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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가을이예요~~ 기대했던 가을인데 겨울같은 가을이네요^^ 낼은 제주도여행 가는 날인데 아침부터 바쁜 하루를 보내야겠어요.. 큰아이 녹색에.. 홈패션 수업에.. 수업 마치자 바로 공항으로 슝~~ 즐거운 여행 마치고 돌아와서 만나요~~^^ 작성자 강릉/새내기 안영실 작성시간 11.09.20
  • 감기 조심하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09.20
  • 가을이라는 걸 실감하게 하늘도 높고 푸르고, 바람도 가을 바람답게 제법 서늘 하네요~
    비가 온 뒤라 더 쌀쌀하지만, 마음은 가볍네요~^^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20
  • 아점을 뭘로 먹죠? 주부님들 뭐해먹고 사시나요? 제가 할줄 아는게 한정되어있어서 뭐 색다른게 없을까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20
  • 오늘 아침 정말 춥네요.. 언제 더웠나 싶어요..남쪽은 쫌 포근한가요?? 김포는 쫌 추워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셔요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09.20
  • 오랜만에 화욜에 햇살이 비추네요~~`삶이란 지평선은 끝이보이는듯해도 끝이없다는 가사의 노래가 오늘따라 가슴을 두드리는 아침입니다... 요시기만 지나면 ~~헉~~헉 대며 달려가도 언제나 그 끝은없는 연속이네요.가끔 중간중간에 사탕같은 달콤함도 기다리고있지만요....새삼 느끼게되네요.. 어차피 달려갈길이라면 무언가를 열심히하며.. 헉헉대며 헤쳐나갈 일이있다는 기쁨 한광주리 가슴에 싣고 달려가보려구요~~~오늘도 행복한하루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9.20
  • 이제는 덥다는 말보단 춥다는 말이 더 많이나오는아침이네요~^^
    9월은 몸도마음도 왜이리 바쁘기만 한건지 모르겟어요~마음을 가다듬고 즐거운 마음으로 좋은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9.20
  • 둘째날 출석.ㅎㅎ 살갓에 와닫는 소슬바람에 왠지 멀리 떠나고 싶은 날이 네요.
    몸은 이곳에서 맘만은 멀리 멀리~~~ㅎㅎ
    작성자 분당 고선자 작성시간 11.09.20
  • 이번주 금요일에 큰행사를 앞두고 오늘부터는 오전 10시까지 출근하라고 하셔서...출근준비 하기전
    출책하러 들렀어요..오늘은 오랜만에 햇빛을 좀 볼 것 같네요...저는..햇빛이 부족하면 우울한건지
    암튼 주말내내..어제까지 있는 넋 다 빼고 살았는데 오늘은 오전에 출근하면서도 행복할것 같아요 ㅎㅎ
    빡세게 일하고.. 금요일행사 끝나면 휴가 준다고 했으니...그 휴가 기다리면서 며칠을 버텨야겠어요ㅋㅋ
    모처럼 화창한 화요일...행복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전 이만...분장하러 나가야겠습니다
    춘천에 있는 총재실에서도...상황 점검하러 오신다했으니...최대한 이쁘게 분장해야겠어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20
  • 오늘도 바쁜 하루가 될 것 같아요~~바쁘지만 즐겁게 보내고 싶어요~~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09.20
  • 환절기 울집에 다시 비상이 아드님 감기 걸렸네용
    주말엔 토요교육/센터 출근해야 해서 주말 반납 하고 사는데
    낭구가 애들만 데리고 주말에 친정 다녀오기로 했는데 아들이아프니 ㅠㅠ
    엄마 목 캔디랑 껌 사주면서 아프지 말라고 하더니
    아들 아프지 말어 나두 목캔디랑 껌 사줄게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9.20
  • 카페도 많이 바뀐듯합니다 ^^ 그가 잘 계셨는지요? 추석은 다들 잘 보내셨지요~ 저는 울산까지 다녀왔습니다 ^^ ktx가 빠르긴 빠르덜구요 ^^ 간만에 인사드려봅니다~ 언제함 찾아뵈야하는데... 시어머님 위암수술받으시고 아들래미 어린이집 보내기 적응하고 ^^;;; 하느라 그게 잘 안되네요~ 이제 어머님 수술도 잘 끝나서 요양중이시고 아들램 4살되어 어린이집 다니고 있으니 조만간 한번 들리겠습니다 ^^ 그동안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셔용~~~ 작성자 파주(소잉티쳐) 작성시간 11.09.20
  • 주말엔 대학교에 다니는 딸들에게 다녀왔네요.. 한번씩 다녀올때마나 깨지는 돈은 만만치 않지만
    그래도 아이들 보는 즐거움에 부모들은 한걸음에 다녀온답니다.. 자식이 뭔지. ㅎㅎㅎㅎ
    작성자 미국/ 이상미 작성시간 11.09.20
  •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오늘 실무하고 왔네요..
    오늘도 어김없이 정신없는하루에...실수...투성이...ㅠㅠ
    내일은 더 잘해야 할텐데...걱정입니다..ㅎㅎ
    오늘도 수고하신 소잉님들...굿밤입니다..^^
    작성자 〈안성소잉〉 안정인 작성시간 11.09.19
  • 첫 출근했습니다.
    우연히 들렸다가 샘님 강의에 빠져 등록하게 됐네요.
    자주들려서 매일 올거에요.
    회원님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정보 많이 올려주세요.ㅎㅎ
    작성자 분당 선아 작성시간 11.09.19
  • 비가 오니 쌀쌀하네요... 긴 옷을 입어도 춥네요...
    컴퓨터 수업에... 점심 모임에... 오후엔 친정 엄마께 선물할 방석,쿠션 만들고 하루를 보냈어요...
    남편 기다리며 흔적 남겨요... 편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19
  • 아침엔 비가 오고난 후 더 쌀쌀해졌네요~
    긴 팔 옷을 꺼내 입어야 겠어요.
    환절기에 건강 잘 챙기시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19
  • 너무 정신없는 하루였네요...그래도 보람도 있던 하루 였습니다..바빠야 행복하죠....작품을 만들기 좋은 계절이 왔네요,,,지금 이시간 뭘만들까 고민하다 들어왔어요...자야하는데 이제서 뭘만들어 볼까 하고있으니 뭐에 꽂이면 아마 오늘도 자기는 틀린거 같아요....조금이라도 일찍 자기위해서 빨리 일벌리고 끝내야 겠어요^^편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9.19
  •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 근데 전 너무 좋아요 차가운 바람의 느낌이 너무 좋아요 근데 신랑이랑 아들녀석이 춥다고 창문을 닫아버려서 속상해요 바람 맞으러 나가야겠어요 ㅋㅋㅋ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9.19
  • 바쁜 월요일..요며칠 바쁘게 보냈더니 좀 피곤하네요...잠도 깊은잠을 못자서 더 그런거 같아요...
    쌀쌀한 날씨...가족들 건강도 챙기면서 울 소잉님들 건강도 챙기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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