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가 내리네요~~오랜만에 내리는 비 같아요~~ 오늘은 애교덩어리 셋째 생일이예요^^ 계획에 없던 셋째라서 나쁜 마음도 가졌었는데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이왕이면 하나는 아들이어서 골고루 키웠으면 하면 바램이 있었는데 막내 낳을 때 남편의 소감이 절 감동시켰어요^^ 의사선생님이 딸이예요 라고 말했는데 크게 들리지 않고 감격스러웠다고~~ 이쁨 많이 받고 자라는 우리 막내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바래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09.29
속이 시끄럽네용 ㅠㅠ 학교에서 넘 속상한 일이 있어서 담임샘 찾아 뵙고 CCTV 확인까지 할려다 말았습니다 유별나다 하겠지만 세탁비도 받고 싶고 속이 까맣네요 낼 샘이 잘 애기 한닥 해서 믿는다고 했는데 또 한번 이런일 생기면 CCTV 찾아서 학부모 찾아 갈렵니다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9.28
큰아들이 오늘 육상대회에 나가게 되서 응원 다녀왔어요. 잘하는 아이들틈에서 그래도 나름 열심히 했지만 본선도 못 올라갔네요. 봄에 사준 스파이크가 작아져서 발뒷굼치가 까졌더라구요. 내일은 200미터 나가는데, 운동화 바꿔줄거니 잘해야할텐데...올해만 하고 육상하지 말라고 계속 타이르는데 말을 안듣네요, 제발 아들 공부좀 그렇게 열심히 해라 라는 잔소리가 절로 나올거 같아 입 꼭 다물고 있어요. ㅜㅜ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1.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