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말 가을인가보네요 바람도 시원하고 비도오고 여름보단 정말 살만하네요. 사람이 참 간사해요 더우면 더워서 싫구 추우면 추워서 싫고 그래도 미싱돌리기엔 제일 적기죠 전 오늘 폭풍미싱질해서 작품2점 만들었어요 ㅎㅎ 행복한 저녁 마무리하세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9.19
토요일 동대문견학에 강사교육에 개인적인 상담과 인성적인 문제등...부족부분을 100% 해결해 줄수없는 아쉬움을 뒤로 접고 모든 절차는 순리에 의해 이루어져야 하는 것임을 가끔씩 스스로 느끼기도 한답니다. 이모든 일상을 뒤로하고 새벽에 집을 빠져나가 산행을 다녀왔어요.인물사진이 많지만 초상권침해 로 경치만 올립니다.^^ 역시 산행은 아주좋았고 새벽에 집나가 9시에 들어오니 왠지 미안하기도...혼자놀음-너무 다리도 아프고 힘들어서 오자마자 ~쓰러졌답니다. 이렇게 일상을 떠나 모든것을 잊고 땀을 흘릴수 있다는 것도 아주 좋더군여.*~* 친구들과 일요일 산행을 다녀와서...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9.19
오랜만에 출첵입니다. 이제 조금씩 자리는.... 좀 생소하기도 했는데 주변분들이 워낙 좋으셔셔 빨리 적응합니다. 위치에 따라서 사람이 달라진다고 참 묘하네요. 그간 다른것은 할 엄두도 낼수가 없었는데 다시금 일상입니다. 본청보다 동사무소 업무가 사람들 대하는 일이 대부분이라서 그것이 힘드네요. 표정과 감정을 쉬이 감추질 못하는 성격이라서.... 아침부터 날씨가 완연한 가을입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셔요 작성자하남소잉(류경순)작성시간11.09.19
출첵합니다. 주말엔 손님이 오셔서 괜히 바빴네요. 평일보다 주말에 카페들어오는 게 더 힘든거 같아요. ㅠㅠ 왜 주말엔 일이 많고 바쁜지...ㅜㅜ 오늘은 비도 오고 날이 선선하니 좋네요. 하지만 우산은 못챙겨왔다는거.>.< 퇴근하기 전에 비가 그치길..^-^작성자평택롯데/장신영작성시간11.09.19
아침에 비도 내리고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어요..작은애 유치원 보낼때 잠바안 입혀서 나갔다가 다시 집에 들어와서 잠바 챙겨서 보내드라 차 놓칠뻔 했어요.. 아침부터 뛰었더니, 숨차네요... 어제 밤에 가방 만들려고 재단해놨는데, 조만간 완성해서 보여드릴께요.. 작성자김포소잉/김현미작성시간11.09.19