요~~` 밤엔 약간 쌀쌀합니다~~`다행히 이번주까지는 많이 춥진않을거래요~~~다행히 금욜엔 비가올 확률이 좀 있지만 토욜엔 날씨도 좋답니다... 예보일뿐이지만요... 화욜 수욜 홈플수업을 잘 마치고 낼은 수선반 수업갑니다~~`토욜에 뵈요~~~ 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10.19
오늘하루 이리저리 바빠서 이제 들어와보네요. 오늘은 작은딸 생일이라 케잌으로 파티하구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저희 식구들이 한달에 3명이나 같이 생일이 들어서 챙기기도 만만치가 않네요^^ 이번한주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빌어요^^작성자안산소잉/손은주작성시간11.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