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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넘 좋아여~~그쳐그쳐~
    일주동안 못한 청소를 열나게 했어여
    이불도 빨아 마당에 널구 조촐한 점심을 먹구 여유를 부려 봅니다
    또 멀 만들까...구상하다가
    원단 지르고...재단 준비를 하네여...
    아가들 오기전에 후딱 해야져~
    이뿐 작품들고 올께여~
    작성자 해운대소잉~조선미 작성시간 11.10.06
  • 하늘은 자꾸만 높아가면서 쌀쌀해 지고, 저의 살도 갈수록 불어나네요~^^
    여름엔 입맛 없다가 요즘은 왜 그렇게 입맛이 도는지...ㅋ
    맛있는 점심식사 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06
  • 뭔 바람이 이리 부는지...창문밖이 흔들흔들 시끄럽네요 ㅋㅋ 오늘은 주회라서 늦게 끝나기도
    하지만...친구가 잠깐 보자고 해서 주회끝나고 가볍게 한잔(?)하기로 했어요. 요즘 짙어가는
    가을에 외로운 사람들이 많아서 ㅋㅋ 저도 지난주까지는 정말 가을 많이 탔는데 이젠 제정신이
    돌아오는지 그다지 허전하거나 외롭게 느껴지진 않네요? ㅎㅎ그래서 어제는 퇴근하고 집에와서
    맘잡고 대청소를 했네요ㅋㅋ 전 맘만 잡았다 그러면...평소에 그렇게 안보이던 집안이 왜그리
    어질러져 보이는지 ㅎㅎㅎ 내가 청소해놓고도...뿌듯함을 느낀 하루였습니다...그럼뭐하나
    오늘 아침에 다시보니 또 어질러져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06
  • 오늘은 정신이 없네요..딸아이가 감기로 오늘 어린이집을 안갔어요...그래서 오늘은 우리딸이랑 열심히 놀아줘야 해요..ㅋㅋ
    좀이따가 병원도 다녀오고... 맛난것도 사주고 감기좀 빨리 낳게 해줘야 겠어요..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06
  • 친구한테서 재봉틀을 빌렸네요. 근데 사용법을 잘 모르겠다는... 어여 하나하나 알아봐야 겠어요.
    초보라서 배운 재봉틀만 쓸줄아니...ㅋ
    작성자 건대롯데/정혜영 작성시간 11.10.06
  • 요즘은 멀리 가서 해야 할 일이 자주 생겨서 고속도로 주행을 자주 하게 되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0.06
  • 요즘 가을되니 열봉에 빠졌네용........가방하나 만들고 짝궁에게 날라간 각티슈커버 제꺼두 하나 만들고........파이핑 작업좀 할라고 하는데 밑실이 뜨네용...잘 되다가 왜이런걸까요? 울집 베개 갈이해야되는데...........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05
  • 휴일 증조 할머니 뵈러갔을때 울 아들 한테 ~
    쭌 "증조 할머니 계시니 인사드려" 했더니 공손히 배꼽에 손 올리고
    "증조 할머니 저 왔어요 ~" 담날 놀다 들어 와서 "할머니 저 밖에서 놀다 지금 들어 왔어용 "
    시댁 가면 말썽쟁이라고 하는데 증조 할머니만 보면 의젓해지는 울아들 ~
    전 증조 할머니 계시니 인사만 하라고 했는데 빼곱인사 하는 울아들 넘 기특 하죠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0.05
  • 하루가 후딱 지나간거 같아요~~ 할일들이 많은데 어떤일은 먼저해야할지 답이안나오네요..그저 맘만 급할뿐이에요~^^
    시간활용법을 좀 배워와야할듯 싶어요~^^ 흘러간 시간은 다시 안돌아오는법인데...^^
    오늘도 다들 고생하셨어요~~ 좋은밤보내시길...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0.05
  • 홈패션이 넘 하고 싶어서... 문화센타에 발을 담근지 4주가 되었어요.
    작품하나 하나 만들어 질때가 넘 행복합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작성자 지수지혜 작성시간 11.10.05
  • 막내치과 진료가 오늘로써 마무리됬어요. 삼일내내 시간 맞추어 가기 조금 힘들었는데 ...
    그래도 막매하고 많은 대화를 했어요 그동안 할머니와 주로 지내느라 울아이가 이렇게 자랐는가 싶을정도로 말도 잘하고 여우짓도하고 암튼 넘 이뻐서 깨물고 싶더라고요. 왜그렇게 친정엄마가 울막내를 끼고 안보내시는지 알겠더군요. 아버지 돌아가시고 허전해하시며 힘들어하셨는데 지금은 울막내한테 완전 빠지셔서 넘 사랑하세요. 아이가 이쁜짓도 하긴하지만 할머니가 사랑해주니 저도 더 잘하는거같고요. 친정엄마가 웃으시니 저도 좋고요. 막내 낳기를 잘한거 같아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10.05
  • 출석 합니다..^^ 작성자 유영숙 작성시간 11.10.05
  • 쌀쌀해요.. 이젠 목까지 아파오네요ㅠ.ㅠ 이제까지 쌩쌩했었는데 나이가 드나봐요ㅋㅋ
    낼은 서귀홈플 가네요^^ 후회없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어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05
  • 하루하루 커가는 울 아들 보면서 지내고 있네요~
    봉틀이랑 좀 멀어졌지만,카페에 들와보니 아들 옷 만들어주고 싶은 생각이 나네요~
    얼른 몸조리해서 만들고 싶네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10.05
  • 아~~전 이시간때가 젤로 졸린거 같아요~~^^;
    언능 정신을좀 차리고 아이들과 신랑을 위해 맛난 저녁준비해야겟어요~~
    날씨가 쌀쌀해집니다~
    울 샘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1.10.05
  • 울 딸이랑 안과 다녀와서 여성회관 같이다니는 언니네가 새로지은 집구경 시켜준다해서 갔다왔네요.....완전 부럽~~~~귤밭가운데다가 집을 지었는데 완전 갤러리수준.....주위엔 귤밭이 있구 앞전망은 바다가 한눈에 그리구 뒷쪽엔 한라산이....뻥 뚤려서 시원하니....그래두 다 좋은데 솔직히 넘 크니 청소가 걱정이^^~~~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10.05
  • 날씨도쌀쌀하고너무춥네요오늘은동네아줌마들이랑모여서수다떨면서놀고있어요ㅋㅋ몸살이오려는지으실으실하네요ㅎㅎ오늘도행복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05
  • 출석입니다.
    오후가 되니 하늘이 더 파랗게 되네요.
    너무 좋아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10.05
  • 10월이 되니 여지 없이 찬바람이 부네요. 정말 싫은데....
    겨울은 맛배기로 한달만 있음 좋겠어요.
    작성자 경기/이상미 작성시간 11.10.05
  • 감기몸살로 인하여 핑계아닌 핑계로 흔적도 남기지 못하고 너무 올만에 흔적 남깁니다. 출첵합니다. 울 회원님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수욜오후 보내세요. ^-^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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