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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과 내일 우리 학교는 체육대회와 축제로 즐거운 시간들의 연속입니다.
    친구들은 여러가지 반티로 한 껏 멋을 냈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10.20
  • 날씨가 제대로(?)... 정상모드로 오는것 같네요. 점심먹고 가을꽃(국화) 구경했어요. 동주민센터가 아파트단지에 있어서.... 아침엔 옷차림이 겨울파커입고... 점심무렵엔 얇게 입고 다니네요. 감기예방접종하셔셔 건강 유의하셔요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10.20
  • 며칠 추운 날씨에 감기가 걸렸어요. 어제는 멀쩡했는데... 회원님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10.20
  • 소잉모임있는날 나갈준비 해야겠어용...수다 열심히 떨고 올께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20
  • 날씨가 어제 오늘 같이...토욜까지 좋으면 참 좋겠는데~~~ 아침에 장쌤한테 전화가 왔었는데
    토욜에 비가 올까봐 식당문제로 고민을 하시더라구요....제 생각을 말씀드리고 선생님과 한 10분
    통화했었는데...요즘 비올까봐 걱정이 되서 잠도 잘 못이루신다네요? ㅠㅠ 저는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 입장이라 그다지 잠 설칠 일(솔직히 요즘 동면하는 짐승도 아닌데 왜그리 잠이 많은지 ㅋㅋ
    9시쯤되면...졸려서...뉴스만 보고 바로 자네요 ㅎㅎ 음 이게 노화하는건가?ㅠㅠ) 은 없는데...
    역시 맡은 책임이 있으시면...그러신가봐요?암튼 하늘에게는 제가 잘 말해 볼께요.ㅎㅎㅎ
    토욜에는 꼭 날씨가 좋아야 한다고...부탁드려야겠어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20
  • 하루 종일 정리하고, 만드는 날인데...
    선뜻 손이 안가는 건 왜인지~~
    눈 딱 감고 휙~ 한바퀴 돌았을 때 다 돼있으면 좋겠어요~ㅋ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20
  • 쌀쌀한 아침입니다...벌써 파카를 꺼내 입네여^^* 오늘도 홧팅하시고 즐건 하루되세염^^* 작성자 송탄소잉/조은경 작성시간 11.10.20
  • 출첵합니다. 요즘은 눈팅하고 선생님의 동영상 강의만 듣고 가네요. ㅠㅠ 괜히 바쁜것 같기도 하공...>.<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1.10.20
  • 오늘 초등2학년 막내딸이 코엑스 아쿠아리움으로 소풍을 갑니다~
    그래서 김밥을 싸는데 결혼연수가 상당히 됬는데도 아직도 서툴러요~~
    딸들도 엄마는 김밥장사는 못 하겠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
    저는 김밥장사보다 소잉강사가 좋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0.20
  • 울아들 학교에서 오늘 농촌 체험 한다고 주문진 장덕리로 갔네요... 메뚜기 잡는다고 패트병과... 고구마 캔다고 비닐 봉지랑 가지고 갔어요... 강릉도 촌인데.. 촌체험을 하러 간다고 하니 쫌 우끼네요 ㅎㅎ 대체 촌밥은 뭘까요? 촌밥 먹는다고 도시락 준비 안 해서 좋아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20
  • 오늘은 홍은동 교육갑니다.^^ 1분묵상/위선자 2011년 10월 20일 목요일
    생각과 말이 다르고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우리는 위선자라고 합니다. 그러나 알고 보면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보다 더 힘들게 삽니다. 속사람과 겉사람이 늘 갈등하고 다투기 때문입니다. 양심과 욕심이 싸우고 분노와 용서가 물러서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마음상태를 다른 사람들이 알아채지 못하는 줄 알고 숨기려 하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누구나 쉽게 알아채고 결국은 마음의 모든 것이 드러나고 맙니다. 행복의 지름길은 속사람과 겉사람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속사람과 겉사람은 하나가 되어야 한다.’ 소크라테스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0.20
  • 바늘집과 가위집을 이쁘게 만들고 싶은데 이쁜 도안이 어디 없을까요? 고심하며 찾아보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 울 아들들 월동 준비차원에서 손발워머와 덧신 이뿌게 만들어주고싶은데 고민만하면서 시간이 자꾸 가네요 이러다 겨울 다 갈때까지 고민만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ㅋㅋ
    작성자 전주/박준희 작성시간 11.10.20
  • 오늘 맘먹은지 한달만에 영화 도가니 보고왔어요... 아무도 없는영화관 영화도 처음에 오싹....
    무서움이 점점 영화에 빠져들면서 분노...눈물......한숨으로 끝냈어요^^
    정말 맘이 아프더라구요~~도저히 믿을수 없는일이 벌어지는 세상 참 무섭네요...
    오늘은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날이었어요..잠이 오지 않을것 같아요,,,
    그래두 낼 위해 맘을 잡고 자려갑니다...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10.19
  • 밤만 되면 더 추워지니, 핫팩을 붙이고 자야 겠어요~^^
    이맘때 쯤에는 늘상 핫팩을 아랫배에 붙이고 자거든요~ 온 몸이 따뜻해 지는 것이 아주 좋아요~
    추운 날씨에 고생하신 우리 소잉 가족분들 모두 편안한 밤 보내시고, 내일 또 만나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19
  • 오늘은 신랑 친구 어머님께서 발인이 있는날이라 공원묘지에 다녀왔습니다..
    남일같지 않은게 많이 울었네요~~
    오늘 사랑하는 울엄마에게 전화한통했어요~~맨날 드리는 전화지만..
    아프지 마시라고 사랑한다고...ㅋㅋㅋ
    엄마왈 " 안하던짓하면 니가 먼저 죽는다.."
    한바탕 웃음으로 끝난 통화였지만...그래도 기분은 좋네요~~ㅋㅋㅋ
    살아계실때 효도 많이 해야 겠어요,...오늘도 굿밤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19
  • 셋째가 낼 생일인데 오늘 땡겨서 했어요^^; 낼 실무교육으로 엄마가 하루종일 집에 없을꺼라.. 많이 컸네요..
    이젠 생일 선물 달라고 하고 마냥 어린애로만 생각했는데.. 어느새 커서 유치원에도 가야하고..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19
  • 감기로 몸은 쳐지고 입술은 다 부르트고 요즘 나의 몰골이 말이 아니네요.... 에휴.. 가을만 되면 피부도 건조 해지고... 얼른 얼굴 팩이나 해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19
  • 오늘은 작은딸 학교에서 문학기행을 다녀왔어요..
    "메밀꽃 필무렵" 가산 이효석의 생가와 이효석 문학관으로......
    돌아오는 길에 이승복 기념관도 들렀는데 다시 한번 분단의 현실을 느끼게 되더라구요..ㅠ
    근데 이승복 형님이 아직도 살아계시다는거 알고들 계신가요? 저는 몰랐는데
    그때 무장공비에게 36번이나 칼에 찔리고도 기적적으로 살아났다네요.. 대단하지요?
    지금 강릉에 살고 계신데요..
    암튼 작은 딸과 단둘이 데이트 하는 기분으로 잘 다녀왔습니다.^^
    가을산에서 겨울산으로 넘어가는 경치가 참으로 아름다웠어요.
    작성자 강릉여성/김세련 작성시간 11.10.19
  • 강릉 날씨는 낮엔 조금덥고요~~` 밤엔 약간 쌀쌀합니다~~`다행히 이번주까지는 많이 춥진않을거래요~~~다행히 금욜엔 비가올 확률이 좀 있지만 토욜엔 날씨도 좋답니다... 예보일뿐이지만요... 화욜 수욜 홈플수업을 잘 마치고 낼은 수선반 수업갑니다~~`토욜에 뵈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0.19
  • 오늘하루 이리저리 바빠서 이제 들어와보네요. 오늘은 작은딸 생일이라 케잌으로 파티하구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저희 식구들이 한달에 3명이나 같이 생일이 들어서 챙기기도 만만치가 않네요^^ 이번한주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빌어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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