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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울아들 생일이라고...어제 저녁부터..미역국 끓여놓느라고 퇴근후 바빴습니다...그런데 작은애는
    한술 더 떠서 오늘이 중간고사랍니다...어쩜 그렇게..태평하게 잘 노는지...당장 오늘이 시험인걸 전혀
    몰랐네요 ㅋㅋ 그래도 지나름대로..걱정은 되는지..어젯밤에 처음으로 공부란걸 하더라구요 ㅎㅎㅎ
    달랑 한시간 정도 공부했나? 책은..총 10권을 옆에 쌓아두고 ㅋㅋ(오늘 5과목 시험본다는데...한과목이나
    제대로 보고 갔나 모르겠어요ㅠㅠ)1학기 기말고사때도 공부는 역시 안했지만...그땐 학원에서 시험이라고
    총정리를 해줬거든요...그덕분에 올백맞았는데...이번 중간고사때는 총정리도 안해줬는데...잘 봤으려나요?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13
  • 엄마가 밤이랑 묵은지김치랑 고돌빼기 김치 보내주셨네용..전 고돌빼기김치 넘 좋아해용..엄마가 손이 커서 혼자있는저에게 항상 많이 보내시길래 이번엔 정말로 조금만 보내라고 했더니..참 작게 왔네용..ㅎㅎ 짝궁집에 실려보내고.......아침에 밤 삶아먹으니 정말 맛나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13
  • 오늘은 세째(작은조카)학부모공개수업하는 날이라 하교가요. 1학년이어서 갈려구요 큰애나 작은애는 이제 고학년이니 이녀석만 가주려고요.반에서 독특한 아이로 유명해서 걱정이라 가서 도대체왜 선생님이 독특한아이라고하는지 보려고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10.13
  • 아침일찍 출첵하고갑니다.
    자주글남기고 가야하는데 자꾸 정신이 없네요.
    오늘도 힘내서화이팅하시고 기분좋은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0.13
  • 아직 밖은 어둡네요~~안개가 걷히고 있어요~
    중간고사 마지막날 공부하는 딸내미 옆에서 일하다가 들어왔어요~~
    한심한 큰딸 시간체크하면서 공부한다고 휴대폰 들고 화장실 갔다가 그만 변기에....ㅠㅠ
    다시 사줘야 할지...휴대폰에 마음 빼앗겨서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데...ㅠ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0.13
  • 흔적 남기고 갑니다... 바느질 하기 좋은 계절인데.. 몸이 왤케 바쁜지요. ㅎㅎㅎ 작성자 미국/ 이상미 작성시간 11.10.13
  • 저녁을 생선찜과 한잔 배부르네요.
    뱃살을 빼야 하는데 뺄수 있을지... 에~효(한숨만 나와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10.12
  • 오늘은 치마밑단에서 진도가 안나갔어요...뜯고 박고를 3번정도 하고 나니 하기 싫어서 던져놨어요...서로다른 원단을 매치시켜서 바느질하려니 힘드네요...지퍼고장난 신랑 작업복도 고쳐줘야하는데 왜이리 속도가 안나는지....의욕은 앞서는데 몸이 안따라주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0.12
  • 오늘 하루도 다 갔네요^^; 오전엔 볼일 보고 오후에는 큰애들 노래방에 데려가고
    저녁해 먹고 짐은 애들 간식으로 군고구마 만들고 있어요ㅎ 냄새가 좋네요^^*
    맛있는 저녁들 드셨는지?? 낼은 홈플 가는 날이예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12
  • 점심도 얻어 먹고 저녁도 얻어 먹게 생겼네요...ㅎㅎ
    밥 하기 싫었는데 넘 좋아요... 왜이리 꾀만 생기는지... 에효... 저녁 맛나게 드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12
  • 오후 내내 컴퓨터를 켰다 껐다 계속 반복이네요.다음주가 아이들 중간고사라 시험공부준비도 도와 주어야하고 이것저것 신경 쓸게 많군요 날이 흐려서인지 몸도 찌뿌둥하고 암튼 우울한 날입니다.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10.12
  • 오늘 흐리고 너무 쌀쌀하네요~
    요가로 몸을 풀어도 잘 풀어지지 않고 말이죠~ㅎ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자구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12
  • 오늘은 바람쐬러 왔어요..친한 이웃들과 재밌게 놀고 있네요..
    맛난 떡볶이 먹고 재밌는 수다와 기분좋은 수요일 이네요~~~
    감기가 낳지 않아서 고생중이에요..모두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12
  • 아침 부터 병원 다녀오고 기운도 없고 배고파서 라면 두개를 ㅠㅠ
    검진 했더니 다행히 이상은 없다고 하나
    난 아프다고요 ㅠㅠ 아프지 말고 건강 합시다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0.12
  • 지난주부터 신랑이 입에 술을 안대고 아침마다 베드민턴 치고 일주일만에 4키로가 빠졌다고
    살빼는 재미로 계속 건전(?)하게 살았는데 ㅎㅎ어제 어머님께서 김치담아놨다고 가져가라고
    전화가 와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신랑 칭찬까지 해줬는데...그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오늘은
    술을 먹었네요 ㅠㅠ 아침에 신랑이 운동하고 오면 애들 학교 갈 시간이라 태워주는데 오늘은
    안오길래 전화해보니 가게서 술먹고 자고있었답니다 ㅠㅠ 한소리 해주고..내가 작은애 데려다
    주고 집에와서 목욕하고 컴터앉은지 한시간이상된것 같은데 안방에서 무슨 소리가 들려 깜짝놀라
    가보니 어느새 신랑이 들어와 자고있었네요. 들어온지도 몰랐어요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12
  • 어젯밤 유독 춥더니 오늘 감기 증세가 있어 컨디션이 말이 아니네요,,,따뜻한 유자가 먹고 싶은데 없어서 아쉬운데로 커피를 먹고 좀 움직여 보려하는데 자꾸 까라지네요...날씨변덕으로인해 감기가 기승을 부리는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10.12
  • 평택인터넷뉴스~~꾸벅
    http://ptinews.co.kr/
    작성자 평택인터넷뉴스 작성시간 11.10.12
  • 아침에 업무지시하고.. 또 결재하고 이렇게 시간이 후다닥 지나갑니다. 사무실 환경정비를 쫌 했거든요. 자리배치가 업무 효율이 떨어지고 오시는 민원인들이 불편해 하시는것 같아서... 동주민센터 분위기는 다 아시죠? 지금 제가 근무하고 있는곳입니다. ㅎㅎ 오늘도 활기차게 보내셔요.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10.12
  • 세번째 시간. 양초에. 섬세한작업하러가요 ㅋㅋ 국화차한잔으로. 하루를시작하려해요 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12
  • 센타강의가는 이 전철안이 저에겐 편안한 휴식공간입니다.
    시간은 왜이리 빨리 가는지!
    그냥 정신이 없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지하철엔 덧신 파는 아저씨가 오셨네요.ㅋㅋ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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